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산업부, 2020년 에너지 기술개발에 9,163억 원 투자

산업부, 2020년 에너지 기술개발에 9,163억 원 투자

산업통상자원부 2020.01.20
산업부, 2020년 에너지 기술개발에 9,163억 원 투자
 
- 에너지전환 뒷받침을 위한 16대 중점분야에 90% 이상 집중 -
- 대형 융복합 과제 추진, 안전관리 강화 등 R&D 투자체계도 혁신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21.(화) 2020년 에너지기술개발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89개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공고하였다.
 
* 에너지 기술개발 2020년 신규과제 공고 개요
대상 : 신재생에너지/수요관리/원자력 핵심기술개발 등 16개 사업
규모 : 89개 과제, 1,330억원 (안전관리형 과제 26건 포함)
인력양성, 국제공동연구, 에너지강소기업 육성 등 일부사업은 별도공고 예정
 
ㅇ 올해 에너지 기술개발 사업은 16대 중점투자 분야에 90% 이상을 집중하고, R&D 全 주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기술 융복합 촉진을 위한 대형 플래그쉽 과제 추진에 초점을 두었으며,
 
ㅇ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19.6.), 제4차 에너지 기술개발 계획(’19.12.) 등 지난해 발표된 주요 국가 에너지계획의 전략을 반영, 에너지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기술기반 마련도 지속할 계획이다.
 
2019년 에너지 기술개발의 성과와 평가
 
2019년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산업 경쟁력 강화, 기술 융복합 시장 선점 등을 위한 에너지 기술개발에 7,710억원을 투자하였다.
 
분야
예산
(억원)
주요 과제
신재생에너지
핵심기술 확보
2,286
· 대형 풍력터빈용 전력안정화 시험장비
· 효율 22%급 태양광 모듈장비 국산화 등 (270개 과제)
기술 융복합을 통한
수요관리 혁신
2,522
· 전기차용 1MVA급 멀티채널 충전기
· 스마트시티 에너지데이터 수집‧처리 등 (294개 과제)
사회문제 해결 등
수용성 제고
1,883
· 미세먼지 대응 건물 청정환기 열회수 시스템
· 저온탈질 석탄연소 배기가스 신공정 등 (241개 과제)
인력양성 등
R&D 기반 구축
1,019
· 수상형태양광 시험‧평가체계 구축 기술개발
· 신재생에너지 글로벌 혁신인재 양성 등 (172개 과제)
 
ㅇ 그간의 기술개발을 통해 2019년에는 차세대 태양광전지 세계 최고 효율 달성, 270MW급 대형 가스터빈 국산화 성공,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집진 효율 10배 향상기술 개발의 성과를 도출하였다.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효율 25.2% 달성
 
고효율/고신뢰성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듈 개발
세계 최고효율(25.2%) 달성, 1세대 최고 효율과 격차 축소(1%p)
[가스터빈] 발전용 고효율 대형(270MW급) 가스터빈 국산화 성공
 
세계 5번째로 고효율‧대형 발전용 가스터빈 국산 독자모델 개발성공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가스터빈의 국산화를 통한 수입대체‧시장개척 가능
[청정발전]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제거효율 기존대비 10배 향상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0.5㎎/㎥ 이하까지 제거하는 고효율 정전 습분제거기(EME)을 세계최초로 개발
‘30년 정부목표인 미세먼지 24% 감축, 1㎎/㎥이하 달성목표에 기여
 
□ 다만, 에너지 R&D 실증과제의 대형화 추세에 따라 기술개발 과정에서의 안전관리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었고,
 
ㅇ 기술개발 과제가 지나치게 소형화‧파편화되어 기술 융복합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고, 낮은 사업화율 등 기술이 시장‧수요와 연계되지 못하는 점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 정부출연금 20억원 미만 과제 비중 95% / 사업화율(‘18) 30.8% (산업기술 51.3%)
 
특히, 에너지전환 가속화, 新사업 등장 등 에너지산업 생태계 변화*에 따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술개발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 (생산) 프로슈머, ESS, 네가와트 / (거래) VPP, P2P / (판매) 동적요금제 등
* 구글, 애플, 소프트뱅크 : 자회사 설립 등을 통해 태양광, IT-에너지 융합사업 진출
2020년 에너지 기술개발 추진 방향
 
□ 2020년 산업부는 에너지 기술개발에 전년대비 19.1% 증가한 9,163억원을 투입하고, 이 중 2,021억원을 신규과제에 투자할 계획이다.
 
* 산업부 에너지 R&D 예산 : (‘19) 7,697억원 → (’20) 9,163억원(19.1%↑)
 
□ 2020년 에너지 기술개발의 추진 방향은 다음과 같다.
 
① 에너지전환과 에너지산업 생태계 변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16대 중점기술 분야를 집중 육성한다.
 
