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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 지도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 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 지도■ 수도권- 반도체 생산 거점 조기 완성■ 충청권- HBM 팹 및 패키징 - 낸드 및 첨단 패키징 팹 - AI 데이터센터 2GW -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 최첨단 배터리, 바이오 등■ 서남권- 반도체 메모리 팹 4기 - 첨단 패키징 팹 - 로봇 파운드리 - 국가 AI 컴퓨팅센터 - AI 데이터센터 1GW 등■ 강원권- AI 데이터센터 2.4GW■ 영남권- 휴머노이드 로봇 - 자율주행 모빌리티 - AI 데이터센터 2GW - 차세대 배터리 - 위성·발사체, 우주·국방 데이터센터- 소형모듈원자로 등
2026.07.07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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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한총리의 한마디'3대 메가프로젝트'특정 지역을 넘어, 글로벌 패권 시대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정부는 민간과 함께 전력을 다해 온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 제29회 국무회의 국무총리 한성숙(2026.7.7.)
2026.07.07
국무조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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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7.3(금) - 총 312조 원 투자 - 3대 메가 프로젝트, 영남이 선도 - 우주항공산업 육성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 1. 총 312조 원 투자6대 기업(한화·현대차·삼성·SK·두산·LG) 영남권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2. 3대 메가 프로젝트- 차세대 반도체 및 소부장 혁신거점 조성 - 2GW AI 데이터센터 구축 - 첨단로봇(피지컬 AI) 초혁신벨트 조성3. 우주항공산업 육성- 사천 중심 우주항공허브 구축 -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조성
2026.07.07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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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프로젝트 부지, 전력 등 확보 걸림돌 해결 속도전
-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2026.7.6.) "세계는 'AI 중심' 총력 경쟁 중 누가 빠르냐로 결판" 3대 메가프로젝트 부지, 전력 등 확보 걸림돌 해결 속도전 ☞ 정책뉴스로 자세히 보기
2026.07.06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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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 하십시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2026. 7. 6.)
2026.07.06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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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만 살린다고? 지방 치트키 썼습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지방의 잠재력을 폭발시킬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 서남권 AI, 충청권 초격차, 영남권 로봇 산업까지! 귀여운 모모, 페페와 친구들이 대한민국 대도약의 치트키를 쉽고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2026.07.06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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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에서 완성될 대한민국의 미래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영남에서 완성될 대한민국의 미래.
2026.07.03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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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영남, 초격차 첨단산업의 태동지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 영남이 이제 대한민국 초격차 첨단산업의 태동지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통해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 영남권을 차세대 첨단산업의 확고한 중심으로 키우고, 그 결실이 대한민국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7.3(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대통령은 "영남은 대한민국 산업의 산실"이라며 "영남의 탄탄한 제조 기반 위에 피지컬 AI, 우주항공 등 첨단 기술과 산업을 융합해낸다면 대한민국은 미래 글로벌 시장을 확실하게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영남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조업 1위 거점이자,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 도약할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 탄탄한 기반 위에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투자가 더해지게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차세대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와 함께 국내 최대 로봇산업 혁신벨트, 자동차, 세계 1위 조선 등을 포함한 피지컬 AI 분야를 집중 육성해 제조 현장을 지능형 산업으로 다시 빚어낼 것"이라며 "국내 생산 1위의 우주항공·방산 분야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에너지, 배터리·디스플레이 분야도 과감하고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우주항공은 영남이 키워낼 대한민국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이 될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위성과 발사체, 미래 항공기와 우주 신산업을 연결하는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본격 구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중심축 역할을 맡게 될 영남권 우주항공 기업들이 최상위권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정부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또 대규모 투자를 결단한 기업의 통 큰 행보에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해 화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오늘 국민보고회는 영남을 대한민국의 확고한 '첨단산업 초격차 선도 지역'으로 세우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삼성, SK, 현대차, 한화, LG, 두산 등 영남의 미래를 바꿀 대규모 투자 비전을 제시한 기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으로, 이달 1일 서남권과 2일 충청권 국민보고회에 이어 세 번째 순서로 열렸다. 이 대통령은 "서남권에서 시작해 충청권을 지나 오늘 영남권에서 발표한 대규모 투자 계획은 정부가 추진하는 '5극 3특 성장엔진' 전략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며 "정부는 온 힘을 다해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의 이 거대한 악순환을 끊어내고 각 권역이 스스로 산업을 일구는, 그리고 성장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국토 공간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를 위해 대통령인 제가 직접 세심히 살피고 각별히 추진의 중심에 서도록 하겠다"며 "중앙정부는 세제와 재정, 금융과 규제, 인프라를 한데 묶은 과감한 패키지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지방정부도 각종 인허가를 신속히 처리하며 기업 곁에서 밀착 지원할 수 있도록 요청드릴 것이고, 또 그렇게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 영남권을 차세대 첨단산업의 확고한 중심으로 키워내고, 그 결실이 대한민국 전체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한 울타리 안에서 함께 자라고, 청년들이 영남에서 미래를 그리며 뿌리내릴 수 있는 그런 나라를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3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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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첨단산업에 