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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2026 외교부 업무보고 ①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1. 앞서 뛰는 정상외교
· 취임 1년 내 미국, 중국, 일본과 정상 상호방문 최초 실현
· 동맹 발전, 주변국 협력 확대
-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참석
- 글로벌 사우스 향해 외교 지평 확대
2. 언제 어디든 끝까지 국민곁에
△ 우리 국민 연루 범죄 피해 감소
· 캄보디아 스캠 관련 감금 피해 전년 동기 대비 94% 감소
한-필리핀 정상회담(3.3.) 이후
- '마약왕' 국내 송환(3.25.)
- 우리 국민 살해 주범 검거(6.9.)
△ 생활 밀착 영사 서비스 개선
· 비수도권 최초 김해공항 여권 민원센터
· 미성년자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가능
△ 동포 민원 해결
· 최초 동포사회 전수조사 2차에 걸쳐 총 2800건 접수, 69% 해소(1차 기준)
△ 중동전쟁 대비
· 전쟁 발발 직후부터 총 1500여 명 직접 지원
- 우리 선박의 중동 해역 안전 통항 확보
3. 지방·청년과 함께 세계로
△ 지방 협력 증진
· 국제회의 지방 개최(경주·제주)
· 외국 정상 지방 방문(안동·부산)
· 지방 글로벌 역량 강화
- 지방정부 국제업무 관련 포럼 개최(제주)
- 찾아가는 소통(광주·경주 등)
△ 청년 글로벌 기회 확대
· 워킹홀리데이 대상국 확대(핀란드·브라질)
· 워킹홀리데이 연령 상향(프랑스·호주: 30세 → 35세)
△ 청년과 함께하는 외교
·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99명 재외공관 파견
· '지방 청년 인재' 재외공관 파견 사업 최초 실시
4. 더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ODA
△ 국익중심 전략적 ODA
정상외교 성과를 거양하는 사업 발굴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와 대체불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필리핀 / 가나 / 베트남)
- 한-중앙아 정상회의 계기 5개국 대상 성과사업 발굴
우리 강점 역량(농촌개발, AI, 문화)
- 효과적·가시적 기여(관계부처와 협업)
· 새마을운동 기반 '혁신적 농촌공동체' 사업(행안부, 농진청 등)
· 분야별 특화 AI 체계 구축 지원(과기부, 행안부 등)
· 문화창조산업 육성 지원(문체부, 유산청 등)
민관협력(기업, 시민사회 참여)
- 동반 성장 협력
· 우리 기업 해외수주액 총 3738만 불 달성(2025)
· 국제 보건기구 조달시장 20억 불 이상 수주(2010~2025)
· 시민사회 협력으로 연간 1500명 이상의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 성과중심 무상원조 통합
저성과·소규모 사업 구조조정 통해 '26년 대비 '27년 시행기관 11% 축소, 사업수 33% 감축 사업대형화 진행
(2025년) 기관 수 41개·사업 수 1639건
(2026년) 기관 수 37개·사업 수 1555건
(2027년 잠정) 기관 수 33개·사업 수 1041건
(2030년 목표) 기관 수 10여 개·사업 수 800여 건
→ 역량있는 시행기관 효과성 있는 사업 중심 통합 관리체계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무상원조 통합체계
5. 재외공관 역할 재창조
△ 팀코리아 체제 강화
'K-이니셔티브 협의체' 본격 가동(173개 재외공관)
- 1654건 과제 발굴 / 869건 완료
· 공관 주최 행사: 4611건(2026)/ 3619건(2025), +27.4%↑
· 기업·경제계 애로사항 접수: 1220건(2026)/ 706건(2025), +72.8%↑
△ 물리적 일원화(재경부 협업)
· 통합청사 → 뉴욕, 멕시코시티
· K-마루 → LA, 하노이, 나이로비, 두바이, 브뤼셀, 베이징, 다카르
→ 비용↓, 업무 효율성↑, 국민 편의성↑
△ 거점공관 운영
· 49개 거점공관 지정
· 30개 공관 인력 재배치
<주요 운영 성과>
멕시코 → 월드컵 계기 Korea Day, 한국관 행사
폴란드 → 천무 39억 불 수출·수주
우간다 → ODA 시행기업 부가세 면제
△ 성과·책임 기반 외교 구현
· 재외공관장 → 감독·성과관리 강화
· 재외공무원 → 신상필벌 제고
· 재외동포·경제계 → 소통결과평가 반영
→ 재외공관의 K-이니셔티브 확산 교두보화
2026 외교부 업무보고 ①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1. 앞서 뛰는 정상외교
· 취임 1년 내 미국, 중국, 일본과 정상 상호방문 최초 실현
· 동맹 발전, 주변국 협력 확대
- G7 정상회의 2년 연속 참석
- 글로벌 사우스 향해 외교 지평 확대
2. 언제 어디든 끝까지 국민곁에
△ 우리 국민 연루 범죄 피해 감소
· 캄보디아 스캠 관련 감금 피해 전년 동기 대비 94% 감소
한-필리핀 정상회담(3.3.) 이후
- '마약왕' 국내 송환(3.25.)
