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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빗질’이 탈모예방 효과

2014.02.17 하이닥
머리를 빗다두피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가꾸게 하며, 나아가 탈모를 예방하는 효과까지 내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하루에도 몇 번씩,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거의 빼먹지 않고 날마다 하는 ‘빗질’이 답이다.

올바른 빗질은 머리카락이 잘 자라는 데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지만 그와 반대되는 상황이 되면 오히려 머리카락을 해치게 되어 탈모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모발과 두피에 좋은 거꾸로 빗질 

흔히 머리를 빗을 때 정수리를 중심으로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만 빗게 되는데, 이는 큐티클층을 자극하지 않는 무난한 빗질로써 별다른 의심 없이 그 방법만을 유지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머리를 숙이고, 목 부분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거꾸로 빗질하는 것이 오히려 탈모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에는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한다.

우선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하는 빗질의 경우 미용 목적에 좀 더 치중하게 되는 반면, 거꾸로 빗질할 때에는 두피 곳곳을 자극하면서 보다 꼼꼼히 빗질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경혈을 자극하고 또 탈모나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효소의 작용을 억제시키면서 탈모를 예방, 치료하는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다.

빈혈이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것처럼 ‘어떤’ 혈액이 공급되는지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영양이 가득한 혈액이라 하더라도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그 또한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때 빗질을 통해 두피를 자극해줌으로써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울 수 있다. 

거꾸로 빗질의 순서

일단 젖은 머리를 빗질하는 것은 어떻게 하든 모발과 두피를 상하게 하므로 건조한 상태에서 빗질해야 한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하는 것이 좋다. 일단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빗질하여 헝클어지고 꼬인 머리카락을 잘 정리한 다음에 고개를 숙이고 목에서 정수리 방향으로 하는 거꾸로 빗질을 약 5분 내외로 하는 것이 좋다. 이때 빗살이 두피를 너무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두피 마사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두피 마사지를 위한 빗의 조건

- 너무 뾰족하지 않고 부드럽게 처리된 빗살을 선택한다.
- 굵은 모발인 경우에는 빗살이 굵은 빗을 이용한다.
- 얇은 모발인 경우에는 빗살이 얇고 촘촘한 빗을 선택한다.
- 될 수 있으면 정전기를 유발하는 플라스틱 제품보다는 나무 등 천연재료로 만든 빗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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