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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예산 70조 원 첫 돌파, 역대 최대폭 인상

2027년 국방부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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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예산 70조 원 첫 돌파, 역대 최대폭 인상

  • 국방예산 70조 원 첫 돌파, 역대 최대폭 인상 하단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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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국방부 예산안 - 대체불가 대한민국 대도약]

8.2% 증가한 73조 2777억 원 편성
70조 원 첫 돌파, 역대 최대폭 인상

■ 2027년 국방예산 정부안

· 전작권 전환을 뒷받침하는 핵심능력 조기 확보
· 자주국방 핵심전력 확충(KF-21, 핵추진잠수함 등)
· 미래 병력구조 개편(병역자원 감소 대응)
· AI·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전력구조로 전환
· 드론·대드론 역량 강화에 집중 투자(공격형 드론 확충 및 대드론 방어체계 구축 등)

△ 전력운영 부문 50조 416억 원
△ 방위력개선부문 22조 7112억 원
△ 병무행정 부문 5249억 원

■ 자주국방 역량을 강화하고, 전작권 전환 이후 한국군 주도의 연합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능력을 조기 확보합니다.

△ 전작권 전환 및 자주국방 예산 34.9% 증가
('26년) 9조 222억 원 → ('27년) 12조 1744억 원

· 한국군 주도의 연합작전 지휘능력 향상
- 공지통신무전기 성능 개량
- 연합구성군사령부의 전시 군사정보유통체계 신규 구축

· 우리 군 독자적인 방위역량 확충 및 자주국방 토대 강화
- 핵추진 잠수함 사업 착수
- KF-21 최초양산 투자 확대 및 후속 양산 추진

·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 중고도정찰용 무인항공기(MUAV) 조기 전력화
-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L-SAM) 조기 전력화

■ 병역자원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역은 전투임무에 집중하고, 예비전력과 민간역량을 적극 활용하는 효율적인 군 인력구조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 상비예비군 확대
('26년) 87억 원 → ('27년) 256억 원
('26년) 3700명 → ('27년) 7000명

△ 예비군훈련 보상비 인상
('26년) 688억 원 → ('27년) 903억 원
· 동원Ⅰ형 9.5만 원 → 13만 원, 동원Ⅱ형 5만 원 → 7만 원 40%↑
· 과학화 동원훈련장 신규 구축, 민간 의료인력 등을 활용한 의무지원 도입

△ 비전투분야 민간인력 활용 시범 도입
· GOP대대 부대종합관리, 민통초소 운영 및 주둔지 경비 등

■ AI와 유·무인 복합체계를 활용하는 첨단 전력으로 전환합니다.

△ AI·유무인 복합체계 예산 55.5% 증가
('26년) 4968억 원 → ('27년) 7727억 원

· AI와 무인체계를 활용한 경계역량 고도화(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성능개량, 중요시설 경계시스템 강화, 무인지상감시센서 신규 도입)

· 장병을 대신해 위험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전력 지속 확충(폭발물 탐지·제거 로봇, 수중자율기뢰탐색체, 전투용무인수상정, 다족보행로봇 등)

· 피지컬 AI 실증사업 추진(430억 원)(NEW)
- 수송·주둔지 경계·위험물 취급 등 병력절감 효과가 큰 분야

■ 드론을 우리 군의 주요 전투수단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드론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어체계를 강화합니다.

△ 드론/대드론 역량강화 예산 18.8% 증가
('26년) 6788억 원 → ('27년) 8061억 원

· 군집드론 연구개발 착수
· 중거리 자폭드론, 분대급 소형 대인자폭드론, 소형공격드론 등 드론전력 확충
· 접적지역 대드론 통합체계, 레이저대공무기 Block-I 투자 확대
· 이동형 레이저대공무기 Block-II 연구개발 신규 착수
· 한국형 드론인증제도(K-BLUE UAS) 신설 추진
·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여건 조성
('26년) 296억 원 → ('27년) 771억 원
- 교육용 상용드론 확대
- 드론 교육훈련 시뮬레이터와 대드론 장비 등 새롭게 도입

■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할 수 있도록 간부처우와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병사에 대한 복지를 강화합니다.

△ 초급간부 처우개선율 5.9% 반영
· 하사 1호봉 기준 보수를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

△ 단기복무 임관 부사관 적금 매칭지원금 신설
· 월 최대 30만 원, 3년 지원

△ 영외 거주간부 급식비
('26년) 월 13.7만 원 → ('27년) 16만 원

△ 부사관 단기복무장려금 인상
('26년) 1000만 원 → ('27년) 1200만 원

△ 병 단체 상해보험 신규 도입(69억 원)(NEW)

■ 기술주권 확보 및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미래 국방기술에 대한 투자를 확대합니다.

△ 국방반도체 기술개발 신규 투자(565억 원)(NEW)
· AI 무기체계의 핵심 반도체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 구축

△ 한국형 첨단항공추진체계 기술개발 투자 확대(90억 원)(NEW)
· 유·무인 복합체계에 활용되는 첨단항공 추진체계 기술개발에 착수하여 향후 항공전력의 핵심기술을 국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고출력 레이저 기반 하드킬 기술 확보(121억 원) [NEW]
· 미래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첨단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여 미래 국방기술의 경쟁력과 기술자립 역량 강화

■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과 성장을 적극 지원합니다.

△ K-방산스타트업 육성
('26년) 54억 원 → ('27년) 124억 원

△ 방산혁신기업
('26년) 659억 원 → ('27년) 758억 원
· 우수한 민간기술이 국방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방산혁신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

△ 중소기업 기술 軍 실증시험 지원사업
('26년) 70억 원 → ('27년) 170억 원
· 피지컬 AI 등 민간혁신기술의 국방 적용을 촉진

△ 중소기업 수출 패키지 지원
('26년) 512억 원 → ('27년) 627억 원
· 기술개발-실증-군 활용-수출로 이어지는 방산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강화

■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병역의무자가 보다 편리하게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국민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 생성형 AI 챗봇 도입으로 맞춤형 병무상담·민원안내 서비스 제공(19억 원)(NEW)
· 병무청 동원훈련 업무 통합관리시스템 구축(14억 원)(NEW)
· 국외 병역의무자 입영(소집) 항공여비 지원(6억 원)(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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