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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가를 지키는 스마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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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가를 지키는 스마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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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위기 대응]

■ 우리 농가를 지키는 스마트 솔루션
에너지, 사료, 비료, 비닐
우리 농가 살림에 보탬이 되는 19건 핵심 절감 기술 지원

■ 에너지 절감 기술
'스마트'하게 10~20% 절감

· 벼 마른논 써레질 재배 기술
- 논벼 재배 시 물속 써레질을 생략하여 농기계 연료 절감과 작업시간 단축
→ 연료 사용량 17.7% DOWN↓

· 시설 온실 내 냉방비 절감 기술
(차광도포제) 고온기 시설재배 시 비닐하우스 외부에 차광도포제를 살포하여 온실 온도를 하강
(포그시스템) 물이 증발할 때 주변 열을 빼앗는 원리를 이용해 고온기 온실의 온도를 32℃ 이하로 유지

→ (차광도포제) 고온기 온실 온도 관행 대비 2∼4℃ DOWN↓
(포그시스템) 고온기 온실 온도 32℃ 이하로 유지

■ 사료 절감 기술
사료비 부담, '기술'로 꽉 잡기!

· 농산부산물 활용 한우 TMR 자가배합사료 제조
- 배합할 기초사료 정보와 부산물 종류(47종)를 선택하면 영양성분을 고려하여 배합비율을 자동 산출
→ 평균 사료비 16% DOWN↓

· 인공지능 기반 모돈 체형별 맞춤형 사료 자동급이
- 레일형 카메라를 활용하여 모돈 체형을 진단하고 영양 요구량을 반영하여 개체별 사료급이 자동화
→ 연간 생산비 3948만 7000원 DOWN↓(모돈 300두 농가 기준)

■ 비료 절감 기술
비료 값 걱정 뚝! '적정 시비'가 해답!

· 질소비료 사용량 절감 깊이거름주기 기술
- 토양 깊이갈이 작업과 동시에 25∼30cm 땅속에 비료를 투입하여 질소비료 이용효율을 높이고 손실 절감
→ 질소비료 벼 44%, 옥수수 25% DOWN↓

· 「흙토람」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처방
- 토양의 양분함량(토양검정), 작물의 요구량, 비료의 성분 함량을 반영하여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을 처방
→ 질소비료 15.6% DOWN↓

■ 농가 생산비 절감기술(에너지&비료)

· 에너지 절감기술
- 온실 수직 유동 확산형 순환팬: 난방에너지 비용 13%, 고온기 온도 4℃↓
- 육계사 에너지소비 자가 진단 서비스 모델: 냉난방 에너지 부하 6∼18%↓
- 에어로겔 다겹보온커튼: 냉난방비 15∼20%↓

· 비료 절감기술
- 시설과채류 순환식 수경재배 시 배액 재사용, 살균 기술: 화학비료 30∼40%, 농업용수 20∼30%, 살균가열 에너지 94%↓
- 무기질 비료 대체 가축분뇨 활용 기술: 질소비료 35.6%↓
- 장미 재배 양액 농도조절 및 생육환경 관리기술: 화학비료 동계 30%, 하계 10%↓
- 질소비료 저감 벼 품종 '신동진1' 확대 보급: 질소비료(10a 당) 9kg→7kg(22%↓)

■ 농가 생산비 절감기술(사료&비닐)

· 사료 절감기술
- 돼지 임신여부 조기 판정으로 비생산일수 저감기술: 연간 생산비 741만 7000원↓
- 하계 조사료 '사료피' 생산기반 확대: 수입짚류 가격 대비 43%↓
- '로드셀' 기반 사료빈 정량 모니터링: 사료 허실량 2∼5%↓
- 국산 열풍건초 생산: 수입건초 가격 대비 37%↓

· 비닐 절감기술
- 밭작물 중경배토 활용 무피복 재배기술: 10a 당 15만 원(5롤)↓
- 원형 곤포 사일리지 적정 비닐 감기 횟수 설정(단기 6겹, 장기 8겹): 원형곤포 1개당 랩비용 40%↓

농가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비용 절감 기술을 '현장 맞춤형'으로 지원하겠습니다!

·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 보급
· 비용 절감 효과 극대화
· 현장 맞춤 기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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