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총 30425건
검색기간
~
검색범위
선택한 항목
- 한국에서 함께 그린 원자력의 내일, 국제원자력기구 원자력 장관회의 폐막 - 62개 회원국 참여, 안전·신뢰 확보와 신기술 활용 위한 국제협력 방향 제시 - - K-원자력의 경험 공유, 인재 양성·기술교류·해외 사업협력 추진 의지 밝혀 - 2026.10.2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산림휴양디렉터', 자연휴양림 조성의 길잡이 역할 톡톡 '산림휴양디렉터', 자연휴양림 조성의 길잡이 역할 톡톡- 경기 용인, 남양주 신규 자연휴양림 지정지에 맞춤형 컨설팅 실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자연휴양림의 성공적인 조성과 경영의 안정화를 돕기 위해 도입한 '찾아가는 산림휴양 디렉터' 컨설팅을 경기도 용인시와 남양주시에 위치한 사립휴양림 지정예정지에서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산림휴양디렉터는 시설조성, 운영, 관광, 마케팅 등 4개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일대일 밀착 자문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대구광역시 군위군, 충청북도 옥천군 지역의 자연휴양림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자연휴양림의 시설물 구성과 배치, 운영방향 수립 등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안내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용인과 남양주 지역 활동에서도 디렉터들은 인·허가 등 까다로운 행정 절차부터 해당 지역의 특색을 살린 수익 창출 방안까지 사업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컨설팅을 제공해 단순히 지정을 돕는 것을 넘어, 민간운영의 휴양림이 자생력을 갖추고 국민에게 고품질의 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문했다. 산림청은 자연휴양림이 조성 초기 단계부터 탄탄한 경영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신규 지정 신청지는 물론, 운영 중인 기존 사립휴양림까지 컨설팅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속적인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장민영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공의 전문적인 지원이 결합될 때 산림휴양 활성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밀한 지원을 통해 사립자연휴양림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9 산림청
- 26.11월 국고채, 재정증권, 원화표시 외평채 발행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문의. 재정경제부 국고정책관 국채정책과 이지환 (044-215-5135) 2026.10.29 재정경제부
- (동정) 황종우 장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수산물 할인행사 현장 점검 황종우 장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수산물 할인행사 현장 점검- 부산 탑마트 신평점 방문, 김장 재료 등 할인 판매 상황 확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할인 혜택 제공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 당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29일(목)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하는 수산물 할인행사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부산 탑마트 신평점을 방문했다. 해양수산부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최와 더불어 국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수산물 소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10월 28일(수)부터 11월29일(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코리아 수산 페스타'를 개최한다. 총 200억 원을 투입해 전국 마트와 온라인몰 등 56개 업체에서 천일염, 새우젓, 멸치액젓, 굴 등 주요 김장 재료와 고등어, 오징어 등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한다. 흰다리새우, 민물장어, 전복 등 양식수산물도 할인 품목에 포함해 생산업계의 원활한 출하를 지원한다. 이날 황 장관은 수산물 매장을 둘러보며 주요 김장 재료의 판매 가격과 할인 적용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도 청취하였다. 또한 매장 관계자들에게 소비자가 할인 품목과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행사 기간 중 원활한 상품 공급에도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황 장관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이 국민들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드리고 내수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며, "수산물 할인 행사도 국민들의 김장 비용 부담을 덜고 수산물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주시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26.10.29 해양수산부
-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문화협력 확대 방안 논의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문화협력 확대 방안 논의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1029]문체부보도자료-한국과 두바이 문화협력 확대 방안 논의.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9 문화체육관광부
