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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수청법」 및 「공소청법」 국무회의 의결, 보완수사권 등 형사소송법 쟁점 관련 '집중 의견수렴' 실시 「중수청법」 및 「공소청법」 국무회의 의결, 보완수사권 등 형사소송법 쟁점 관련 '집중 의견수렴' 실시- 3.3일, 중수청법 및 공소청법 제정안 국무회의 의결 통해 정부안 확정- 약 2개월(3~4월) 간, 공개토론회·자문위원회·여론조사 등 통해 집중 공론화 추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형사사법체계 개선방안, 보완수사의 예외적 필요사례, 보완수사요구의 실질적 작동을 위한 정비필요사항 등 중점 점검□ 정부는 3.3일 국무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법」 및 「공소청법」 제정안을 상정·의결하여 정부안을 확정하였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6.03.03 법무부
- 중동 상황 관련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회의 개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3.3일(화) 08:20,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회의를 주재(컨퍼런스콜 형식)하고, 중동 상황 및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영향과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문의. 재정경제부 경제정책국 경제분석과 이동석 (044-215-2734) 2026.03.03 재정경제부
- "재외동포의 의미와 가치, 초등 교과서에 실린다" "재외동포의 의미와 가치, 초등 교과서에 실린다"-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교과서에 '재외동포와 함께 통일로 걸어요' 수록□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026년부터 사용되는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국정교과서에 재외동포 관련 내용이 수록됐다고 밝혔다.ㅇ 해당 내용은 『5. 통일 한반도의 어느 날』 단원에 "재외동포와 함께 통일로 걸어요"라는 제목의 읽기 자료 형태로 반영되었으며(p.85), 재외동포의 개념과 현황*, 역할을 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고 있다. * 전 세계 181개국 7,006,703명 (이와 별도로 약 864,000명의 동포가 국내 거주) ※ 붙임 '교과서 수록 페이지' 참조ㅇ 교과서에는 재외동포가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소중한 일원으로서, 우리나라와 거주국 간 우호·교류 증진에 큰 역할을 해왔으며 통일을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라는 점이 담겼다.□ 이번 교과서 수록은 재외동포에 대한 국내 인식 수준이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ㅇ 재외동포청은 초등학교 시기부터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 및 포용적 시각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보고, 개청 이후부터 재외동포 관련 콘텐츠의 교과서 반영을 위해 교육부, 학계 인사, 교사, 전문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ㅇ 또한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초·중·고교와 대학 등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가인재원과 협업해 공무원 대상 이러닝 콘텐츠 『재외동포의 이해와 모국기여』도 개발했다. * 재외동포에 대한 국내 인식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재외동포 관련 전문강사(홍보대사, 작가, 교수, 동포청 직원 등)를 파견하여 특강을 진행하는 프로그램□ 김경협 청장은 "학교 현장에서의 재외동포 이해교육은 미래 세대가 대한민국 공동체를 더 넓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금번 재외동포 내용의 교과서 수록 및 이해교육 시행을 통해 학생들이 전 세계 재외동포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동반자로 인식하고, 다양성과 연대를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다음 교육과정 개정 시, '교육과정 총론'과 '성취기준' 등에 '재외동포 관련 내용'이 반영되어, 국내 초·중·고 교과서에 재외동포 관련 콘텐츠가 추가로 수록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붙임 : 수록 내용(초등학교 6학년 도덕교과서 p.85) 1부. 끝. 2026.03.03 재외동포청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고용서비스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이러닝 과정' 운영 -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전문성 강화 지원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부원장 김종철)은 국민이 체감하는 고용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고용서비스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이러닝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용서비스 민간위탁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취업지원·직업상담·취업알선·직업훈련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표적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중장년 특화 취업지원사업 등이 있으며, 전국 단위에서 다수의 민간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기관에서 활동하는 직업상담사 등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과 상담역량은 곧바로 국민이 체감하는 고용서비스 품질로 이어진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지속적인 사례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상담기법은 물론 디지털 활용 역량 등 종합적인 전문성 확보가 핵심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12년부터 고용서비스 민간위탁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2021년부터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도록 이러닝 과정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이러닝 과정은 총 11개로, 인공지능(AI) 확산과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내용을 강화하고 현장 적용성이 높은 실무 중심 과목으로 구성하였다. 