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총 25731건
검색기간
~
검색범위
선택한 항목
- 해양경찰청, 인사 발령(승진·전보) 알림 □ 정부인사 발령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025.12.12 해양경찰청
- 해양경찰청, '25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동상 수상! 해양경찰청, '25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동상 수상!- '진짜 일 잘하기 위한 해양경찰 승진가점제 재구성' 사례 채택 -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지난 10일 개최된 범정부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올해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중앙행정기관을 비롯한 시·도 교육청 및 공공기관에서 우수사례 총 122건을 제출하였으며, 그 중 해양경찰청을 포함한 9개 사례가 최종 본선 입상하였다. 해양경찰청이 제출한 역량과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해양경찰 승진가점제 재구성' 사례는 승진심사 시 가점을 부여하던 기존 약 200종의 자격증을 직무관련성을 기준으로 엄격히 분류하여 36종만 유지하고, 전문직위 전문관 가점 및 다자녀 양육공무원 가점을 신설하는 등 업무와 정책 중심으로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에 대해 김용진 해양경찰청장은 "이번 승진가점제 개편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조직 경쟁력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인사혁신으로 업무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진짜로 일 잘하는 해양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은 해당 법령을 개정하고 기존의 가점 보유자나 준비하고 있는 직원의 신뢰 보호를 위해 1년간 유예 후 '28년부터 본격 시행 예정이다. 2025.12.12 해양경찰청
- 전국 20개 지역 3,200여 명 영주귀국 사할린동포에 연말 위문품 전달 전국 20개 지역 3,200여 명 영주귀국 사할린동포에 연말 위문품 전달- 김경협 청장, 안산 고향마을 직접 찾아 "영주귀국 사할린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연말을 맞아 약 750명의 영주귀국 사할린 동포가 거주하는 경기도 안산시 고향마을을 12월 12일(금)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ㅇ 이날 행사에는 권경석 전국사할린귀국동포연합회장, 주훈춘 안산 고향마을영주귀국자노인회장과 지역 사할린동포 주민,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청장은 전달식에서"사할린동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영주귀국 사할린동포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외동포청은 연말을 맞아 고향마을을 포함, 전국 20개 지역에 거주하는 3,200여 명의 영주귀국 사할린 동포에게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은 인천 강화군에서 생산된 햅쌀을 전달했다.ㅇ 아울러, 인천 사할린동포복지회관과 경북 고령군 입소시설에서 생활하는 약 80명의 사할린 동포들에게도 선물을 전달했다.끝. 2025.12.12 재외동포청
- 국가상징구역 도시계획 완성, '행정수도 세종' 밑그림 나온다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2025.12.12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 [참고]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진짜 대한민국" 국토교통부가 앞장서겠습니다. [참고]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진짜 대한민국" 국토교통부가 앞장서겠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12.12 국토교통부
- 「법무부 형사법개정특별위원회」 출범 「법무부 형사법개정특별위원회」 출범- 약 70년 만의 형사법 대개혁을 위한 첫걸음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12. 12.(금) 11:00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형사법 제도 및 형벌체계의 운영 실태 개선안 마련을 위한 법무부장관 자문기구 법무부 형사법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5.12.12 법무부
- '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 도입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 도입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디지털 성범죄 등 사이버범죄에 대한 신속한 증거 확보 기반 마련 및 부다페스트 사이버범죄 협약 가입을 위한 이행입법 완비전자증거의 멸실·변경을 방지할 수 있는 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12. 12.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2025.12.12 법무부
- 연대와 참여로 만드는 활력있는 지역, 현장에서 사회연대경제의 길을 찾는다 o 연대와 참여로 만드는 활력있는 지역, 현장에서 사회연대경제의 길을 찾는다 -> 김민재 차관, 김제시 귀농귀촌 로컬재생 공간 및 사회연대경제 사업지 방문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12월 12일(금) 김민재 차관이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를 방문해 귀농귀촌 로컬재생 복합문화 공간과 사회적협동조합 등 지방소멸대응기금 및 사회연대경제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자치행정과 라세화(044-205-3105) 2025.12.12 행정안전부