- 산림청, 부패는 멈추고 청렴은 키우고 산림청, 부패는 멈추고 청렴은 키우고- 2026년 청렴콘텐츠 공모전 및 청렴활동 경진대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청렴콘텐츠 공모전 및 청렴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과 경진대회는 청렴문화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이끌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7월 7일부터 9월 16일까지 산림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산림청은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개선의지, 경험과 청렴 6덕목(책임, 공정, 정직, 절제, 배려, 약속) 사례를 주제로 표어, 영상, 굿즈디자인, 아이디어 등 4개 분야에 대한 공모를 진행해 총 758건의 작품 중 창의성, 효과성, 활용성, 적합성을 평가 기준으로 각 분야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12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아울러, 1차 소속기관이 청렴활동 계획과 실적을 직접 발표하는 '청렴활동 경진대회'를 함께 개최해 11개 기관의 청렴활동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특히, 참석자 100여 명은 경진대회에 앞서 청렴 실천 다짐도 결의했다. 참석자의 절반은 '부패는 멈추고', 나머지 절반은 '청렴은 키우고'라는 문구를 외치며 반부패·청렴 의지를 다짐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부패는 멈추고, 청렴은 키우고'라는 다짐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조직문화로 정착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산림청
- 항공엔진 구조물용 고강도 소재부품 기술개발 심포지엄 개최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10월 29일(목)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항공엔진 구조물용 고강도 소재부품 기술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 '항공재료분과'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항공엔진 소재·부품 관련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항공엔진 구조물용 소재부품은 고온·고압과 반복 하중이 가해지는 운용환경에서 엔진의 형태와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부품으로, 엔진의 안전성과 성능을 직접 좌우한다. 이 때문에 높은 강도와 내열성은 물론 장기간 사용에도 성능이 유지되는 신뢰성이 요구되며, 소재 설계부터 제조공정, 물성 데이터 확보, 시험평가 및 인증까지 연계된 기술 확보가 필요하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는 항공엔진 구조물용 소재부품은 상당 부분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엔진 및 항공기 개발의 자립을 위해서는 소재부품 기술의 국내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우주항공청은 이러한 필요에 따라 2026년부터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사업의 기술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항공 소재부품 분야 산·학·연 전문가 간 기술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사업은 경량 프레임용 알루미늄 주단조 소재부품, 하우징용 스테인리스강 소재, 연소기 모듈용 니켈 기반 초내열합금 주조 소재부품 등 엔진 정지부 구조물에 쓰이는 핵심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항공엔진 구조물용 소재부품 개발과 관련한 기술 현황과 연구 방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오전 세션에서는 ▲항공체계 연계형 소재·부품 기술 개발 ▲국내 항공 소재부품 인증 체계 현황 ▲국내외 항공 소재부품 기술개발 동향 ▲항공엔진 구조물용 고강도 소재부품 기술개발 추진 현황 및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었다. 오후 세션에서는 ▲항공 엔진용 합금 소재 제조 및 공정기술 ▲형상 링 단조 기술 ▲알루미늄 및 스테인리스강 소재 특성 평가 ▲니켈 기반 초내열합금 제조 및 평가 기술 ▲소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인증 대응 방안 등 항공엔진 소재부품 개발 전반에 대한 기술 발표와 논의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개발된 소재가 실제 항공엔진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소재 성능뿐 아니라 제조공정의 안정성, 품질 데이터 축적 및 인증 대응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특히 소재 특성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쌓고 이를 인증 과정과 연계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국산 소재부품의 활용을 넓히는 데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항공엔진은 높은 온도와 압력에서 장시간 운용되는 만큼, 구조물에 적용되는 고강도·내열 소재의 성능과 신뢰성이 엔진의 안전성과 직결된다"며, "국내에서 소재 개발부터 제조공정, 시험평가와 인증까지 필요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심포지엄에서 공유된 기술개발 현황과 전문가 의견을 연구개발에 반영하고, 개발 성과가 실제 항공엔진 적용과 국내 기업의 공급망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항공엔진 구조물용 고강도 소재부품 기술개발 심포지엄 개최 계획 1부. 2. 항공 가스터빈 엔진용 구조물 고강도 소재부품 개발 사업 개요 1부. 끝. 2026.10.29 우주항공청