주요 과정은 ▲노동시장 및 채용 트렌드 ▲핵심 근로기준법 실무 ▲디지털 고용서비스 이해 ▲개인정보보호와 상담윤리 ▲인공지능(AI)와 직업세계 변화 ▲직업상담 기초 ▲직무분석 이해 ▲취업알선서비스 이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이해 ▲취업지원전략 실무 ▲우수사례 이해 등이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민간위탁기관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고용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연중 운영되며, 과정별 수강 기간 내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누리집(www.keli.kr)에서 가능하다. 문 의: 고용행정교육팀 이찬휘(031-760-7762) 2026.03.03 고용노동부
- [기고]"산불재난특수진화대, 출동!" 산불담당자의 핸드폰은 언제나 뜨겁다. 구미국유림관리소 윤수일 소장 "부산 기장 산불,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출동바랍니다."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21시, 부산 기장에서 산불이 발생하자 열심히 울리기 시작한 "남부지방산림청 산불방"(사회관계서비스망 단체메시지방)을 들락날락하며 산불 진화 상황을 확인한다. 부산은 양산국유림관리소 관할구역이나 상황에 따라 구미국유림관리소(이하 "구미관리소"라 함) 직원도 동원될 수 있기에 알림음이 들릴 때마다 핸드폰을 열어본다. SNS로 업무를 지시하지 말라지만, 재난에 대응하는 산림청 직원은 이 시스템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산불이 발생한 임야 주변에 리조트가 있어 인명 피해를 우려한 산림청 중앙재난상황실은 산불이 발생하고 30분이 지난 저녁 9시 구미관리소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출동시켰다. 이날 부산 기장 산불 현장에는 여러 기관의 진화인력이 동원되었고, 남부지방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5개 관리소 65명이 동원되었다. 헬기로 대응할 수 없는 야간 산불이라 산불 진화에 가용한 남부지방산림청의 전문인력은 모두 동원된 것이다. 산불지휘본부는 산불의 규모(100㏊ 미만인 경우), 산림의 소유(국유림, 공·사유림) 등에 따라 국유림관리소장이나 시장·군수가 설치한다. 이보다 규모가 큰 100㏊ 이상의 산불이 되면 광역시장이나 도지사가 설치하게 된다. 사회재난인 산불은 그날의 기상 상황, 산불이 발생한 시간, 지형·지세 등에 따라 그 추세를 예측하기 매우 어렵다. 그렇기에 산불지휘본부는 현장의 상황을 즉시 파악하고 산불의 화선 진행 방향을 예측하여 전략적으로 진화인력을 투입해야 한다. 그리고 산불 발생 위치에 따라 본부를 구성하는 주체가 달라지기에 각 기관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지난 1월 21일 13㏊ 규모의 부산 기장 산불이 일어났을 때, 남부지방산림청은 안동에서 밤 10시에 출발하여 다음 날 새벽 1시 부산에 도착, 부산 기장군수의 산불지휘본부 운영을 보좌하였다. 산불은 여러 기관에서 움직이지만, 전문적으로 산불을 담당하는 기관은 산림청과 지자체 산림재난부서이고 산림청은 27개 국유림관리소, 국가산불방지센터, 산림항공본부 등에서 권역을 나누어 전담하고 있다. 경북 서부권역을 담당하는 구미관리소는 2개 시·도, 17개 시·군으로 국토 면적만 6,942㎢에 이른다. 관리소가 위치한 구미에서 가장 먼 청도군까지 이동 거리는 109.8㎞, 출동시간은 약 2시간이 걸린다. 재난에 있어서는 가용한 자원이 모두 동원되고 있는 지금, 관외까지 출동하게 되면 현장 도착까지는 최대 세, 네 시간이 걸리는 셈이다.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이 늦어질수록 산불에 조기 대응하기 어렵고 현장 파악이 어려워져 진화에 투입되는 인력의 안전사고에도 대처하기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은 2026년부터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각 권역에 전진 배치하였다. 영덕관리소는 포항에 1개 팀 13명을, 구미관리소는 대구에 1개 팀 12명을 증원 배치했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관리소 산불대응센터에 배치해야 하지만 청사 시설, 예산 등 여러 가지 행정적인 문제로 구미관리소는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 배치하게 되었다. 대구는 구미관리소 관내 시·군 중 산불 발생 건수가 가장 많은 도시이기도 하지만, 재난 대응을 위해 지방정부인 대구광역시청에서 관리소에 먼저 손을 내밀었다. 지자체 청사에 산림청 진화인력이 배치됨으로써 여러 기관에서 분산되어 순차적으로 산불 현장에 투입되던 것이, 산불 발생 즉시 한곳에서 함께 상황을 파악하고 전략을 도모하여 동시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산격청사에 배치되는 인력은 앞으로 재난대응 인력의 훈련과 교육도 담당하여 진화대원의 능률 향상도 도모할 예정이다. 구미관리소는 여기서 더 나아가 산림재난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청과 협의하여 오는 10월에 대구시 공용재산을 활용한 국가-지방 합동 산불대응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과연 소규모 인력을 지역에 분산시켜 산불에 대응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 런지 결과론적으로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산림재난에 초기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만 있다면 행정적인 손실이나 어려움을 감수해서라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언제든지 손을 잡고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2026.03.03 산림청
