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낚시꾼들이 기피하는 비호감 물고기가 있다고?

2022.08.08 해양수산부

낚시꾼들이 기피하는 비호감 물고기가 있다고?

  • 낚시꾼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물고기 5 하단내용 참조
  • 낚시꾼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물고기 5 하단내용 참조
  • 낚시꾼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물고기 5 하단내용 참조
  • 낚시꾼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물고기 5 하단내용 참조
  • 낚시꾼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물고기 5 하단내용 참조
  • 낚시꾼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물고기 5 하단내용 참조

낚시꾼들이 싫어하는 비호감 물고기는?

◆ 낚싯줄 그만 끊어라!, ‘복어’
- 눈에 보이는 미끼를 다 건드려 보는 것뿐만 아니라 미끼를 단 낚싯줄까지 끊어버림
- 손으로 잡으면 배를 부풀리며 빠드득이까지 갈며 분노를 표현함

◆ 온몸이 미끌미끌, ‘베도라치’

- 온몸에서 미끌미끌한 점액질을 분비해 손으로 잘 잡히지 않음
- 낚싯바늘을 통째로 삼켜버려 잡더라도 | 낚싯바늘을 빼는 데 곤혹스러움

◆ 미끼만 골라서 쏙쏙, ‘용치 놀래기’

- 입은 작지만 날카로운 송곳니가 있어 낚싯줄에 끼어있는 미끼만 따먹고 도망감
- 낚시꾼들 사이에선 미끼 도둑으로 불림

◆ 이렇게 회 맛이 없을 줄이야, ‘황줄깜정이’

- 초식 위주 식성을 가지고 있어 내장에 소화되다 만 해조류로 인해 악취가 남
- 씹으면 씹을수록 엷은 피비린내가 나서 횟감으로 선호되지 않음

◆ 왜 자꾸 얘네만 나와? ‘범돔’

- 식탐이 강해 끊임없이 미끼를 물며, 떼 지어 다니기 때문에 연달아 잡힘
- 맛은 좋으나 사이즈가 작고 손질하기 번거로워 잡어 취급받음

정책브리핑의 정책뉴스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