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img-news

콘텐츠 영역

해수부 ‘우수 해양관광상품 온라인 판매 기획전’

8일부터 여가 플랫폼 ‘야놀자’와 함께…40% 할인 쿠폰 지급

2021.11.08 해양수산부

단계적 일상회복을 맞아 코로나19로 침체된 해양관광의 활성화를 돕고, 섬·어촌지역의 경기 회복 등을 위한 ‘우수 해양관광상품 온라인 판매 기획전’이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은 8일부터 여가 플랫폼인 ‘야놀자’와 함께 ‘우수 해양관광상품 온라인 판매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앞서 2017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우수 해양관광상품을 선정,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자금과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해 해양레저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판매 기획전은 그간 코로나19로 지쳐있던 국민들의 여행 요구를 해소하고, 침체된 해양관광 업계와 섬·어촌지역의 경기 회복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했다. 해수부는 지금까지 선정된 35개의 우수 해양관광상품 중 가을·겨울철에 체험할 수 있는 11개 상품을 판매하며, 주요 상품으로는 양식장 견학과 섬 트레킹·관광, 요트 체험 등이 있다.

주요 우수 해양관광상품 중 킹카누 체험(물길로) 모습.(사진=해양수산부)
주요 우수 해양관광상품 중 킹카누 체험(물길로) 모습.(사진=해양수산부)

특히 해수부는 각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우수 해양관광상품에 대해 40% 할인 쿠폰을 지급해 관광객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가을·겨울철 특별한 해양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다만, 일상회복 전환의 초기인 만큼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해당 우수 해양관광상품 이용은 8일부터 야놀자 누리집(www.yanolja.com) 또는 야놀자 애플리케이션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해양관광플랫폼(www.oceantrip.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준철 해수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이번 우수 해양관광상품 기획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해양관광 업계의 회복과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한 해양관광 체험과 함께 일상회복으로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044-200-5254)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