- 영주국유림관리소, 선제적 예방으로 재선충병 확산을 막다 - 백두대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 실시 -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봉화군 봉성면 금봉리, 물야면 개단리 국유림 81.3ha에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봉화군 봉성면 금봉리는 2019년, 물야면 개단리는 2023년에 처음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여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올해 3~4월에는 재산면 갈산리, 소천면 분천리 등 5개 리가 추가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올해 봉화군 내 재선충병 감염목은 186본 발생하였으며, 지난해 발생한 70본 대비 166% 증가하였다. 예방나무주사는 소나무류에 약제를 미리 주입하여 소나무재선충병과 매개충을 미리 방제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번 예방나무주사사업 대상지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국가선단지와 인접한 중요소나무림 지역으로 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봉화군과 접하는 울진 금강송림을 지키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예방나무주사는 중요소나무림 보호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2 산림청
- 2025년 하반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고용노동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방송·통신기술ISC 등 10개 기관 참여-직무능력은행제, 산업별 역량체계(SQF) 등 주요사업 추진상황 공유, 국가직무능력표준 확산 방안 모색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12일 비즈허브 서울센터(서울 중구)에서 '2025년 하반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유관기관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이하 'NCS')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지식, 기술, 태도)을 국가가 표준화한 것으로, 교육, 훈련, 자격, 기업 분야가 현장의 직무를 중심으로 인적자원을 유기적효율적으로 양성관리할 수 있도록 표준(NCS)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협의회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활용하는 각 분야 유관기관과 국가직무능력표준 주요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매년 2회(상하반기)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고용노동부,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10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직무능력은행제**, 산업별 역량체계(SQF***) 등 국가직무능력표준 주요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의 활용 및 확산을 위한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직무능력은행(https://bank.ncs.go.kr)은 NCS를 기반으로 개인이 습득한 자격·교육·훈련·경력 등 직무능력정보를 저축·통합관리하고, 취업인사배치자기계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임 *** SQF(산업별 역량체계)는 현장에서 통용되는 표준직무와 직무능력을 구조화하고, NCS 등을 토대로 교육훈련-학위-자격-경력을 연계활용하는 체계를 의미함 근로자나 구직자는 필요할 때마다 시스템에서 직무능력 인정서를 발급받아 취업과 경력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고, 기업은 직무 중심 채용 등 인사 관리에 근로자의 직무능력은행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공단은 국가기술자격, 군경력, 나이스(NEIS) 정보, 실업자·재직자 훈련경력 등 18종의 다양한 직무경력 데이터 약 75만건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공공-민간데이터 초(超)연결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개인별 직무능력 수준을 진단, 통계정보를 지원하고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대외수상, 어학정보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직무능력서랍' 서비스(12월 중 오픈 예정)를 제공하는 등 고객편리 사용환경을 조성했다. 공단은 인력수요 및 활용도가 높은 산업을 중심으로 산업별 역량체계(SQF)를 개발해 필요한 역량을 직무와 수준별로 도출하는 직무능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무역량 습득에 적합한 자격·교육·훈련 정보를 제공해 '산업현장 맞춤인력 양성'과 '직무역량 중심의 노동시장 구현'을 지원한다. 올해는 특히 자동차부품 생산인력 감소 및 고령화의 문제해결을 위해 자동차 생산 분야 외국인력 활용모델을 개발했고, 4개 지자체 및 50개 기업과 협업을 통해 보급, 확산에 주력했다. 공단은 공정채용**** 문화가 기업에 자율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공정채용 어워즈 등을 개최해 포상을 강화했다. 또한 채용시험 평가위원 인력풀 제도 마련, 민간기업 모니터링 범위 확대 등 '공정채용' 인지도 제고 및 실질적 활용증대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정 채용은 채용의 전 과정에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직무와 무관한 편견 요소가 아닌 '능력' 중심으로 평가해 구직자와 기업이 모두 '공감'하는 인재 채용을 의미함 또한 인공지능(AI)로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개선 과정' 및 '실태조사 데이터'에 인공지능(AI)를 접목해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데이터 활용처 확대, 나아가 인공지능 기반 국가직무능력표준 품질관리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다. 이우영 이사장은 "급변하는 산업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노동시장에 적합한 국가직무능력표준 제도를 운영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선제적 인공지능(AI) 도입을 통해 한국형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직무능력품질부황주하(052-714-8772) 2025.12.12 고용노동부
