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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화이자 백신 3000만회분·옵션 3000만회분 구매계약

“확정물량 내년 1분기부터 순차 공급…접종 일정 등 검토해 필요시 추가 구매”

2021.08.13 질병관리청
지난 11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 160만회분을 옮기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난 11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우리 정부가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직접 계약한 코로나19 백신 160만회분을 옮기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부가 내년 코로나19 예방접종에 필요한 백신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화이자 백신 3000만 회분과 옵션 3000만 회분을 구매하는 계약을 13일 한국화이자와 체결했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내년에 총 5000만 명이 1회 추가 접종이 가능한 백신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mRNA 백신 5000만 회분의 구매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오늘 화이자 백신 3000만 회분의 구매계약을 우선 체결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3000만 회분은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옵션으로 명시한 3000만 회분은 추가로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추가구매가 가능한 물량이다. 

정 청장은 “향후 예방접종 일정과 대상, 필요량을 면밀히 검토해 필요시 추가구매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자 백신은 올해 총 6600만 회분의 공급계약이 체결됐으며 현재까지 1788만 회분이 안정적으로 도입돼 접종에 사용되고 있다.

문의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보도대응팀(043-719-9368), 중앙사고수습본부 백신도입총괄팀(044-202-3812), 중앙사고수습본부 백신도입지원팀(044-202-3824),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043-71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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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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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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