- 산림청, 임산물 수출 유망업체 4개사 선정 산림청, 임산물 수출 유망업체 4개사 선정- 2026년 임산물 수출 유망업체 발굴대회 시상식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대전광역시 서구 KW컨벤션센터에서 국내 임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선도할 수출 유망업체 4개사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산림청은 임산물 수출 확대를 통한 임업인 소득 향상 및 임산업 발전을 위해 매년 수출 유망기업을 선정해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영예의 금상은 횡성인삼영농조합법인이 차지했다. 횡성인삼영농조합의 더덕농축액 제품은 하루 1~2스푼으로 더덕 본연의 맛과 영양을 간편 섭취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주)피노젠 농업회사법인의 '적송 솔잎 추출물', 동상은 (주)영신스톤의 '돌비빔기, 돌솥, 돌구이판', 장려상에는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케어팜의 '감초 분말'이 수상했다. 이번 수상업체에는 내년에 기업별로 희망하는 국가에서 홍보, 판촉 등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해외시장 개척 활동비 총 5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송원영 산림청 임업수출교역팀장은 "통상 환경 악화 등 대외 불확실성 위협 요인에도 임산물 수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4개 업체에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고품질 임산물 가공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수출 지원 체계를 강화해 우리 임산물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산림청
- 한-인도네시아 G20 셰르파 면담 김희상 G20 셰르파는 10.29.(목) 에디 프리오 팜부디(Edi Prio Pambudi) 인도네시아 G20 셰르파의 방한 계기 동인의 요청으로 면담하고, 올해 12.14-15 개최되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 및 우리나라의 2028년 G20 정상회의 개최와 관련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 셰르파는 양국 관계가 금년 4월 프라보워 대통령 방한 계기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었음을 언급하며 G20 차원의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하고, 특히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아시아 국가들간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에디 인도네시아 셰르파는 한국은 그간의 경제성장 경험을 통해 G20 논의에 특별한 기여를 할 수 있는 나라라고 평가하면서, 양국간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G20 정상회의 준비과정에서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자고 하였다. 외교부는 올해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의 내실 있는 참여를 위해 주요국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2028 한국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를 착실히 이어나갈 계획이다.붙임 : 면담 사진. 끝. 2026.10.29 외교부
- (동정) 황종우 해수부 장관, '다누리호' 출항 축하.. 원양산업의 새로운 도약 기대 황종우 해수부 장관, '다누리호' 출항 축하.. 원양산업의 새로운 도약 기대- 원양어선 안전 펀드로 건조한 신조선 출항식 참석- 안전 조업과 선박 현대화 투자 당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29일(목) 부산 다대부두에서 열린 동원산업㈜의 신조 원양어선 '다누리호' 명명출항식에 참석해 신조선의 출항을 축하하고, 선원들의 안전 운항과 풍어를 기원했다. 다누리호는 2023년 원양어선 안전펀드 사업에 선정되어 총 건조비 498억 원 중 정부 출자금 180억 원을 지원받아 건조된 선박이다. 기업의 투자와 정부의 지원으로 이뤄낸 선박 현대화의 결실로, 중서부 태평양 해역에서 참치 조업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황 장관은 신조선 건조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동원산업과 건조에 힘쓴 조선소선급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명명식 제막과 기념 촬영에 참여했다. 이어 선박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선원들을 격려하며 안전한 조업과 무사 귀항을 당부했다. 황 장관은 축사에서 "다누리호의 출항이 우리 원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선단 현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원양어선의 노후화가 심각한 만큼, 업계에서도 선원의 안전과 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체 건조와 설비 개선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도 원양어선 안전 펀드를 통해 선박 현대화와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10.29 해양수산부