- 폴리텍대학-카이스트(KAIST), 이론과 현장 잇는 피지컬 인공지능 교육모델 시범운영 - 지난달 20일 피지컬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후속 협력 본격화- 인공지능(AI) 로봇 이론과 제어 실습 융합으로 교육 가능성 검증국가 대표 직업교육기관 한국폴리텍대학의 현장 중심 교육역량과 대한민국 대표 연구중심 대학 카이스트(KAIST)의 첨단 인공지능(AI) 이론이 만났다. 연구실 모니터 속에 머물던 인공지능이 산업현장의 거대한 기계를 움직이며 제조업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있다.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카이스트(KAIST, 총장 이광형)와의 업무협약 후속으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인재 양성에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올해 두 차례 시범 사업으로 진행된 '교차 수업'을 통해 카이스트(KAIST) 대학원생과 한국폴리텍대학 학생들은 서로의 강의실을 오가며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교육 혁신 모델을 체험했다. '이론(마음)'과 '현장(손)'을 잇는 엠아이티(MIT) 교육 철학을 한국형으로 구현하고, 생각하는 대로 만들고 만드는 대로 작동시키는 인공지능 기반 엔지니어(AI Powered Engineer) 양성을 목표로 한다.지난 9월 첫 수업에서는 카이스트(KAIST) 학생들이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에서 반도체장비제어과 강대화 교수와 정성갑 교수의 지도 아래 PLC 및 PC제어 장비를 활용한 모션제어 실습을 했고, 12월에는 한국폴리텍대학 학생들이 카이스트(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문일철 교수 연구실에서 최신 인공지능 로봇 비전 기술의 원리를 배우며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경험을 쌓았다. 교차 수업에 참여한 카이스트(KAIST) 대학원생 김영민 씨는 "연구실에서 시뮬레이션으로만 다루던 과정을 실제 장비에 입력해 움직이는 순간, 엔지니어로서 새로운 시야가 열렸다"라며 "이론이 실제 공정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몸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박효찬 학생은 "교차수업을 통해 이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우리가 배우는 PLC 기술에도 인공지능을 접목할 가능성을 확인했고, 앞으로 피지컬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전문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말했다.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중소·중견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다.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반 실무 인재를 공급해 생산성과 공정 효율을 높이고, 국내 제조업의 체질을 혁신하겠다는 전략이다.양 기관은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공동 교육과정과 기술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성된 인재들은 전국 제조 현장에 투입돼 대한민국이 '인공지능(AI) 제조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이 연구실 문턱을 넘어 실제 산업현장에 스며들 때 비로소 국가 경쟁력이 된다"라며 "카이스트(KAIST)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데이터를 이해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대체 불가능한 기술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이광형 카이스트(KAIST) 총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연구실의 이론을 넘어 산업 기계를 직접 움직이는 단계에 진입했다"라며, "카이스트(KAIST)의 첨단 기술과 한국폴리텍대학의 현장 역량이 결합하면 대한민국 제조업 혁신을 견인할 새로운 교육·산업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홍보부박미선(032-650-6742)기획부임정연(032-650-6622) 2025.12.12 고용노동부
- 특허심판원, 「특허취소신청 및 무효심판의 현황과 과제」 특별세미나 개최 특허심판원, 「특허취소신청 및 무효심판의 현황과 과제」 특별 토론회 개최- 특허취소신청 및 무효심판의 현황과 개선방안 논의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특허심판원은 12. 12.(금) 14시, 대한변리사회(서울 서초구) 연수실에서 「특허취소신청 및 무효심판의 현황과 과제」 특별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특허심판원이 추진한 「특허권의 안정성 제고를 위한 심판제도 개선 연구」 용역 결과를 토대로, 특허취소신청 제도와 무효심판 제도의 체계적 정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연구에서는 ▲잘못 부여된 특허를 조기에 바로잡기 위한 특허취소신청 제도의 기간·사유 확대, ▲취소신청과 무효심판 간 신청요건·절차의 정합성 확보, 그리고 ▲특허의 법적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유효성 추정규정* 마련의 필요성이 제안되었다. 