한화·현대차·삼성·SK 등 312조 원 투자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 SK그룹, 두산그룹, LG그룹 등이 영남권에 312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는 차세대 반도체와 소부장 혁신거점 조성, 2GW AI 데이터센터 구축, 첨단로봇 초혁신벨트 조성 등으로 영남권을 첨단산업 선도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정부는 3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학교에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민보고회에선 영남권 투자 주요기업, 중앙·지방정부, 산업계,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기업 영남권 투자계획,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우주항공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주요 투자기업과 중앙·지방정부 간 투자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개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행사로, 영남권의 잠재력을 꽃피울 주요 기업들의 312조 원 규모 투자계획을 공유하고, 영남권을 첨단산업 미래 선도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부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참석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7.3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영남권 주요 기업 투자 계획 이날 국민보고회에선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 SK그룹이 영남권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한화그룹은 위성, 발사체, 우주·국방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에 55조 원을 투자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AI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미래 핵심부품 제조 클러스터, 제조 AI, 미래 항공·우주 등에 42조 원을 투자한다. 삼성은 60조 원을 투자해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 차세대 배터리 양산 라인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SK그룹은 해외 사업자 제휴 및 자본 유치 등 140조 원을 투자해 영남권에 2GW급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두산그룹은 소형모듈원전(SMR), 대형원전, 가스·수소터빈 등에 약 5조 1000억 원을 투자하고, LG그룹은 프리미엄 가전 연구개발, 반도체 기판 생산능력 증설, 디스플레이 신모델 투자 등에 9조 4000억 원을 투자한다. ◆ 영남권을 첨단산업 발전의 메카로 정부는 지방 중심의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기업의 대규모 영남권 투자를 적극 뒷받침하기 위한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승자독식의 초경쟁 세계질서 속에서 진짜 승부처는 과포화된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있다고 강조하며, 지방 중심의 국토공간 대전환을 위한 비전과 정책방향을 구체화해 '5극 3특 성장엔진'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영남을 포함한 지방을 중심으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우리나라 대도약을 위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반도체는 수도권의 생산거점, 충청권의 패키징거점, 영남권의 차세대 반도체 및 소부장 혁심거점 등 지역별 특화 생산망을 전국으로 확산한다. AI 데이터센터는 영남권 2GW를 포함해 전국 각지에 대규모 인프라망을 구축한다. 특히, 울산에는 전국 최초로 1GW 규모의 메가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예정이다. 피지컬 AI는 제조·물류·국방 등 전 산업에 AI를 접목하는 'X+AI'를 신속 추진한다. 특히, 구미-포항-대구-창원을 잇는 '첨단로봇 초혁신 벨트'를 중심으로 로봇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또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외에도 조선, 자동차, 우주항공·방산,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 국내 최고의 제조 역량을 가진 영남을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1위의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반도체는 부산 전력반도체 클러스터와 구미 소부장·방산 특화형 반도체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차세대 반도체 및 반도체 소부장 혁신거점으로 만든다. 울산 등 GW급 메가 AI 데이터센터를 뒷받침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서버용 고성능·저전력 반도체 개발도 집중 지원한다. 5년 내 로봇 글로벌 3강, 피지컬 AI 1강을 목표로 영남권 제조업의 피지컬 AI 대전환도 추진한다. 구미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액추에이터·센서 등 3대 핵심 로봇부품 전용 R&D를 신설한다. 조선, 자동차 등 피지컬 AI 기반 생산라인 투자도 확대하는 한편, 그린 에너지 대전환을 주도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SMR 전용 생산공장을 신축하고 가스터빈 및 해상풍력에 집중 투자한다. 2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KF-21 양산 1호기가 공개되고 있다. 2026.3.25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우주항공 분야, 영남권의 미래 먹거리로 우주항공·방산 산업은 영남권의 미래 먹거리로 키워 나간다. 독자적 완제기 생산 역량, 수출 경쟁력, 우주경험과 인프라 등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글로벌 앵커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공공수요 창출, R&D, 정책금융 등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서,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가 역량을 총동원한다.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신설하고,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검토하는 등 세제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5극 3특 성장엔진 보조금과 로봇 3대 핵심부품 전용 R&D를 신설하는 등 대규모 시설·R&D 투자에 대한 재정 지원도 늘릴 계획이다. 동남권 투자공사를 설립해 금융 투자를 밀착 지원하고, 영남권 첨단 국가산업단지를 신규 조성하고 영남권 메가특구 지정을 통해 규제를 합리화한다. 정부는 이와 함께, 우주항공산업을 기업과 지역이 선도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뉴스페이스(New Space)로의 전환기를 맞이해 정부는 우주개발을 직접 수행하는 주체에서 안전망 구축 및 전환을 촉진하는 지원가로 변화하고,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2030년 민간 주도 달 착륙선 조기 발사 등 핵심 정책과 사업으로 우주항공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 이러한 역량 실현에는 기반이 될 지역거점이 필수적이어서 주요 기업과 인프라가 집적한 남해안 벨트를 중심으로 우주항공산업을 육성한다. 특히 우주항공청이 있는 사천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하고 벨트 내 각 산업분야별 지역거점을 연결하는 중심지로 삼아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투자협약식에는 한화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삼성, SK그룹, 두산그룹, LG그룹 등 주요기업,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가 참석한 가운데 '영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업은 영남권 지역에 반도체, 전자, 우주항공, 피지컬 AI, SMR 등의 첨단산업에 312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한다. 또한, 재경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중앙부처와 지방정부는 영남권 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등으로 기업의 투자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문의 : 재정경제부 정책조정총괄과(044-215-4510), 전략경제총괄과(4550), 산업경제과(4530), 서비스경제과(4610), 지역경제정책과(4570), 기업환경과(4630), 녹색전환경제과(4581), 전략수출지원과(4970), 인공지능경제과(4990),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정책과(055-856-4210)
2026.07.03
재정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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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재가 모이는 기업형첨단도시!
