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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6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2021.07.29 정향숙 노동시장조사과장
안녕하십니까?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 정향숙입니다.

2021년 6월 기준, 6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근로실태는 5월 기준이고, 고용 부문은 6월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2021년 5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341만 8,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4.0% 증가하였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4.2%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3.5% 증가하였습니다.

상용근로자의 임금상승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전년도 기저효과, 즉 코로나19로 인해서 임금상승률이 둔화되었던 전년도 기저효과와 초과급여, 금년의 초과급여 증가 그리고 도소매업, 부동산업 등에서의 특별급여 증가 등의 영향으로 임금상승률이 전년에 비해서 확대되었습니다.

임시·일용근로자의 경우는 전년에는 상대적으로 임금수준이 낮은 임시·일용근로자가 감소하여 큰 폭으로 임금상승률이 확대되었던 반면에, 금년에는 건설업 임금상승률 둔화 그리고 전년에 감소했던 임금수준이 낮은 임시·일용의 증가, 최저임금 상승률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서 임금상승률은 전년에 비해서 다소 감소한 3.5%로 나타났습니다.

3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상용 300인 미만 사업체는 316만 1,000원으로 3.9%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3.9%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금융·보험업, 전기·가스·증기·공기조절 공급업순이고, 적은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 사업시설관리·임대서비스업순입니다.

4쪽입니다.

임금 또는 근로시간은 아무래도 계절성이 있는 지표로서 그달의 특별급여 내지는 초과급여 등의 증가 또는 감소에 크게 영향을 받는 편이어서 임금을 볼 때는 누계임금으로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2021년 1~5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누계임금은 전년동월대비 4%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3.5%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5.1% 증가하였습니다.

300인 이상의 증가율이 더 크게 나타난 것은 아무래도 2020년 1~5월 누계임금이 300인 미만보다 300인 이상에서 작년에 감소하였던 것이 영향을 끼친 것이고, 그리고 작년에 축소했던 그런 특별급여 등 성과급이 금년에는 확대 지급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5월 기준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1.9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1.7시간 증가하였습니다.

근로시간이 1.7시간 증가한 것은 아무래도 월력상 근로일수가 전년 5월과 금년 5월이 동일한데도 불구하고, 전년에 코로나19로 인해서 감소했던 근로시간이 회복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은 157.5시간으로 1.9시간 증가하였고, 임시·일용은 97.6시간으로 1.7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상용근로자의 근로시간은 월력상 근로일수의 증감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요. 상용근로자의 근로시간이 증가한 것은 전년에 있었던 코로나19 영향이 기저효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년에는 휴업·휴직 등으로 인한 소정근로시간이 감소한 측면이 반영된 것이고, 또 하나는 제조업 등에서의 생산량 증가가 금년에 영향을 끼쳐서 초과근로시간의 증가로 전체 근로시간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임시·일용근로자는 코로나19 방역대응이라든지 전년도 코로나19 기저효과 영향으로 근로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6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1.6시간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1.8시간 증가하였습니다.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광업, 수도·하수·폐기물·원료재생업, 그리고 짧은 산업은 교육서비스업, 건설업순입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근로시간 증가율이 가장 크게 나타난 산업은 제조업으로 전년동월대비 4.7% 증가했습니다.

아무래도 전년에 코로나19 영향으로 휴업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근로시간이 감소했던 것이 첫 번째 영향으로 보이고, 두 번째는 금년의 수출 호조라든지 경기개선 이런 측면에서 초과근로시간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7쪽입니다.

임금과 마찬가지로 누계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5월 누계근로시간은 157.9시간으로 전년동기대비 0.1시간 감소하였습니다.

월력상 근로일수의 총량을 보면 전년과 금년의 총량은 동일합니다. 0.1시간 감소한 것은 전반적으로는 주52시간제도의 시행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최근 몇 년간 근로시간 감소 추세가 나타나고 있었고 거기에 따라서 전반적인 영향으로 보입니다.

상용 300인 미만은 0.2시간 감소하였고 300인 이상은 0.1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아까 5월 기준 근로시간과 마찬가지로 근로시간이 짧은 산업은 건설업, 교육서비스업, 그리고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광업, 수도·하수·폐기물·원료재생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9쪽입니다.

9쪽부터 말씀드릴 내용에 대해서는 우선 제가 부연해서 먼저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요. 저희가 이번 달에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이라고 해서 첫 번째 페이지에 설명을 넣었습니다.

아래쪽에서 두 번째 메모를 보시면 저희가 지난달까지 발표할 때 참고했던 모집단 정보는 2018년 노동실태 현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최신 모집단 정보인 2019년 노동실태 현황이 발표됨에 따라서 저희가 이번 달부터 2019년 1월에서 지금까지의 데이터에 대해서 보정작업을 해서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와 더불어서 이번 달 6월 기준 결과를 발표할 때 시도별 제조업 중분류에 대한 통계를 처음으로 발표하게 되고요. 그러면서 동시에 2021년 1월 자료부터 소급해서 공표하게 됩니다.

