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우수제안 10건은 온라인 투표로 순위를 결정해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에게는 국조실장상과 상금, 장려상 5명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김달원 국조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청년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청년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에 좋은 제안들이 많이 접수되고 정책에 반영되어 청년의 삶이 더 나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정부가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기회를 마련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