특히 초기에는 특허 취소신청 제도를 활용해 부실특허를 신속히 정비하고, 이후에는 유효특허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이원적 특허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유효성 추정규정: 심판 중이거나 다툼이 제기된 상태라 하더라도, 특허가 무효로 확정되기 전까지는 그 특허가 유효한 것으로 추정되고, 그 무효에 대해 다투는 자가 무효사유를 증명하게 하는 법리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실무·학계·산업계와 공유하고, 향후 제도개선 과정에서 필요한 정책적·실무적 논의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에서는 ▲특허취소신청 제도의 운영 현황을 바탕으로 기간·사유 확대 등 부실특허 조기 정비 방안이 논의된다. 아울러 ▲무효심판 청구서의 구체적 특정 의무 도입방안도 함께 다뤄지며, 발표 후에는 산학연 관계자를 포함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판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서을수 특허심판원장은 "부실특허를 신속히 걸러내는 것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기반이며, 동시에 유효특허를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것은 기업의 기술 투자와 혁신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토론회가 강한 특허 생태계 조성과, 심판제도의 정교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2 지식재산처
- 하이드로엑스팬드·XMUT(엑스멋),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2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5」왕중왕전을 개최해 리그별 왕중왕(대상) 등 최종수상자 20개 팀을 선정하고 상장과 총 상금 13.8억원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도전! K-스타트업」은 중기부를 비롯한 10개 정부 부처*가 협업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이다. * 예선리그 참여부처 : 중소벤처기업부(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성평등가족부, 지식재산처, 방위사업청 2016년 첫 개최 이후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역대 최대인 총 7,377개 팀이 참여해 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K-스타트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했다. 창업 3년 이내 기업이 참가하는 창업리그에서는 하이드로엑스팬드가 대상을 차지하여 상금 3억원을 받았고, 예비창업자가 참가하는 예비창업리그에서는 XMUT(엑스멋)이 대상을 차지하며 상금 2억원을 받았다. 하이드로엑스팬드는 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와 산소를 얻는 수전해 공정의 가장 큰 한계로 꼽혀온 고비용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음이온 교환막 기반의 고효율 수전해 스택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XMUT(엑스멋)은 중심정맥 삽관술용 초음파 기기에 쓰이던 납 기반 압전소자를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소재로 대체한 일회용 초음파 패치를 개발하는 팀이다. 그 외에도 이지코리아, 브이엔은 창업리그 최우수상을, PROFUSIO(프로퓨지오), 더마트릭스는 예비창업리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팀들에게는 상금과 상장 외에도 2026년 예비·초기·도약패키지 등 창업 지원사업에서 평가우대 등 후속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본 행사에 앞서 노용석 제1차관은 역대 도전! K-스타트업 수상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회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기업들의 의견은 내년 「도전! K-스타트업」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노용석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 수상한 팀들은 뤼튼테크놀로지스, 엘디카본, 라이온로보틱스처럼 도전! K-스타트업을 통해 성장한 혁신기업의 뒤를 이을 주인공으로, 스타트업들이 앞으로 펼칠 과감한 실험과 혁신의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2 중소벤처기업부
- 중기부, AI 스타트업과 정책과제 해결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2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서류심사를 통과한 AI 스타트업 15개사(과제별 5개사, 3개 과제)와 과제 출제기관*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OpenData X AI 챌린지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통합플랫폼 기반 맞춤형 지원사업 추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소기업 성장·위험 예측) 공공기관이 실제 사용하는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공개하여, 국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AI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챌린지는 11월 5일(수) 사전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 6일(목)부터 11월 30일(일)까지 모집을 진행했다. 접수 결과 124개의 스타트업이 신청하여 본선 진출 기준 8.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전문심사단의 서류심사를 거쳐 과제별 5개사씩 본선에 진출할 스타트업 15개사를 선정했다. 