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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더 자유롭게, 규제는 더 합리적으로

2026년 달라지는 정책 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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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더 자유롭게, 규제는 더 합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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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더 자유롭게, 규제는 더 합리적으로

■ 이렇게 달라집니다.

- 동일·유사 과제 심의가 빨라진다.
*동일·유사과제: 사업내용과 규제가 동일·유사한 과제
(신규과제)
· 관계 기관 검토- 30일
· 상정 및 심의 - 규제특례 심의위원회

(동일·유사 과제)
· 관계 기관 검토 - 15일
· 상정 및 심의 - 전문위원회

- 특례 기간이 길어진다.
· 실증특례: 최대 6년(4+2년)
· 임시허가: 최대 5년(3+2년)
*기술·사업 특성에 맞춰 '유연한 기간' 부여

- 법령 정비 공백 없이 사업 유지
· 실증특례 유효기간 만료 전 법령정비 필요성 판단
→ 필요성 인정 시 정비 추진
· 임시허가 유효기간 만료 전 법령정비

· 법령이 개정되었지만 시행 전이면 특례 자동 연장
· 허가 여부 결정 지연 시에도 특례 효력 유지

- 시장·소비자 보호 위한 사후관리 강화
· 2년 이상 사업 미개시, 거짓·과장광고 시 특례 취소 가능
· 특례기업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 양도·압류 금지 조항 신설

- 현장 실행력 강화
· 규제특례 대상 법령에 지자체 조례 포함 명확화
· 국가·지자체의 협조 의무 신설
· 공무원·기관의 적극행정 면책·포상 규정 신설

■ 이런 변화를 체감하게 됩니다.

규제 샌드박스 제도, 2026년부터 한층 업그레이드
이렇게 달라집니다!

· 심의 절차 신속화
- 법령정비 공백 해소

· 특례 기간 연장
- 소비자·시장 보호 강화

· 실행력 강화
- 지자체까지 확대된 실행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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