- 산림청, 제15차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총회 개최… 국제산림협력 확대 논의 산림청, 제15차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총회 개최… 국제산림협력 확대 논의- 녹색기후기금 연계 사업개발 및 2027년 업무계획·예산 등 의결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가든호텔에서 '제15차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총회'를 개최하고, 국제기후재원 확보와 아시아 지역 산림협력 확대를 위한 주요 정책 및 사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산림청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국, 아세안·중앙아시아등 아시아 15개국의 고위급 대표단 70여 명이 참석해 국제기후재원 확보, 산림협력사업 추진현황, 조직·재정 운영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올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관 승인에 따른 후속 사업개발 계획을 검토하고 공공재원과 민간자본을 결합하는 혼합금융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회원국의 산림복원 및 기후변화 대응 수요를 국제기후재원과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다변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제2차 전략계획(2024~2030)에 따른 성과지표와 목표 설정방안을 논의하고, 기후행동계획(2025~2034)의 이행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아시아 산불관리, 맹그로브 복원, 산림전용 및 황폐화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REDD+)과 파리협정 제6조 연계 등 주요 협력사업의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총회 기간 중 카자흐스탄, 유니드비티플러스, 아시아산림협력기구 간 산림탄소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자흐스탄의 산림탄소사업 대상지를 기반으로 민간기업의 투자·재원조달 역량과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의 사업 기획·개발 역량을 연계하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현주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 직무대행은 "이번 총회는 아시아산림협력기구가 국제기후재원을 활용한 산림협력을 확대하고 회원국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계기이다."며, "산림청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와 긴밀히 협력해 우리나라의 산림복원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민간투자와 국제기후재원을 연계한 실질적인 산림협력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산림청
- 박홍근 장관, AI 영상 제작 현장방문 및 전문가 간담회 개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0.29일(수) CJ 4DPLEX의 AI 영상콘텐츠 제작 현장을 방문하고, AI 시대 K-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9 기획예산처
- 외교부 국제질병퇴치기금 출국 납부금 환급 서비스 개시 외교부는 국제질병퇴치기금 폐지에 따른 '국제질병퇴치기금 출국 납부금 환급 서비스'를 오는 10월 30일(금) 오전 9시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 국제질병퇴치기금은 개발도상국의 질병 예방·퇴치 사업 지원을 위한 기금으로, 출국자들이 1천원씩 납부하는 출국납부금 등을 재원으로 하여 운용되어 오다 2025년 1월 1일부로 폐지 '국제질병퇴치기금 출국 납부금 환급 서비스'를 통한 환급 대상은 기금 폐지 전인 2025년 1월 1일 이전에 항공권 예매·발권을 완료하고 그 이후에 출국한 우리 국민과 외국인이며, 환급 대상자들은 항공료에 포함되어 기납한 출국납부금 가운데 국제질병퇴치기금 몫인 1,000원을 돌려받게 된다. 환급 신청은 '국제질병퇴치기금 출국 납부금 환급 서비스' 홈페이지(mofa.tour-refund.kr)에서 가능하며, 구체적인 신청 절차는 홈페이지 안내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고객센터(1544-7270)로 문의하면 된다. 끝. 2026.10.29 외교부
- "산림 사업 현장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 영주국유림관리소,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합동 중대재해 예방 교육 실시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10월 29일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산림 현장의 무재해 달성을 위한 "2026년 하반기 유관기관 숲가꾸기사업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22년 체결한 산림재해 예방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고위험 작업이 상존하는 임업 현장의 실질적인 사고 대응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산림사업 참여 근로자와 실무자들이 참석해, 강화된 산업안전보건 기준을 작업 현장에 밀착 적용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개정된 위험성평가 제도의 현장 적용법을 비롯해 임업 현장 중량물 취급계획서 작성,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대책, 벌목 작업 안전 수칙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작업 전 스스로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절차를 숙지하고, 겨울철 야외 작업 시 발생하기 쉬운 건강 장해 대응법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석문 관리소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의 실질적인 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9 산림청
