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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세종청사 통근버스, 철저 방역 조치·개인 위생수칙 준수

행정안전부 2020.08.27

행정안전부는 “수도권-세종청사 통근버스는 보다 철저한 방역조치와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근버스 운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월 26일 TJB 대전방송 <공무원이 코로나19 매개체될라…수도권 통근버스 멈춰야>, 27일 아주경제신문 유사내용 보도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발령까지 검토되고, 질병관리본부도 지역간 이동을 자제하라고 권고하는 상황에서 수도권과 세종청사를 왕복하는 통근버스의 운행 적절성에 대한 의문 제기

[행안부 설명]

○ 현재 정부청사관리본부에서는 수도권↔세종청사 간 34개 노선에서 일평균 38대의 통근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 통근인원은 일평균 708명이며, 통근사유는 자녀양육·배우자직장·부모부양 등의 사유입니다.

○ 최근 전국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8.23.) 이후, 부처별 재택근무 실시 등으로 통근버스 이용자수가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나, 필수인원 및 교대 근무자를 중심으로 통근버스 이용수요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 수도권-세종청사 통근버스의 경우, 보다 철저한 방역조치와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 향후에도 입주부처를 통한 이용공무원 통근버스 방역수칙 철저 준수, 장거리 통근자 재택근무 우선실시 안내 및 운행업체의 방역 사항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근버스 운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코로나 19관련 통근버스 방역사항 

① 차량소독(전문방역 월 1회, 자체소독 일 2회이상), 운행 전·후 환기

② 공무원증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대화 자제, 창가 앉기

③ 손 세정제 비치, 운전기사 일일 건강점검

④ 운행업체 이행사항(출입증확인, 마스크 계속착용 및 대화자제 강조, 차량방역) 수시안내 및 철저히 준수 요청

[참고] 공무원 통근버스 방역조치 사진

문의 :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노사후생과(044-20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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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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