9쪽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1년 6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1,881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2만 3,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2019년 1월 자료부터 지금까지 전체모집, 새로운 모집단에 기초해서 보정작업을 했기 때문에, 지난달에 말씀드렸던 증가폭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흐름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증가폭의 차이는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지난달에는 저희가 35만 명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새로운 모집단을 적용해서 추정한 결과, 31만 6,000명으로 증가폭이 5월 증가폭을 수정하게 되고요.

이번 달에는 32만 3,000명, 지난달보다는 증가폭이 확대 개선된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증가폭은 4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고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전체적으로는 증가세가 개선되는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6만 5,000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24만 1,000명 증가하였으며, 기타종사자는 1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임시·일용근로자와 기타종사자는 지난달 5월 기준 자료와 증가폭이 동일한 반면, 상용근로자는 증가폭이 확대되어서 긍정적인 측면이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23만 명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9만 3,000명 증가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산업별로는 증가한 산업은 보건·사회복지, 공공행정,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순이고, 감소한 산업은 숙박·음식, 사업시설관리·임대서비스업인데 숙박·음식점업과 사업시설관리·임대서비스업은 코로나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감소하고 있으나 감소폭은 축소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기저를 감안해서 전체 총량 감소폭은 축소된다고 볼 수 있는 게 숙박·음식점업 같은 경우에는 5월 기준은 3만 1,000명 감소하였고, 6월 기준은 5만 1,000명 감소하지만 전년동월을 보면 2020년 5월에는 26만 7,000명 감소하였고, 2020년 6월에는 14만 4,000명 감소하여서 그 기저까지 감안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업체 중 산업 중에서 종사자 비중이 가장 큰 산업이 제조업인데 제조업은 2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6,000명에서 1만 9,000명으로 증가폭이 확대되었습니다.

11쪽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은 산업 대분류인 반면에 이제 산업 중분류, 세부적으로 더 쪼개서 보면 제조업 중분류 25개 중에서 종사자 수가 증가한 산업은 전자부품·컴퓨터·통신장비 제조, 식료품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순이고, 감소한 산업은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의복·모피 제조업 순입니다.

비제조업 46개 중에서 가장 크게 증가한 산업은 공공행정, 사회복지서비스업, 그리고 보건업 순이며, 감소한 산업은 음식점 및 주점업, 사업지원서비스업순입니다.

사업지원서비스업에는 인력공급업이라든지 여행, 여행업, 경비 이런 산업들이 포함되어 있고요. 기타 개인서비스업에는 웨딩홀이나 미용 이런 산업들이 포함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2쪽입니다.

2021년 6월 기준 입직자는 전년동월대비 5만 6,000명 증가하였고, 이직자는 5만 명 증가하였습니다.

입직자와 이직자 수를 보시면 입직자가 4만 8,000명 많은데요. 보통 6월이나 7월은 이직자가 많은 달인데도 불구하고 금년에는 입직자가 더 많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코로나19 영향에 의한 기저효과가 반영되어서 그간 이직했던 측면을 이제 채용이 입직으로 끌어올리는 효과를 보여준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3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3만 8,000명 증가하였고, 입직자가 3만 8,000명 증가하였고 이직자는 4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300인 이상은 입직자는 1만 8,000명 증가하였고 이직자는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14쪽 말씀드리겠습니다.

14쪽은 채용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요. 저희가 입직은 채용과 기타 입직으로 나눕니다. 채용은 그야말로 신규 인력을 사업체에서 채용한 것을 입직한 것을 말하는 거고요. 기타 입직 같은 경우는 전입이라든지 복직이라든지 그런 인력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채용은 상용직은 4만 1,000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직은 6만 2,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채용은 현재 2020년 8월부터 9개월째 계속 채용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오뉴월에 있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조치에 전년도 채용이 감소했던 기저 등이 작용해서 전반적으로 채용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15쪽입니다.

기타 이직, 기타 이직은 상용직은 4만 1,000명 감소하였고, 기타 입직입니다. 상용직은 4만 1,000명 감소하였고, 임시·일용직은 5,000명 감소하였습니다.

기타 입직은 아무래도 코로나19로 인한 휴업·휴직으로 사업체를 떠났던 기타 이직이 감소하면서 마찬가지로 복직인력의 감소로 이어져서 기타 입직도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16쪽입니다.

자발적 이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용직은 3만 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직은 1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자발적 이직은 대부분이 상용이 한 85% 내외 수준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노동시장에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든지 그런 경우에 자발이직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자발이직이 증가한 산업은 제조업,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이고요. 감소한 산업은 건설업, 예술·스포츠업순으로 나타났습니다.

