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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2026 외교부 업무보고 ②
글로벌 책임 강국 실현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1. 국익 확장 정상외교(민생보탬)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50여 개국과 100회 이상 정상외교 실시
총 700여 개의 후속조치 총괄·진전
(핵심광물)
15개국 이상, 전 대륙을 아우르는 핵심 광물 안전망 확충
(에너지)
26.7월 남미 방문 계기 아르헨티나로 원유 공급선 확대
(보건·의료)
25.11월 튀르키예 방문 계기 한-튀 기업 간 협약 체결에 힘입어 K-바이오 기술 수출
- 중소기업·스타트업
- 방산·조선
- 금융·투자
- 인프라
- AI·디지털
2. 능동적인 총력 AI 외교
AI 기술 패권 경쟁 격화
→ 우리의 독자적 AI 역량 확보 위한 외교 강화 시급
△ 우리 AI 기업 해외 시장 진출 지원
- 12개 과학기술 거점공관 지정
· AI 거점공관(미국, 중국, UAE,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등)
- AI ODA 사업 적극 추진
· 개도국 역량 강화 및 우리 혁신기업·스타트업 진출 기반 조성
- 한-아세안 AI 동행 이니셔티브 추진
△ 우리 AI 정책·비전의 국제사회 확산
-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AI 기본사회' 비전 실현
· 글로벌 AI 허브 조성 지원
· 아태 AI센터 설립 이행
- 다자·국제 AI 거버넌스 논의 주도
· UN, OECD, G7/G20, APEC, AI 정상회의 등 활용
→ 국가인공지능전략위· 과기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 강화
3. K-이니셔티브를 세계로
△ 문화·공공외교 확산의 거점
- K-컬처와 한국어·한국학 진흥
· 한국어(3개국), 한국학(9개국) 신설
(문체부, 교육부 등과 원팀으로 현지 확산)
· 재외공관 K-라운지 설치
· K-이니셔티브 각국 DB 발간
· 외교부 영문 유튜브 채널 KOREAZ(구독자 100만 달성)
△ 우리 기업의 경제지평 확대 지원
- 민관 합동 지원 체계 전방위 가동
· 재외공관 기업지원 협의체 올해 상반기 중 300회 이상
· 중동 경제대응, 방산, 공급망 등 본부-공관 회의 및 간담회 12회 이상
△ 청년의 글로벌 역량 활용
- 4800여 명과 '청년사업' 실시
· (해외 일 경험) KOICA 봉사단, 국제기구초급전문가(JPO) 등
· (국제교류) 믹타 영리더스 캠프, 한중일 대학생 외교캠프, 한-아세안 청년캠프 등
· (소통 및 정책참여) 모파랑 서포터즈, 국민외교 아카데미 등
① 본부-공관 및 관계부처 유기적 협업 강화
② 공관장 책임 아래 실질 성과 달성
4. 3각 선순환 외교
[자강]
· 우리 핵추진 잠수함 건조 요건 확보
· 전작권 전환 지원
· 공급망 등 경제안보 증진
· 우리 기업 진출 시장 확대 및 경쟁력 강화
[동맹]
· 평화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여건 마련
· 조선 등 전략분야 기회 창출
· 북핵문제 및 대북정책 긴밀 공조
· 경제통상 현안 관리·호혜 성과 창출
[연대]
· 신북방 정상외교 실현
· 유럽과의 가치 기반 연대 강화
· 중남미와의 경제안보 파트너십 확대
· 아세안과의 'CSP' 비전 심화
· 중동과의 'SHINE' 구상 진전
· 아프리카와의 파트너십 강화
· 한미일·한중일 등 소다자 협력 지속
· G7·NATO·G20와의 파트너십 발전
· AI 등 첨단기술 분야 논의 선도
· 기후·환경·문화 협력 주도
· 글로벌 사우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력
→ 글로벌 책임 강국 실현
5. 긴장 완화와 평화공존,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 상반기 주요활동
· 싱가포르, 베트남, 스웨덴 등 제3국 및 유엔 등 국제기구를 통한 대북 관여 노력
· 한중 정상회담(1월), 총리 방중(6월) 등 계기 한반도 평화·안정 관련 대중 협의 강화
→ 남북 대화 돌파구 마련
· 한미 정상(6월), 외교장관(2월), 차관급 등 각급에서의 대북정책 협의
· 대북 인도지원 사업 안보리 제재 면제 견인 및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등 대북정책 공조 외연 확대
→ 한미 대북정책 공조
· 정상회담, 다자회의 등 주요 계기 평화공존 비전 설명(16회) 및 결과문서 반영(13회)
· 주요국 현지에서 민관합동 '한반도 라운드테이블' 개최(5회)
→ 국제사회 공감대 확산
△ 하반기 추진과제
· 유엔, 1.5트랙 회의 등 북한이 참석하는 다자회의 계기 대북 관여 모색 및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한 한미 간 긴밀한 공조
· 중·러와의 전략적 소통 강화 및 제3국·국제기구를 통한 관여 노력 지속
· '중단'을 시작으로 하는 단계적 비핵화 논의 진전
·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APEC, G20 등 계기 평화공존 메시지 발신
· 주요국 민관 대상 한반도 정책 아웃리치 적극 전개