과제별 본선 진출 스타트업 명단 과제기업명(가나다순)통합플랫폼 기반맞춤형 지원사업 추천주식회사 랭코드, 주식회사 루모스, ㈜엘리스그룹,㈜크로스허브, ㈜페르소나에이아이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주식회사 뤼튼테크놀로지스, 주식회사 마이메타, 사이오닉에이아이 주식회사, 애쉬우드프렌즈, 주식회사 혜움중소기업성장·위험 예측㈜에이아이웍스, 주식회사 엠비젠, 주식회사 퀀텀하이텍, 주식회사 클로토, 하인텔 주식회사 개막식 이후 본선에 진출한 15개 스타트업에 각 출제기관의 데이터셋 전체본을 제공해, 본격적인 AI 모델 개발에 착수한다. 개발을 돕기 위해 팀당 1천만원의 PoC(Proof of Concept) 자금을 지원하고 과제 출제기관의 실무담당자와 소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실시간으로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완성된 AI 모델은 내년 1월 21일(수)부터 중소기업·소상공인 사용자들이 직접 사용해본 후 만족도를 평가하는 사용자 체험평가를 3주간 진행하며, 내년 1월 28일(수) 대면 발표 심사를 통해 개발된 AI 모델의 정확도, 완성도, 개발방향을 심사하여 최종적으로 수상기업 6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2월 12일(목) 개최하는 'AI 스타트업 쇼케이스'에서 개발한 AI 모델을 발표·시연할 예정이다. 김우중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챌린지는 단순한 기술 경연이 아니라 중기부가 실제로 마주하고 있는 정책과제를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보고자 하는 실증형 AI 챌린지"라며, "이번 챌린지가 정책과 기술이 한 무대에서 만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력 모델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2.12 중소벤처기업부
- 글로벌 기업 17개사, K-스타트업 지원 위해 한자리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12일(금) 서울 코엑스에서열린 컴업 2025 행사장에서 「AroundX 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roundX 오픈 이노베이션 세미나 개요 (일시·장소) 12.12.(금) 10:00~12:00, 코엑스 B홀(1F) Stage 2(참석자) 중기부 제1차관, AroundX 참여 글로벌 기업 및 스타트업 등 100여명(주요내용) 스타트업 패널토크, 창진원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MOU 체결식, 글로벌 기업별 발표 등 이번 행사는 어라운드엑스(AroundX)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 성과와 내년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25년 AroundX 프로그램 성과 우수 기업의 패널 토크를 진행하였으며, 2부에는 '26년 운영 계획을 발표하였다. AroundX 프로그램은 정부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이 협업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2019년 구글플레이 1개사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점차 확대되었으며, 7년 차인 올해까지 총 1,600여개의 스타트업이 AroundX 프로그램을 거쳐갔다.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도 매년 증가하여 올해는 총 13개사*가 참여 중이다. * 구글플레이,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다쏘시스템, 앤시스, 지멘스, 오라클, IBM, 인텔, 로레알, 탈레스, 에어리퀴드세미나 1부에는 올해 AroundX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 6개사*가 무대에 올라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진출에 성공하게 된 이야기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수집(로레알코리아 '빅뱅' 참여), ㈜아이핀랩스(탈레스 'Trust My Tech' 참여), 콜로세움코퍼레이션(AWS '정글' 참여), ㈜엔닷라이트(엔비디아 '엔업' 참여), ㈜서큘러스(인텔 '인지니어스' 참여), ㈜웰메틱스(다쏘시스템 '다온다' 참여) 이어서, 세미나 2부에서는 내년 AroundX 프로그램에 새롭게 합류하는 글로벌 기업 4개사를 발표했다. 내년부터 독일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빌리티 기업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바이오·제약 리더 기업 아스텔라스, 세계 최고의 생성형 AI 기업 오픈AI, 그리고 세계 최대의 PC·프린팅 기업 HP 등 4개사가 새로 파트너로 합류할 예정이다. 이로써 내년도 AroundX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은 총 17개사가 된다. 이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창업진흥원과 AroundX(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노용석 제1차관은 행사 축사를 통해 "새로운 글로벌 기업들이 파트너로 합류함으로써 AroundX 프로그램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기부는 앞으로도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여 함께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2.12 중소벤처기업부