- 강신철 국방부장관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참가 강신철 국방부장관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참가□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10월 29일 필리핀에서 개최된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에 참석하여 역내 안보정세를 평가하고, 평화와 안정을 위한 아세안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ㅇ이번 회의는 강신철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다자안보회의로서, 아세안 11개국을 비롯하여 대화상대국인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의 국방장관 및 국방 관련 고위급 인사 참석 하에 진행되었습니다.□ 강신철 장관은 10월 29일 본회의 연설을 통해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신뢰구축, 국제규범 준수 및 안보 안전망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아세안과 함께 역내 평화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ㅇ강신철 장관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역내 안보와 직결되어 있음을 강조하면서, 한미동맹에 기반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습니다.ㅇ특히, 본회의 진행 도중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바, 강 장관은 해당 행위가 한반도와 역내 안보에 대한 위협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이와 함께 최근 군사분계선(MDL) 이남의 지뢰 폭발 상황은 명백한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임을 지적하는 한편, 상호 소통과 신뢰 회복을 위한 남북 간 대화 채널 필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ㅇ아울러, 강신철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81차 유엔총회에서 제안한 '건설적 기여국 연대' 구상을 바탕으로,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에 부합하는 국방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 장관은 이번 회의 참석을 계기로 역내 주요국 국방장관들과 양자회담을 갖고, 국방교류 및 방산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였습니다. 끝 2026.10.29 국방부
- 조용범 차관, 제24회 협동조합정책심의위원회 개최 기획예산처는 10월 29일(목) 오후 14시, 스페이스쉐어 서울역 센터에서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주재로 제24회 협동조합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자세한 사항은 첨부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9 기획예산처
- 동부지방산림청, 태백에서 임업인들과 산림규제 논의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9일 태백국유림관리소에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제도를 현장에 알리고 임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 을 운영하였다. 이번 모니터링단에는 태백국유림관리소, 태백시,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태백시협의회,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이 함께 참석해 산림청이 추진한 규제합리화 제도가 현장에서 어떻게 체감되는지를 살폈다. 회의에 참여한 임업인들은 "이번 자리를 통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산림제도를 한층 알기 쉽게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라며 "임업인들의 소득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산림 규제가 실질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고 건의했다. 임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규제개선은 이미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그동안 산림버섯과 관상산림식물 재배 시에 한해 지원되던 하우스 시설 보조가 임산물 전 품목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업인들이 재배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인의 한마디가 규제개선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모니터링단을 통해 임업인의 이야기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씩 점검해 개선 과제로 이어가겠다"며 "불필요한 행정은 과감히 덜어내고, 그 목소리가 제도에 그대로 담기도록 정책을 다듬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9 산림청
- [차관동정] 정의경 제2차관, "이동로봇, 실증 넘어 상용화 기반 마련할 것" [차관동정] 정의경 제2차관, "이동로봇, 실증 넘어 상용화 기반 마련할 것"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9 국토교통부
