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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간이측정기 가이드북’ 3분기내 배포

2018.07.26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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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6일 한국일보 <동네별 미세먼지 측정망 낡은 규제탓 ‘전원 OFF’>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해명했다.

먼저 환경부는 “대기오염측정망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도시대기측정소를 기존 2017년 328개에서 2022년에는 505개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일본 도쿄의 경우 47개 측정소를 운영 중이며, 1개 측정소가 담당하는 면적으로 환산하면 45㎢로 서울 24㎢에 비해 약 2배에 해당한다.
*서울(약 605㎢, 25개 측정소), 도쿄(약 2134㎢, 47개 측정소)

환경부는 이어 “과학적으로 측정의 신뢰도 확보가 가능하다고 인정되는 측정법은 중량법·베타선법으로, 미국 환경청(US EPA)은 중량법 만을 공식자료로 인정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자동측정망은 베타선법으로 주로 측정하며, 측정값을 중량법으로 측정된 결과로 정기적으로 검증·보정해 신뢰도 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간이측정기의 도입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간이측정기의 성능평가(2017.12∼2018.2)를 수행한 결과, 판매되는 간이측정기 정확도는 48~86%수준이었으며 조사대상 16개 중 7개는 정확도 70%에도 못 미치는 결과를 도출했다”고 덧붙였다.

정확도가 70% 미만이면 측정기 또는 계측기로 부르기 어렵다는 것이 전문가의 대체적인 의견으로 간이측정기의 신뢰성 확보가 필요하다.

환경부는 아울러 “간이측정기 등 신기술 도입을 위해 형식승인(중량법·베타선법) 외에 간이측정기에 대해 성능(정확도) 등급을 표시하는 제도를 추진 중”이라며 “관련 내용이 포함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간이측정기 성능인증제’ 시행 전 성능시험결과·인증기준 등이 포함된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가이드북’이 3분기 내 배포 예정이며 간이측정기 성능평가 결과를 토대로 세부내용 검토 및 마무리 작업 절차가 진행 중이다.

◆ 광산란방식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평가 결과

광산란방식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성능평가 결과

문의: 환경부 대기환경과(044-201-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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