- 우리 국민 살해 주범 검거(6.9.)
△ 생활 밀착 영사 서비스 개선
· 비수도권 최초 김해공항 여권 민원센터
· 미성년자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가능
△ 동포 민원 해결
· 최초 동포사회 전수조사 2차에 걸쳐 총 2800건 접수, 69% 해소(1차 기준)
△ 중동전쟁 대비
· 전쟁 발발 직후부터 총 1500여 명 직접 지원
- 우리 선박의 중동 해역 안전 통항 확보
3. 지방·청년과 함께 세계로
△ 지방 협력 증진
· 국제회의 지방 개최(경주·제주)
· 외국 정상 지방 방문(안동·부산)
· 지방 글로벌 역량 강화
- 지방정부 국제업무 관련 포럼 개최(제주)
- 찾아가는 소통(광주·경주 등)
△ 청년 글로벌 기회 확대
· 워킹홀리데이 대상국 확대(핀란드·브라질)
· 워킹홀리데이 연령 상향(프랑스·호주: 30세 → 35세)
△ 청년과 함께하는 외교
· '공공외교 현장실습원' 99명 재외공관 파견
· '지방 청년 인재' 재외공관 파견 사업 최초 실시
4. 더 전략적이고 통합적인 ODA
△ 국익중심 전략적 ODA
정상외교 성과를 거양하는 사업 발굴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와 대체불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필리핀 / 가나 / 베트남)
- 한-중앙아 정상회의 계기 5개국 대상 성과사업 발굴
우리 강점 역량(농촌개발, AI, 문화)
- 효과적·가시적 기여(관계부처와 협업)
· 새마을운동 기반 '혁신적 농촌공동체' 사업(행안부, 농진청 등)
· 분야별 특화 AI 체계 구축 지원(과기부, 행안부 등)
· 문화창조산업 육성 지원(문체부, 유산청 등)
민관협력(기업, 시민사회 참여)
- 동반 성장 협력
· 우리 기업 해외수주액 총 3738만 불 달성(2025)
· 국제 보건기구 조달시장 20억 불 이상 수주(2010~2025)
· 시민사회 협력으로 연간 1500명 이상의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 성과중심 무상원조 통합
저성과·소규모 사업 구조조정 통해 '26년 대비 '27년 시행기관 11% 축소, 사업수 33% 감축 사업대형화 진행
(2025년) 기관 수 41개·사업 수 1639건
(2026년) 기관 수 37개·사업 수 1555건
(2027년 잠정) 기관 수 33개·사업 수 1041건
(2030년 목표) 기관 수 10여 개·사업 수 800여 건
→ 역량있는 시행기관 효과성 있는 사업 중심 통합 관리체계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무상원조 통합체계
5. 재외공관 역할 재창조
△ 팀코리아 체제 강화
'K-이니셔티브 협의체' 본격 가동(173개 재외공관)
- 1654건 과제 발굴 / 869건 완료
· 공관 주최 행사: 4611건(2026)/ 3619건(2025), +27.4%↑
· 기업·경제계 애로사항 접수: 1220건(2026)/ 706건(2025), +72.8%↑
△ 물리적 일원화(재경부 협업)
· 통합청사 → 뉴욕, 멕시코시티
· K-마루 → LA, 하노이, 나이로비, 두바이, 브뤼셀, 베이징, 다카르
→ 비용↓, 업무 효율성↑, 국민 편의성↑
△ 거점공관 운영
· 49개 거점공관 지정
· 30개 공관 인력 재배치
<주요 운영 성과>
멕시코 → 월드컵 계기 Korea Day, 한국관 행사
폴란드 → 천무 39억 불 수출·수주
우간다 → ODA 시행기업 부가세 면제
△ 성과·책임 기반 외교 구현
· 재외공관장 → 감독·성과관리 강화
· 재외공무원 → 신상필벌 제고
· 재외동포·경제계 → 소통결과평가 반영
→ 재외공관의 K-이니셔티브 확산 교두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