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 (Before)
· 대농·기업 중심 스마트팜 모델
(After)
· 중소농가 보급형 스마트팜 모델 개발(12월) [신규]
△ AI 신속 상용화 / K-AI 선도지구 중심 첨단화 (Before)
· 일부 선도기업 중심 AI 활용
(After)
· 25개 AI 모델 상용화 [신규] (농작물 수확·선별로봇 등)
· 프로젝트형 SPC, 최첨단 AI팜, 데이터센터 등 집약 [신규]
△ 수요맞춤형 교통체계 추진 (Before)
· 교통모델 운영(82개 군)
(After)
· AI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시범 추진(5개 군 → 확산)
△ 소득안정장치 확대 (Before)
· 수입안정보험 15개 품목
· 최소한의 재해 복구 지원
· 재해보험 수혜 시 보험 할증
(After)
· 20개 품목+가격안정제 시행(8월) [신규]
· 재해 시까지 투입된 생산비 전부 또는 일부 지원
· 태풍 등 불가피한 재해로 인한 피해는 할증 제외
△ 필수농자재 지원체계 구축 (Before)
· 공급망 불안 시 단기 대응
(After)
· 가격 상승 단계별 대응체계 구축(12월) [신규]
△ K-푸드+ 수출 확대 (Before)
· '25년 수출 136.3억 달러
(After)
· '26년 160억 달러 목표(민·관 협업+K-이니셔티브 융합 등)
△ 영농형 태양광 확산 / 가축분뇨 고체연료 전환 (Before)
· 시범모델 구축 추진
(After)
· 시범사업(안성 7월, 화성 8월 착공) + 제도 운영방식 구체화
· 상업발전 최초 개시(6천 톤)
△ 동물복지 진료비 부담 완화 (Before)
· 지역별 진료비 평균값 공개
(After)
· 공공·상생동물병원 도입 추진(공익형 수가) [신규]
· 개별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4천여 개)
△ 농협 개혁 (Before)
· 조합원에 의한 통제 미흡
(After)
· 중앙회장 전 조합원 직선제 도입, 감사委 독립, 운영 투명성 제고
△ 농지 전수조사 (Before)
· 기본조사 진행 중
(After)
· 기본조사 완료(~7월) → 심층조사(8~12월) + 현장 우려 완화
△ 기본소득 지원 확대 (Before)
· 10개 군 시범사업 추진 중
(After)
· 사업 확대(17개 군) 본사업 전환 추진
△ 지역주민 생활서비스 지원체계 확대 (Before)
· 개별사업 지원(이동장터 등)
(After)
· 기본소득 연계 농촌 생활서비스 플랫폼 구축
(서비스 확대+생활서비스 창업 지원+서비스공동체 육성)
△ 농촌특화산업 육성 (Before)
· 미식, 관광 등 모델 개발 추진
(After)
·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 + 치킨벨트 등 K-미식여정 → 확산
△ 청년 창업 지원체계 구축 (Before)
· 개별 사업 단위 지원
(After) · 전 주기 창업 지원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