- 농식품부 장관, 「농업의 미래, 청년의 내일」 2025년 청년농업인 간담회 개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12월 12일(금) 「농업의 미래, 청년의 내일」 2025년 청년농업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농업인들의 도전과 성장을 축하하고, 청년들이 전하는 생생한 농업현장의 목소리에 답하였다. 금번 간담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제2기 2030 자문단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이면서, 새롭게 위촉된 제3기 2030자문단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다. 아울러, 「2025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우수사례 수기공모」에서 영농정착분야 및 영농혁신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년농업인과 지역기반 청년농업인 네트워크 팀프로젝트 대상 수상팀 「The leaf」(더 리프)에 대한 농식품부 장관상 시상도 진행되었다. 이어 송미령 장관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농업인들이 전하는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건의 사항 및 청년농 육성 정책의 방향성 등을 논의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들은 앞으로의 정책을 다듬는 것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농업의 미래인 청년 농업인의 내일이 기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2 농림축산식품부
- 새정부, 「해외건설 정책방향」 발표 새정부, 「해외건설 정책방향」 발표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12.12 국토교통부
- 韓산업부-中상무부, 7년 만에 베이징에서 한중 정상회담(11.1, 경주) 후속조치 이행 논의 보도자료 보도시점2025. 12. 12.(금) 14:00토) 조간 >배포2025. 12. 12.(금)韓산업부-中상무부, 7년 만에 베이징에서한중 정상회담(11.1, 경주) 후속조치 이행 논의- 김정관 장관 방중, 왕 원타오 중국 상무부장과 한중 상무장관회의 개최- 양자 및 다자 계기 장관 간 수시 소통을 통한 경제·통상 협력 강화키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2.11(목)-12(금) 중국 베이징을 방문하여 왕 원타오 중국 상무부 부장과 한중 상무장관회의(12.12)를 개최하였다. 이는 양자회의 계기로는 2018년 6월 한중 상무장관회의(베이징, 당시 백운규 장관) 이후 7년 만에 단독 방중 계기 개최되는 상무장관회의로서, 지난 APEC 정상회의 계기 경주에서 상무장관회의를 개최(11.1)한지 한달여 만에 열리는 것이다. 금번 회의에서 양국은 중국 시진핑 주석의 국빈방문 시 한중 정상회담(11.1) 합의 사항의 후속조치 등 양국 간 경제·통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김 장관과 왕 부장은 양 부처 간 긴밀한 소통·협력을 통해 한중 정상회담으로 형성된 양국 관계의 전면적인 복원 기조를 이어가고,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우선 양측은 2022년 최대 규모(3,104억불)를 기록한 후 답보 상태에 있는 한중 간 교역을 확대하고, 상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양측은 양자 및 다자 계기를 활용한 장관 간 수시 소통을 통해 양국 간 경제·통상 협력을 실질적으로 논의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그간 양국 간 무역이 상품 무역 위주로 진행되어 온 점을 고려하여, 지난 정상회의 계기 체결한 「서비스 무역 협력 강화 MOU」를 기반으로 서비스 교역 확대 방안을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빠른 시일 내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FTA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이행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는 한편, 서비스 교역 및 투자 확대의 기반 마련을 위한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을 가속화하기로 하고 상호 주요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양측은 현재 지방 경제의 침체라는 공동의 도전에 대응하기 위하여, 지방경제 활성화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측은 중국 지방정부(광둥·장쑤·산둥)와의 교류 채널을 통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기존 연해지역 지방정부 위주의 협력을 중서부·내륙지역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중측은 새만금 등에 투자조사단을 파견하는 등 새로운 지방 협력 모델을 함께 구축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한중산업단지 차관급 협의회 등 채널을 통해 한중 산업협력단지*를 기반으로 한 투자 협력 활성화 방안도 논의하기로 하였다. * '15년 한중 FTA 타결 계기, (한) 새만금, (중) 옌타이, 옌청, 후이저우 지정 양측은 또한 양국의 공급망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만큼, 희토류 등 공급망 핵심 품목의 도입 원활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양측은 韓中 수출통제 대화를 바탕으로 통용허가 제도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원활한 교역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나아가 우리측은 최근 중국산 열연강판 등에 대한 무역구제 조사와 관련하여, WTO 협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중측에 전달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무역구제 조치에 따른 불필요한 오해와 마찰을 방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이를 위해 국장급 통상 채널 간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는 등 무역구제 조치 전 충분한 소통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마지막으로 양측은 WTO 중심의 규범 기반 다자무역체제의 중요성을 재확인하였으며, APEC, RCEP 등 역내 체제를 기반으로 한 협력도 지속하기로 하였다. 