- 구혁채 과기정통부 제1차관, 원자력학회 참석 및 경주지역 연구현장 방문 - 추계학술발표회 기조강연 통해 원자력과 과학기술로 여는 대한민국 미래상 제시 -- 경주지역 양성자과학연구단과 문무대왕과학연구소 건설현장 방문을 통해 추진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수렴 - 2026.10.29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기술에서 시장까지, K-GX 선도하는 기후테크 혁신기업 본격 육성 정부는 10월 29일(목) 온드림 소사이어티(서울 중구)에서 '기후테크* 혁신 연합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기후테크 혁신기업 육성방향을 발표하고, 공공기관(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기후테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주요 사업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기후(Climat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혁신 기술을 의미, △클린테크, △카본테크, △에코테크, △푸드테크, △지오테크로 분류 이번 대책은 지난 10월 7일(수) 발표된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의 후속 세부대책이다.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후테크 혁신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주기적 지원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 Korea-Green Transformation(K-GX), 한국형 녹색대전환 중기부와 기후부는 지난 3월 4일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계기로, 관련 업계, 전문가, 공공기관 등과 기후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를 지속해 왔다. 양 부처의 정책 수단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기술에서 시장까지, 녹색 대전환(K-GX) 선도하는 기후테크 혁신 기반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이번 대책을 '공통 핵심과제'와 기후테크 '분야별 핵심과제'의 두 축으로 추진한다. 1. 공통 핵심과제기후테크 혁신기업이 기술개발에서 사업화와 시장 진출까지 성장하는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필요한 혁신기반을 마련한다. (1) 기술·실증 : 혁신기술 기반 기후테크 성장동력 확보기후테크 핵심기술 개발부터 현장 실증까지 유망 기술이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한다. 기존 틀을 깨는 혁신형 사업으로, 혁신기업과 전·후방 기업을 묶어 공급망 단위로 지원하는 △'기후테크 전략사업'과 고위험·고성과형 과제를 추진하는 △'혁신형 R&D(기술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후기술 성과의 가치 측정 기반을 위해 △'기후가치평가'도 도입할 예정이다. 대기업·공공기관 등 민관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테스트베드로 오픈이노베이션, K-테스트베드 활용을 확대하고, 기후테크 팁스(TIPS) 타운 신규 지정을 검토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 기반 클러스터(녹색융합 클러스터, 에너지 특화도시, 수소 특화 클러스터 등)도 기후테크 혁신기업의 허브로 육성한다. (2) 성장 지원 : 충분한 성장자금으로 혁신기업 성장 촉진△유망 창업아이템을 발굴할 기회*를 확대하고, 관련된 사업화 지원을 연계한다. 또한, △기후테크에 특화된 펀드 약 6,0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방안을 발굴하고, △차세대 유니콘 프로젝트 추진 등 성장 정체기 스타트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를 확보한다. * 관련 창업경연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기후테크 챌린지 등** 미래환경산업투자펀드, 녹색융자, 기후테크 혁신펀드 등 혁신기업의 △성장단계(창업 초기-성장기-확대기)별 맞춤형 자금 등 지원을 통해 혁신이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한다. 특히, 사업화 성공률 제고를 위해 △최대 5년간 최대 100억 원 규모의 묶음(사업화, 수출, R&D, 융자 등)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3) 생태계 조성 : 혁신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기후테크가 신기술 규제로 인한 리스크가 높은 특성을 고려하여, △기후테크 규제특례를 신설하고, 규제자유특구도 확대한다. 또한, 관련 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별도 법안으로 △「기후테크산업육성법」 제정을 추진한다. △공공 조달을 활용한 국내 시장진출 지원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진출 지원도 확대한다. 2. 분야별 핵심과제△클린테크, △카본테크, △에코테크, △푸드테크, △지오테크로 분류되는 기후테크 분야별 핵심과제 또한 추진한다. 클린 : 공공 실증 인프라 활용(한전 등) 및 유망 분야 진입장벽 완화 위한 제도 개선 카본 : R&D 공급망 내 참여 유도 및 탄소포집 기술제품 인증제 등 제도 보완으로 시장 형성 촉진 에코 : 순환경제 대규모 R&D 및 선제적 제도보완, 신기술 규제특례·규제특례구역 신설 푸드 : 친환경 포장재 등 유망 기술개발, 지역 특화 연구지원센터 및 혁신 클러스터 조성 지오 : 데이터활용 중심 R&D 등 연관 사업 시너지 제고, 공공 인프라(수공 등) 활용한 사업화 지원 정부는 이번 대책을 계기로, 2030년까지 기후테크 혁신기업 1,000개사 발굴, 기후테크 예비유니콘기업 30개사 발굴을 목표로 세웠다. 아울러, 민간 기업·투자사·공공기관 등과의 협력을 확대해 혁신적인 기후기술이 사업화와 시장 창출로 이어지는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이소영 장관은 "기후테크는 탄소중립 대응을 넘어 새로운 시장과 투자, 일자리와 수출을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성장산업임에도 성장 생태계는 아직 충분치 않다"면서, "유망 기후테크 기업이 시장에 안착 하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사다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녹색전환을 실제 산업과 시장의 변화로 만들어낼 혁신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이 국내에서 성장하고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성장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10.29 중소벤처기업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