< 16대 중점기술 분야 >
과제
에너지 신산업
육성
고효율/저소비
구조 혁신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공급
분산형 에너지
확산
중점기술
분야
태양광
풍력
수소
에너지신소재
산업효율
건물효율
수송효율
빅데이터
원자력 청정발전
에너지안전
자원개발
순환자원
지능형전력망
에너지저장
사이버보안
 
 
이를 위해 신규과제의 95%(예산 기준, 1,928억원)를 16대 중점기술* 분야에서 선정하는 등 同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 16대 분야 신규과제 : 수소(431억원), 원자력(270억원), 산업효율(176억원), 에너지안전(165억원), 에너지저장(143억원), 수송효율(137억원), 태양광(110억원), 풍력(93억원) 등
 
ㅇ 또한 ‘중장기 기술개발 로드맵’(‘19.12.)에 따라 16대 중점기술 분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신규과제 발굴‧기획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② 기술 융복합에 대응하고, 보다 효과적인 기술개발 추진을 위해 산‧학‧연이 협력하는 대형 플래그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산‧학‧연이 연관과제를 단일 프로젝트 내에서 개발하는 대형 협력 프로젝트
 
ㅇ 우선 올해부터 16개 대형 플래그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 에너지다소비 업종별 맞춤형 스마트 FEMS 개발(60개월, 354억원 내외), 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60개월, 290억원 내외), 건물 외장재·설비 융복합 기술개발 및 성능평가 체계(60개월, 300억원 내외) 등
ㅇ 대형 융복합형 과제 발굴‧기획을 위해 ‘기술센싱 그룹’을 운영하고, 사전타당성 조사 도입 등 과제기획 절차도 개선할 계획이다.
 
* 기술센싱 그룹 : 민간기업/공기업 CTO, 출연연 전문가, 학계 석학 등으로 구성→ 에너지 산업‧기술 동향 분석 등을 통해 대형과제를 발굴
 
③ ‘안전관리형 과제’ 지정 등을 통해 기획부터 평가까지 기술개발 全 과정에서의 과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ㅇ 신규과제 중 기술개발‧실증 과정에서 중점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26개 과제는 ‘안전관리형 과제’로 지정하여 별도 관리한다.
 
- 안전관리형 과제는 안전관리 사항 등을 기술개요서(RFP)에 명시하고, 선정평가 시 안전성 검토결과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 안전성 검토결과 ‘부적정’ 시 지원 제외
 
- 또한,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과제는 전문기관의 정기점검을 받도록 하고, 과제종료 후 5년간 안전책임자를 지정하여 관리하게 하는 등 과제 시작부터 종료 이후까지 밀착 관리할 계획이다.
 
ㅇ 여타 과제에 대해서도 작년 연말에 개정된 「산업기술혁신사업 공통운영요령」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기획부터 평가까지 과제 全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한다.
 
* 연구책임자 역할에 ‘안전관리’ 추가, 필요시 진도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과제’ 지정, 안전사고 발생/안전문제 예상 시 과제중단 등
 
④ 에너지산업 생태계 변화에 부응하고, 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술과 시장‧수요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신규과제 중 50개 과제*는 기술 수요자인 에너지공기업 또는 대기업이 참여하는 ‘수요연계형 기술개발’로 기획하였다.
 
* 계통연계 PCS 신뢰도 향상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대기업) 원전해체 이동식‧모듈형 액체폐기물 처리설비 시제품개발(공기업), 발전용 가스터빈 혼소용 연료노즐 및 연소기 개발(대기업, 공기업) 등
또한, ‘기술혁신형 에너지강소기업 육성사업’(17억원)을 새롭게 도입하여 에너지 분야 벤처기업의 성장과 에너지산업에서의 새로운 사업모델*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IT기반 DR·전력중개 서비스, 신재생발전 O&M, 빅데이터 기반 에너지관리 시스템 등
 
인력양성 등 에너지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투자도 지속한다.
 
에너지신산업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에너지융합 대학원’을 선정(‘20~’24, 총 50억원)하고, 에너지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신남방‧신북방 국가들과의 기술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 유망 협력분야 : (신남방) 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ESS 등 / (몽골) 건물효율 등
※ 인력양성, 국제협력 등 기반조성 사업은 별도 공고예정
 
향후 계획과 절차
 
이번 사업공고와 관련한 상세한 사항은 산업부 홈페이지와 한국 에너지기술평가원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산업부 홈페이지(www.motie.go.kr),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홈페이지(www.ketep.re.kr) 정책과 소식(사업공고) 및 사업관리시스템 (http://genie.ketep.re.kr)
 
ㅇ 2~3월 중 사업계획서를 접수한 후 선정평가*를 통해 사업수행자를 확정하고, 4월말까지 협약을 통해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 평가절차 및 기준은 과제유형(품목지정형, 지정공모형)에 따라 일부 시기가 다름
 
사업공고
 
(산업통상자원부,
’20.1월)
개념계획서 및
사업계획서 접수
 
(1월∼3월)
사전 검토 및 평가위원회
사전 서면검토
 
(3월~4월)
사업계획서 평가
 
(평가위원회, 4월)
 
 
 
 
 
 
 
 
평가결과 통보 및 이의신청
 
(4월)
신규과제 확정
 
(4월)
협약체결 및 정부출연금 지원
 
(4월말∼)
 
 
 
※ 세부일정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가능
 
또한 공고내용, 과제 신청방법,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안내를 위해 1월 31일과 2월 6일 이틀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①‘20.1.31.(금) 서울(더케이호텔 거문고홍, 14:00), ②’20.2.6.(목) 대전(상공회의소)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