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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든 기후기술 한자리에(기후기술확보 로드맵)

미래창조과학부 2016.06.29
 
한국의 모든 기후기술 연구과제 한자리에 모이다.
- 미래부,기후기술로드맵(CTR)완성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 기후변화 관련 13 부처에서 수행하고 있는 718 과제(16 4,833억원) 연구개발 진행 상황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있는 기후변화대응기술 확보 로드맵(CTR : Climate Technology Roadmap, 이하 CTR) 최근 완성되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대응기술(Climate Technology, 이하 기후기술) 국제사회에서 신기후체제의 해법으로 지목하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 수단이다.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지속적 경제성장 국민생활 보호를 위해서는 면밀한 기술관리(Technology Management) 통해 기후기술을 정해진 시한 내에 효과적으로 확보 필요가 있다.
 
이번에 완성된 기후기술로드맵(CTR) 다양한 주체의 연구개발 활동 효과적으로 결집공유조율함으로써 기후기술을 성공적으로 확보하고, 우리나라의 기후변화대응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탄소저감, 탄소자원화, 기후변화적응 3 부문별로 50개의 연구군에 대해, 연구군별 세부 연구과제( 718)들의 진행 현황 계획, 주요 예상 성과 도출 시점, 연구결과 활용 계획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정부는 이번에 완성된 CTR <충실한 R&D 지원>, <R&D 성과활용 극대화>, <전략적 홍보와 안내>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구분
CTR 활용 예시
충실한 R&D 지원
부처 기술개발 진행상황 관리
중복투자 방지 연구개발투자 효율성 제고
공백기술, 관련 과제 파악 등을 통해 신규 과제 기획이 용이
R&D 성과활용 극대화
다양한 R&D 성과를 조합하여 신산업 모델 구성
국내 R&D 성과를 한눈에 파악하여 글로벌 협력 아이템 발굴
전략적 홍보안내
부처 R&D 성과를 종합홍보
정부의 R&D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여 민간의 대응투자 유도
 
< 충실한 연구개발(R&D) 지원 >
 
1. CTR 활용하면 기술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한 관리가 가능해진다.
 
개별 연구과제들의 기술개발 진행상황과 계획, 성과 등이 모니터링되어 눈에 관리할 있게 된다.
 
특히, CTR 주기적 업데이트를 통해 기술개발의 진척도를 점검하여 연구과제의 성공률을 더욱 높일 있다.
 
2. CTR 활용하면 연구개발투자의 효과와 효율을 높일 있게 된다.
 
중복 투자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지며, 핵심기술(Core Technology) 관련 기술(Related Technology) 개발일정 조정, 추가적인 투자를 포함한 재원 조정 관련 연구과제간 연동을 통해 시너지 창출 규모의 R&D 가능해진다.
 
3. CTR 활용하면 연구개발의 위험관리(Risk Management) 가능해진다.
 
기술의 난이도 등으로 기술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과제 파악이 용이하고 이에 따른 보완 연구팀 발족이나 대체 기술개발 착수 위험관리가 가능해진다.
 
4. CTR 활용하면 연구자, 기업 기후기술 계자들이 기술개발 정보를 공유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할 있게 된다.
 
연구자들은 다른 연구팀들이 어떤 연구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기업은 공공부문의 기술개발 상황이 어떠한지를 눈에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연구개발 사업화 검토 다양한 연관 활동을 전개할 있게 된다.
 
공공부문이 수행하고 있는 기후기술 정보가 종합적으로 제공됨으로써 관심기술의 소재 파악이 용이하고, 진행 상황을 주시함으로써 협력의 적정 타이밍 선정, 연계 활동에 대한 준비가 용이해진다.
 
< 연구개발(R&D) 성과활용 극대화 >
 
5. CTR 활용하면 다양한 기후산업(Climate Change Industry) 아이디어와 모델을 도출하고 추진할 있게 된다.
 
전체 기술의 진행상황과 성과정보를 토대로 다양한 단위 기술들을 조합함으로써 기후기술에 기반한 산업모델의 구성이 용이해지고 성공 가능성을 높일 있다.
 
6. CTR 활용하면 글로벌 기후기술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있다.
 
전체 기술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언제, 어느 국가와, 떻게 협력해야할지 협력전략의 수립과 추진이 용이해져 기후기술협력을 활성화할 있다.
 
< 전략적 홍보와 안내 >
 
7. CTR 활용하면 의미있는 기술개발 성과들의 전략적 홍보가 가능해진다.
 
현재의 개별 단위과제의 산발적 연구성과 소개가 아니라 주기적( 단위, 단위, 분기 단위)으로, 또는 연구군별로 묶음 성과홍보가 가능하게 되어 홍보의 효과를 높일 있게 된다.
 
기후기술전시회 다양한 방법을 통해 그간의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기술개발 진행 상황 등을 상세히 알릴 있어 기후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더욱 높일 있다.
 
8. CTR 활용하면 기후기술과 기후산업에 대한 기관이나 개인의 자를 더욱 활성화할 있다.
 
공공부문이 수행하고 있는 기후기술 개발에 대한 종합적 정보 제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성공적인 기술개발 성과와 기후산업모델을 공유하여 시중의 자금이 기후기술 분야에 투자될 있도록 유도할 있다.
 
미래부는 이번에 마련한 CTR 토대로 2030년까지 매년 1~2 기적으로 업데이트하여 기후기술 기반의 온실가스 감축이 효과적으로 이행될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CTR 기반한 새로운 기술관리(Technology Management) 기법을 용해 나가면서, 현장의 연구자율성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기술개발의 성공률을 높일 있도록 CTR 효과를 면밀히 검토하고, CTR 작성관리활용 등에 있어 부족한 점을 지속적으로 보완 획이다.

"이 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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