- 건설근로자공제회, '공인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 개시 - 건설 현장 임금체불 등 건설근로자에 대한 노동관계법률 상담 지원-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씩, 전국 7개 지사에서 서비스 제공지난달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2798만 6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 8천명 증가했다. 그러나 건설업만 21개월째 취업자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건설근로자의 주머니 사정이 더 나빠졌을 가능성이 높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 지원 대책 일환으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에 대한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공인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3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작년 건설근로자의 공인노무사 무료 상담 서비스 이용 건수는 총 273건이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 또는 1년 미만 계약직으로 근무 후 발생한 임금체불(93건), 산업재해(88건)에 대한 상담 의뢰가 많았다. 상담 이용에 대한 종합만족도는 96.9점(100점 기준)으로 조사되었다. 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개 지사에서 매주 1회씩 노동관계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지사 방문이 어려운 근로자는 사전 예약을 통해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공제회는 지난 2월 한국공인노무사협회에서 추천받아 총 7명을 전담 공인노무사로 위촉했다. 상담 분야는 임금체불, 산업재해, 퇴직금, 부당해고, 근로계약, 실업급여, 퇴직공제, 대지급금 등 노동관계법률이다. 권혁태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난 2월부터 변호사와 세무사를 통한 생활법률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는 공인노무사를 통해 건설 현장의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 노동관계 법률 상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건설근로자들이 일상에서 해당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제회는 퇴직공제금 지급과 무이자 대부사업을 비롯해 3종 7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관리(단체보험·종합검진), 가족친화(결혼식 지원·휴가 지원), 자녀교육(초·중·고 교육비 및 대학 장학금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문 의: 고객복지부 방정수(02-519-2091) 2026.03.03 고용노동부
- 산림청, 제36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모집 산림청, 제36기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대원 모집- 3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모바일 앱 '포휴'를 통해 신청 - 산림청(청장 직무대행 박은식)은 3월 3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제36기 대원'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7~18세 청소년(초등학교 1학년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생까지)으로, 숲을 사랑하고 산림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모바일 앱 '포휴(Forest Human)'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누리집(www.greenrang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산림교육법' 제16조에 따라 설립된 법인으로, 청소년에게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주기 위해 운영되는 국내 대표 청소년 산림교육 단체이다. 1991년 창단 이후 지금까지 약 78만 명의 청소년이 대원으로 활동하며 숲의 가치를 전파해왔다. 이번에 선발된 대원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한 다양한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탄소중립 나무심기, △어린이 숲리더 캠프, △전국 청소년 숲사랑 작품 공모전, △국제 숲탐방 원정대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국·공립 자연휴양림 무료입장,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활동 대원에게는 별도의 포상도 수여될 예정이다. 최서희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과장은 "한국숲사랑청소년단 활동은 청소년들이 숲을 직접 경험하며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감수성과 책임감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미래 숲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3 산림청
-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 화재로부터 유물 보호·수습 공로 직원들에 표창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지난 1월 23일 발생한 국립고궁박물관 화재에서 신속한 대응과 조치로 국가유산을 지키고 화재 수습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식을 3월 3일 오후 4시 30분에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서울 종로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표창은 화재 발생 사실을 최초로 인지하고 즉각적인 상황 전파를 통해 초기 진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청원경찰을 포함하여, 현장에 즉시 출동하여 유물의 포장·운반 등 신속한 수습에 나서는 등 화재 대응 전반에 걸쳐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국립고궁박물관의 공무원과 공무직 등 근로자 27명(국가유산청장 표창)에게 수여한다. 또한, 우수한 화재 대응 체계를 보여주어 타 기관의 모범이 된 국립고궁박물관 역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여 받는다. 국립고궁박물관은 화재와 같은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월요일을 휴관일로 지정하고 박물관 설비, 수장고, 전시실의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국가유산 보호에 우수한 공적을 이루어낸 직원과 기관의 헌신과 노력이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2026.03.03 국가유산청