17쪽입니다.

비자발 이직 중 상용직은 6,000명 감소하였고, 임시·일용직은 4만 5,000명 증가하였습니다.

비자발 이직이라고 함은 아무래도 고용계약이라든지, 고용계약 종료에 의한 게 대부분으로 보시면 되는데, 왜냐하면 비자발적 이직의 비중에서 임시·일용직이 한 86% 이상 차지합니다. 그러면 고용계약 종료에 의해서 나타나는, 주로 건설업이라든지, 음식·숙박업에서 비자발 이직의 증가 내지는 총량을 많이 끌고 가는 측면이 있습니다.

18쪽입니다.

기타 이직 중 상용직은 3만 1,000명 감소하였고, 임시·일용직은 2,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코로나19 영향으로 그간 휴업이라든지, 휴업·휴직에 의해서 이직하는 경우를 우리는 기타 이직으로 분류를 합니다.

그래서 전년에 이례적으로 기타 이직이 크게 증가하였던 것이 기저로 작용해서 금년 6월에는 감소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기타 이직 감소폭도 축소되고 있습니다.

19쪽입니다.

이제 시도별 고용 부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 서울 지역에서는 종사자 수가 증가하였고 증감률이 높은 산업은 세종, 대구, 강원순이며, 낮은 지역은 광주, 울산, 부산입니다.

광주의 경우에는 작년에 2020년 12월경에 코로나 대 3차 유행 시에 좀 타격을 받은 측면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더디게 회복되는 과정에서 종사자 증감률이 낮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21쪽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도별로 제조업 중분류에 대한 고용 부문을 처음으로 발표한다고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2021년 1~6월까지 다 소급해서 발표를 하게 되는데, 6월 기준 결과에 대해서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종사자는 제조업 종사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 경남순으로 나타났고요. 제주 지역은 종사자, 제조업 종사자 수가 가장 적고, 그러다 보니까 입직과 이직도 가장 적게 나타났습니다.

경기 지역의 경우는 전자부품·컴퓨터·영상 제조업이 가장 많았고, 기타 기계·장비 제조업이 두 번째로 많은 산업이었습니다.

경남은 기타 기계·장비 제조업과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순으로 많이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22페이지를 보시면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던 이런 지역별 제조업의 산업 중분류를 보여드리면서 각 17개 시도 지역의 주요 5개 순위 제조업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 지역의 경우에는 의복·모피 제조업이 가장 많은 근로자를 차지하고 있고요.

이어서 울산을 보시면, 울산은 자동차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자동차 트레일러 제조업은 완성차 제조업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그리고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은 조선업을 염두에 두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경기 지역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전자부품·컴퓨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반도체라든지 이런 제조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아, 아닙니다.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기자님들께서 SNS로 보내주신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CBS 기자님 질문입니다. 지난 1월 바닥을 찍은 후 4월까지 고용 감소폭이 크게 줄었던 숙박 및 음식점업이 지난 5월에 이어 2달 연속 감소폭이 다시 커졌는데 그 이유를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아까 제가 브리핑 과정에서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총량으로 보면 충분히 나아지고 있다는 모습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0년 5월에 감소폭이 컸고, 그리고 2020년 6월에 감소폭이 크게 축소되면서 거기에 따라서 금년 6월의 감소폭도 5만 1,000명으로 소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사회자) 다음, 이데일리 기자님 질문입니다. 숙박 및 음식점업 등 대면서비스업종의 일자리 회복세가 더딘 것처럼 보입니다. 특히, 7월 들어 코로나19 4차 대유행까지 예상보다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 업종의 고용이 다시 악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는지요?

<답변> 질문 주신 것처럼 지금 코로나19 이후에 지금까지도 감소하고 있는 업종이 음식·숙박업이라든지 사업시설관리·임대서비스업입니다. 그런 업종에는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그러나 감소폭이 축소되거나 총량 기준으로 보면 기저를 감안했을 때는 조금이라도 개선되는 측면이 있지 않나, 그리고 또 하나 말씀드릴 것은 채용이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 이들 업종에서도.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소하고 있는 측면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전반적으로는 백신접종이 확대되고 있다든지, 그리고 꾸준히 방역 대응이라든지 이런 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생산량 증가 등이 나타나는 제조업의 수출 호조라든지 이런 게 나타나고 있어서 주변 관련... 관련은 아니지만 주변 산업들이 조금 더 나아지면 거기에 따라서 음식·숙박업이라든지 주변 업종들도, 대면서비스업도 나아질 수 있는 게 아닌가, 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해 봅니다.

<답변> (사회자) 보내오신 질문 모두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브리핑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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