특히 내년도 APEC 의장국인 중측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측의 경험을 공유하는 등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회의 종료 후 '한국 산업통상부와 중국 상무부간의 2026년도 중점 협력사항'에 서명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양 부처는 협력 채널의 원활한 운영, 무역·투자 행사 상호지원, 다자회의 계기 협력 등을 진행하여 양국 경제·통상 협력을 차질없이 이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날(11일) 김 장관은 현지 우리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참석 기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다. 특히, 기업인들의 주요 애로 사항에 대해서는 금번 한중 상무장관회의를 통해 중측에 전달하였으며, 향후에도 긴밀히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김 장관은 중국의 대표적 제조 AX 기업인 샤오미 전기차 공장을 방문하여 중국의 제조업 혁신 현장을 시찰하였으며, 관계자 면담을 통해 양국의 연구개발 동향과 비즈니스 환경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담당 부서 통상협력국동북아통상과 책임자과 장김덕구(044-203-5690)담당자사무관문경필(044-203-5691)사무관오정훈(044-203-5693)사무관김민섭(044-203-5677) 2025.12.12 산업통상부
- 우주항공청 인사(2025. 12. 15.) □ 과장급 전보▲ 미래항공기프로그램장김 기 석 2025.12.12 우주항공청
- 2025 정신건강정책포럼, 더 나은 정신건강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 2025 정신건강정책포럼, 더 나은 정신건강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 -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출범 20주년 기념 정책포럼 개최 - - 인권 보장의 정신의료체계, 중독 인프라 확충, 자살예방 등 미래 과제 제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이하 '중앙지원단', 단장 기선완)은 12월 12일(금) 15시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에서 「2025 정신건강정책포럼」을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 이수진·남인순·김예지·김윤·서미화·한지아·김선민 의원과 공동개최하였다.* 보건복지부 장관 소속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에 대한 자문·지원기구(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정신건강복지법') 제12조)이번 포럼은 중앙지원단 출범 20주년을 기념하여 '더 나은 정신건강을 위한 정책 포럼'을 제목으로 열렸으며, 우리나라 정신건강정책을 돌아보고 '더 나은 정신건강'을 위한 정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의 기조강연은 기선완 단장(중앙지원단)이 좌장을 맡았으며, 이영문 교수(전 중앙지원단 단장(2~4기)가 '정신건강의 역사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주제로 우리나라 정신건강정책의 흐름과 향후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진 제3차 정신건강복지기본계획 마련을 위한 주요 과제 발표 부문(세션)에서 ▲강상경 교수(서울대 사회복지학과)의 '모두를 위한 정신건강체계 강화', ▲기선완 단장(중앙지원단)의 '현실기반 인권보장의 정신의료체계 개선', ▲ 이상규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중독 예방·치료·회복을 위한 인프라 확충방안', ▲백종우 부단장(중앙지원단)의 '자살위험에 대한 전사회적 대처'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자들은 정신건강, 중독, 자살예방을 아우르는 정책 기반(인프라)과 향후 정책 방향을 제안했다. 지정토론에서는 기선완 단장이 좌장을 맡고 ▲이정하 대표(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 ▲김순득 대표(수원 당사자 자조모임 '마음사랑'), ▲이재성 정책위원장(대한정신장애인가족협회), ▲배점태 회장(한국정신건강회복협회(심지회)), ▲김일열 과장(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이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종합토론에서는 현장 전문가와 당사자, 가족의 시각에서 우리나라 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짚고, 정부 정책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자유롭게 교환하였다.이날 포럼에 참석한 이상원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정신건강은 우리 사회가 우선순위를 갖고 추진해나가야 하는 핵심 과제이기 때문에 현장의 작은 목소리라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경청해나가겠다"라고 강조하며, "개인과 사회 모두가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기선완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단장은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지난 20년 동안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정신건강정책을 위한 보건복지부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해왔다"라며, "앞으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민·관 간 교량 역할도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붙임1. 2025 정신건강정책포럼 개요2. 2025 정신건강정책포럼 포스터 2025.12.12 보건복지부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