→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통한 공동번영 기반 마련
대체불가 대한민국, 세계가 찾는 외교강국
2026 외교부 업무보고 ②
글로벌 책임 강국 실현을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1. 국익 확장 정상외교(민생보탬)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50여 개국과 100회 이상 정상외교 실시
총 700여 개의 후속조치 총괄·진전
(핵심광물)
15개국 이상, 전 대륙을 아우르는 핵심 광물 안전망 확충
(에너지)
26.7월 남미 방문 계기 아르헨티나로 원유 공급선 확대
(보건·의료)
25.11월 튀르키예 방문 계기 한-튀 기업 간 협약 체결에 힘입어 K-바이오 기술 수출
- 중소기업·스타트업
- 방산·조선
- 금융·투자
- 인프라
- AI·디지털
2. 능동적인 총력 AI 외교
AI 기술 패권 경쟁 격화
→ 우리의 독자적 AI 역량 확보 위한 외교 강화 시급
△ 우리 AI 기업 해외 시장 진출 지원
- 12개 과학기술 거점공관 지정
· AI 거점공관(미국, 중국, UAE,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등)
- AI ODA 사업 적극 추진
· 개도국 역량 강화 및 우리 혁신기업·스타트업 진출 기반 조성
- 한-아세안 AI 동행 이니셔티브 추진
△ 우리 AI 정책·비전의 국제사회 확산
-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AI 기본사회' 비전 실현
· 글로벌 AI 허브 조성 지원
· 아태 AI센터 설립 이행
- 다자·국제 AI 거버넌스 논의 주도
· UN, OECD, G7/G20, APEC, AI 정상회의 등 활용
→ 국가인공지능전략위· 과기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 강화
3. K-이니셔티브를 세계로
△ 문화·공공외교 확산의 거점
- K-컬처와 한국어·한국학 진흥
· 한국어(3개국), 한국학(9개국) 신설
(문체부, 교육부 등과 원팀으로 현지 확산)
· 재외공관 K-라운지 설치
· K-이니셔티브 각국 DB 발간
· 외교부 영문 유튜브 채널 KOREAZ(구독자 100만 달성)
△ 우리 기업의 경제지평 확대 지원
- 민관 합동 지원 체계 전방위 가동
· 재외공관 기업지원 협의체 올해 상반기 중 300회 이상
· 중동 경제대응, 방산, 공급망 등 본부-공관 회의 및 간담회 12회 이상
△ 청년의 글로벌 역량 활용
- 4800여 명과 '청년사업' 실시
· (해외 일 경험) KOICA 봉사단, 국제기구초급전문가(JPO) 등
· (국제교류) 믹타 영리더스 캠프, 한중일 대학생 외교캠프, 한-아세안 청년캠프 등
· (소통 및 정책참여) 모파랑 서포터즈, 국민외교 아카데미 등
① 본부-공관 및 관계부처 유기적 협업 강화
② 공관장 책임 아래 실질 성과 달성
4. 3각 선순환 외교
[자강]
· 우리 핵추진 잠수함 건조 요건 확보
· 전작권 전환 지원
· 공급망 등 경제안보 증진
· 우리 기업 진출 시장 확대 및 경쟁력 강화
[동맹]
· 평화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여건 마련
· 조선 등 전략분야 기회 창출
· 북핵문제 및 대북정책 긴밀 공조
· 경제통상 현안 관리·호혜 성과 창출
[연대]
· 신북방 정상외교 실현
· 유럽과의 가치 기반 연대 강화
· 중남미와의 경제안보 파트너십 확대
· 아세안과의 'CSP' 비전 심화
· 중동과의 'SHINE' 구상 진전
· 아프리카와의 파트너십 강화
· 한미일·한중일 등 소다자 협력 지속
· G7·NATO·G20와의 파트너십 발전
· AI 등 첨단기술 분야 논의 선도
· 기후·환경·문화 협력 주도
· 글로벌 사우스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협력
→ 글로벌 책임 강국 실현
5. 긴장 완화와 평화공존,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 상반기 주요활동
· 싱가포르, 베트남, 스웨덴 등 제3국 및 유엔 등 국제기구를 통한 대북 관여 노력
· 한중 정상회담(1월), 총리 방중(6월) 등 계기 한반도 평화·안정 관련 대중 협의 강화
→ 남북 대화 돌파구 마련
· 한미 정상(6월), 외교장관(2월), 차관급 등 각급에서의 대북정책 협의
· 대북 인도지원 사업 안보리 제재 면제 견인 및 한미일 외교장관회담 등 대북정책 공조 외연 확대
→ 한미 대북정책 공조
· 정상회담, 다자회의 등 주요 계기 평화공존 비전 설명(16회) 및 결과문서 반영(13회)
· 주요국 현지에서 민관합동 '한반도 라운드테이블' 개최(5회)
→ 국제사회 공감대 확산
△ 하반기 추진과제
· 유엔, 1.5트랙 회의 등 북한이 참석하는 다자회의 계기 대북 관여 모색 및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한 한미 간 긴밀한 공조
· 중·러와의 전략적 소통 강화 및 제3국·국제기구를 통한 관여 노력 지속
· '중단'을 시작으로 하는 단계적 비핵화 논의 진전
·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APEC, G20 등 계기 평화공존 메시지 발신
· 주요국 민관 대상 한반도 정책 아웃리치 적극 전개
→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통한 공동번영 기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