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가정의 달 맞아 국립문화예술기관서 가족 문화행사 즐겨볼까

국립중앙박물관·중앙극장 등 다채로운 행사 온·오프라인 개최

2021.04.30 문화체육관광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문화예술기관·단체는 가족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행사 등을 마련했다.

문체부는 소속 문화예술기관·단체와 함께 어린이, 동반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문체부 전경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5월 5일 <어린이날! 신나는 박물관 탐험>이란 주제로 박물관 보물찾기 현장 행사, 유튜브 창작자와 함께하는 가상 어린이박물관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14일부터 24일까지는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품을 감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해보는 ‘제46회 국립중앙박물관 그리기 잔치’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재 전시되고 있는 작품들을 감상하고 그림을 그린 후 원본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상설전 <우리 이제 만나요>, <골골이와 인형친구들>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어린이날을 맞이해 신나는 골목 놀이를 주제로 한 체험행사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가 진행되는데 딱지, 제기, 팽이 등을 직접 만들어 ‘골목 놀이 경연’에 참가하거나 추억의 오락실, 추억의 뽑기방 등 여러 체험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놀이마당’에서는 오전·오후 각 1회,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어린이극 <효성 깊은 호랑이>를 무대에 올린다.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에서는 개방형 수장고를 가족과 함께 둘러보는 <어린이날맞이 개방형 수장고 재미있게 즐기기> 행사를 마련했다.

국립민속박물관 전시와 행사는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시간당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되는데, 기관별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설 공사로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어린이미술관은 4일 어린이를 위한 무료 체험전시 <너랑 나랑___>과 함께 다시 문을 연다. 관람 희망자는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하면 된다.

이 밖에도 국립중앙극장에서는 1일부터 9일까지 어린이음악회 <엔통이의 동요나라 2>를 만나볼 수 있다. 국립국악원 본원에서는 4일과 5일 어린이날 기획공연 <우기부기>를, 8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국악동화 <강아지똥>을 선보인다.

어린이날 당일 전북 남원 국립민속국악원의 <제비씨의 크리스마스>, 전남 진도 국립남도국악원의 놀이극 <반쪽이 이야기>, 국립부산국악원의 국악극 <우리랑 진도깨비>도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또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어린이 공연 <괴물 연을 그리다>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회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빅도어시네마> 행사를 준비했다.

예술의전당에서는 한국방송(KBS)교향악단의 어린이 과학콘서트 <행성>과 어린이를 위한 송수미, 이채영의 <피아노 듀오 콘서트>가 열린다.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어린이 공연도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마련한 어린이날 남사당놀이 인형극 <문둥왕자>는 현장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한글박물관에서는 어린이날 공연 <호랑이의 꽃길>을 시작으로, 주말 동안 <책 속 요정 바비츄카(5월 8일)>, <판소리 다섯 바탕의 어제와 오늘(5월 9일)>, <세종의 노래, 가갸하고 거겨하니(5월 15일)>, <말랑콩 생콩(5월 16일)>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모두 ‘띄어앉기 좌석제’로 운영되며, 예매는 기관별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기관별 누리집 주소 및 담당자 연락처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특히 이번 문화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하게 운영할 방침이니 어린 시절부터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문화행사에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실 044-203-2058, 국어정책과 2555, 공연전통예술과 2734, 시각예술디자인과 2748, 문화기반과 2649,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2342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