-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는 3월 16일까지... - 전자신고로 보험료 경감 혜택과 함께 기프티콘 당첨 행운까지 잡으세요!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 기간을 맞아 사업주의 기한 내 신고를 당부했다. 공단은 3월 16일까지 고용·산재보험에 가입한 모든 사업장(건설·벌목업 제외)에 대해 2025년도 귀속 보수총액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보수총액 신고는 전년도에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급한 보수총액을 신고하는 절차로, 이를 기준으로 2025년도에 납부한 보험료를 정산하고 2026년도 보험료가 부과된다. 법정 신고 기한은 매년 3월 15일까지인데, 올해는 신고 마감일인 15일이 일요일이라서 3월 16일 월요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 방법은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https://total.comwel.or.kr) 또는 세무회계프로그램(보수총액신고 메뉴)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는 회원가입 절차 없이 사업주(법인)의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신고 가능하다. 법정 신고기한(3월 16일) 내에 전자신고를 완료하면 고용·산재보험료 최대 1만원 경감 혜택과 함께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커피 & 베이글) 당첨의 행운도 누릴 수 있다. 특히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으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 고용보험료 지원(두루누리)도 제한될 수 있어 사업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로 문의(1588-0075)하거나 지난달 미리 우편으로 발송된 안내 책자와 유튜브 동영상 '더 쉽고 편리한(Easy-Quick) 보수총액신고'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문 의: 보험료부과부 한정은(052-704-7271) 2026.03.03 고용노동부
- 화기작업 사업장 화재예방 안전조치 강화 - 3월 2일부터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시 성능인증 받은 용접방화포 사용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성능인증을 받은 용접방화포 사용에 관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 조항을 3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규칙은 지난해 9.1. 개정 공포되어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3월 2일부터 시행되는 것으로, 사업장에서는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시 불꽃·불티 등의 비산 방지를 위해 용접방화포를 사용할 경우 소방청장이 고시*하는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지난 2020년 이후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과정에서 다수의 인명피해를 초래한 사고들이 발생한 바 있는데,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화기작업 시 사업장 화재예방 조치를 보다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화기작업 시 불꽃·불티 비산방지 조치에는 용접방화포 이외에도 금속 등 불티관통 방지 성능을 가진 재료들을 활용할 수 있으며, 소규모 사업장 등에서는 '안전일터 조성지원사업'을 통해 용접방화포 구매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 오영민 안전보건감독국장은 "사업장에서는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시 불꽃·불티 비산방지 조치 등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인한 화재가 빈발하고 있는 만큼 사업장 화재예방을 위한 노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였다.문 의: 화학사고예방조사과 강진성(044-202-8969), 김성도(044-202-8967) 2026.03.03 고용노동부
- 산림청, 상수리나무 등 50개 국유품종 보급으로 임가소득 증대 기대 산림청, 상수리나무 등 50개 국유품종 보급으로 임가소득 증대 기대- 2026년 1차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 공고 - 산림청(청장 직무대행 박은식)은 임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산림신품종의 현장 보급 활성화를 위해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을 공고한다고 27일 밝혔다.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허락은 '식물신품종 보호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국가가 개발해 보호권을 보유하고 있는 국유품종에 대해 일정액의 실시료를 납부하면 해당 품종을 재배·증식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이다. 산림청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7품종의 통상실시권을 계약하며 국유품종 보급 확대에 앞장서고 있으며, 생산성과 품질 등이 우수한 국유품종을 지속적으로 현장에 공급함으로써 임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통상실시 대상은 일반 상수리나무에 비해 2배 이상의 열매 수확이 가능한 '금수라1호'를 비롯해 무궁화, 다래 등 총 13개 작물 50개 품종이며, 현장 수요가 높은 품종을 중심으로 선정해 임가의 단위면적당 수익 향상과 재배 안정성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유품종 통상실시권 신청 방법과 상세 공고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우수한 국유품종이 임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통상실시권 허락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산림청