3대 메가프로젝트 ■ 기업·인재가 모이는 기업형첨단도시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산업·주거·교육·문화 복합도시를 조성합니다.■ 기업이 원하는 곳에, 원하는 방식으로 기업형첨단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산업) 첨단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 · (혁신) 연구·개발과 창업이 활성화되는 혁신 생태계 · (정주) 일과 삶이 행복한 정주 환경 조성■ 모두가 살고 싶어하는 정주복합타운을 조성하겠습니다.(맞춤형 주거) · 기업제안 임대·특별공급 · 다양한 주거 선택 (교육·의료) · 우수한 교육 여건 · 병원 등 생활 인프라 (문화·체육) · 마트·공원 등 생활편의 · 복합문화시설 조성 → 기업·인재가 선호하는 직주락 균형도시■ 도시 성장축을 연결하는 고속 교통체계를 만들겠습니다.산단 - 도심·대학 - 공항·항만 - 정주지 · 출퇴근과 생활권은 30분 · 수출입 물류권은 1시간■ 기업의 투자계획이 확정되면 패스트트랙으로 공급하겠습니다.· (인허가 + 보상 + 설계) 동시 추진 → 인허가 + 보상 + 설계 · (부지조성 + 건축공사) 일괄·연계 시행 → 부지조성 + 건축공사■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기업형첨단도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합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 · 국가 균형발전 · 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6.07.03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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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한 대항해, 충청에서 출발합니다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원대한 대항해, 충청에서 출발합니다.
2026.07.02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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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등 충청권에 392조 원 투자
산업통상부는 2일 충남 아산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충청권 투자 주요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는 세계 최초 투자한 8.6세대 OLED 양산을 위한 첫 유리기판이 투입되는 날 기업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30일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이어서 열렸다. 삼성·SK하이닉스·셀트리온 3개사의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발표, 정부의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전략' 발표, 중앙정부-지방정부-3개사 간 투자협약식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2026.7.2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먼저 삼성은 충청권에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삼성디스플레이), HBM 팹 및 패키징(삼성전자), AI 서버향 고성능 패키지 기판(삼성전기), 최첨단 배터리 신공법 마더라인(삼성SDI) 등 약 14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낸드 및 첨단 패키징 팹 등에 약 100조 원, 셀트리온은 바이오 의약품 생산시설 등에 약 2조 원 규모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 외 기업들도 AI데이터센터에 약 150조 원(충청+α) 규모 투자를 추진해 충청권에 약 392조 원 규모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부는 주요 기업들이 발표한 대규모 투자계획의 차질 없는 이행을 뒷받침하고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부품, 바이오 등 4대 성장엔진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 '더욱 강력한' 투자 인센티브로 대규모 지방투자 촉진 재정, 금융, 규제, 기술, 규제, 세제, 인력, 인프라 등 7개 정책 수단을 패키지로 묶은 투자 지원 부스터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투자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수의 복합규제를 큰 폭으로 풀어주는 메가특구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디스플레이 분야는 첨단 디스플레이 연구원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실증센터를 구축하여 R&D에서 실증, 양산으로 이어지는 혁신 활동 전주기를 지원한다. 반도체 분야는 첨단 패키징 R&D 집중 지원, 반도체 가스 성능·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등을 추진한다. 이차전지·부품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 공정고도화 실증센터, EV용 배터리 화재 안전성 평가센터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바이오 분야는 공공바이오 파운드리, AI 접목 공공 위탁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 '더욱 신속한' 지원 통해 속도감 있는 기업 투자 실행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 투자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범부처 지원전담조직인 '충청권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TF' 이른바 '충전대 TF'를 즉시 가동한다. 100일 이내 '충청권 투자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하고 기업의 입지, 인허가, 전력, 용수, 인력, 금융 애로 등을 한 곳에 접수하여 빠르게 해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충청권 투자 계획을 발표한 기업과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간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투자협약식'도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은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적극 이행할 계획이며, 정부는 충청권 내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을 위해 각 기관별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충청권은 사람, 기술, 산업이 모이는 사통팔달의 대명사로서, 충청권 첨단산업의 성장이 곧 우리나라 산업의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며 "중앙정부도 지방정부와 합심하여 오늘 발표된 투자 계획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 산업통상부 지역경제총괄과(044-203-4418), 지역경제진흥과(4426)
2026.07.02
산업통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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