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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증세와 치료]대부분 상한 음식 잘못먹고 탈

설사잦으면 즉시 병원 찾아야

2003.06.16 국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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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조심해야 할 대표적인 질병의 하나인 식중독은 주로 상한 음식을 먹고 발생되는 경우가 대부분.

세균이 번식된 음식을 먹은 후 10~20시간의 잠복기간을 거쳐 발병되는데, 구토 설사 가벼운 발열 증상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주로 열이 없을 경우 집에서 보리차를 마시면서 충분한 수분 공급과 함께 자극적이지 않은 쌀죽이나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을 경우 2~3일 안에 낫는다.

이때 피할 음식은 우유 및 유제품,요구르트, 신과일, 과일주스, 녹즙,야채즙, 익히지 않은 음식과 찬음식,기름기가 많은 음식, 맵고 자극적인 것과 술·담배·커피·한약 등이다.

또한 설사나 구토가 난다고 해서 이를 낫게 하기 위해 임의대로、약을 복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그러나 하루 5회 이상 설사를 하거나 하루 종일 계속 설사기가 있을 때는 심한 식중독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병원에서 진단받는 것이 좋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음식을 구입할 때 먹을 정도의 작은 양만을 구입해 반드시 끓이거나 익혀먹는다.

행주나 주방용 스펀지의 물기를 제거해 세균번식을 막도록 하고 손에 상처가 났을 때는 장갑을 끼고 조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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