- 무역데이터 분석 전국 대학 최강자 가린다 무역데이터 분석 전국 대학 최강자 가린다 - 관세청, 「제1회 무역통계 활용·분석 경진대회(부제: 무통대첩 2026)」 개최 - 전국 대학(원)생 누구나 / 총상금 1,000만원 규모 / 3월 3일부터 접수 시작 관세청은 대학(원)생들이 관세청이 생산·공표하는 무역통계를 활용해 수출입 및 위험(우범) 동향을 예측하거나 분석하는 모델을 개발하여 제안하는 「제1회 무역통계 활용·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M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원)생들이 무역통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해 △국민생활에 도움이 되거나, △수출입 기업의 경영전략 수립, 나아가 △정부의 통상대응 및 정책방향 설정에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참가 자격은 우리나라 소재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명 이내로 팀(Team)을 구성하여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제한이 없으며, 정부기관 및 민간에서 공개하고 있는 공공데이터는 모두 활용이 가능하지만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는 필수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 참가접수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화)부터 5월 1일(금)까지 약 두 달간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은 공지된 구글폼 링크(https://forms.gle/Tj2TzqyHeVbbW7uG8)에 접속하여 필수항목(소속, 성명, 연락처 등)을 입력하면 된다. 대회 참가를 신청한 팀은 △분석 보고서(별도 양식 제공)와 △분석에 사용된 툴(Tool)이나 소프트웨어, △활용한 통계 및 데이터(출처 포함)를 6월 30일(화)까지 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되고, 출품작은 내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의 서면심사(예선)를 거쳐 총 6팀의 결선 진출자를 선정(7.6~7.16)한 후, 현장 발표심사(8.20)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팀)은 관세청장상과 상금 300만 원, 우수상(2팀)과 장려상(3팀)에게는 관세청장상 또는 한국무역통계진흥원장상과 상금(우수상 각 200만 원, 장려상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는 관세청(주최)과 무역통계 전문기관인 한국무역통계진흥원(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여 대회 운영의 내실화는 물론 출품작의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MZ세대들에게 친숙한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어 부제를 <무/통/대/첩 2026 : 무역통계 데이터 전쟁의 서막>으로 정하고, 홍보 포스터도 관세청 마약 탐지견 '마타'를 게임 캐릭터로 형상화하는 한편, 대회 일정도 대학의 학사일정(개강, 중간고사, 방학)을 최대한 고려하는 등 대학(원)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관세청이 무역통계를 생산·공표하는 중요한 국가기관임에도 그동안 일반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무역통계 공표기관으로서 관세청의 위상 제고는 물론, 우리 젊은 대학(원)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풍성하게 발굴되고 정책에도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세청과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은 3월 3일 학기 개강에 맞추어 전국 137개 대학에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고 구글폼 링크를 개설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대회 참가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관세청 누리집(customs.go.kr)과 수출입무역통계 누리집(tradeda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무역통계진흥원(우혜원, woohw13@ktspi.or.kr, 02-2140-0755)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붙임. 무역통계 활용·분석 경진대회 홍보 포스터(예시) 2026.03.03 관세청
- [보도참고] 식약처, 식의약 민간 시험·검사 기술지원 프로그램 '랩 프렌즈' 운영 2026.03.03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약처, 식품 정책 혁신 이끌 제1기 청년자문단 나비(NABI) 모집 식약처, 식품 정책 혁신 이끌 제1기 청년자문단 나비(NABI) 모집 2026.03.03 식품의약품안전처
- [보도참고] 청각장애인의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 식약처가 도와드립니다 청각장애인의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 식약처가 도와드립니다 2026.03.03 식품의약품안전처
- 영월 주요 관광지 먹거리 안전, 함께 지키고 함께 키운다 영월 주요 관광지 먹거리 안전, 함께 지키고 함께 키운다 2026.03.03 식품의약품안전처
- [보도참고] 의료기기 변경허가 네거티브 전환으로 기술혁신 신속 대응 의료기기 변경허가 네거티브 전환으로 기술혁신 신속 대응 2026.03.03 식품의약품안전처
- 위기가구에 안부살핌과 함께 복지안전망을 배달합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우정사업본부, 지방정부와 협업하여 1인 가구 등 위기가구를 꼼꼼히 살피기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 복지자원연계팀 전경국(044-205-6422) 2026.03.03 행정안전부
- 강풍 대비 취약시설물 안전점검 결과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최근 잦은 강풍*으로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으로 강풍 취약시설물 안전점검(1.28.~2.10.)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 강풍특보 발표 일수 : ('25.1.) 57일 → ('26.1.) 98일 (지난해 대비 71.9% 증가)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자연재난대응과 최회동(044-205-5236) 2026.03.03 행정안전부
- 봄철 우리 주변 위험요소는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안전개선과 이재훈(044-205-4226) 2026.03.03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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