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img-news

콘텐츠 영역

농식품부, 유엔세계식량계획(WFP)와의 식량원조사업을 통해 전 세계 기아퇴치를 위해 노력

2020.10.12 농림축산식품부
□ WFP는 기아를 퇴치하고 분쟁지역 평화에 기여해 굶주림이 전쟁과 갈등의 무기로 활용되는 것을 막고 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됨
 ○ WFP는 전 세계 기아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세계 최대의 인도적 지원 기관이자, 민간의 운송이 어려운 분쟁지역 및 오지 수송을 이끌어가는 UN기구임
   * 1961년 UN 임시기구로 창설되었다가, 1963년 FAO와 UN총회에 의해 공식적으로 설립됨
 ○ 우리나라는 현존하는 UN 기구 중 WFP로부터 가장 큰 규모의 원조*를 받은 적이 있으나, 84년 WFP의 원조 프로그램을 졸업하고, 국제사회에서 공여국으로 활동 중임
    * 1964-1984년까지 20여년 동안 식량, 영양 지원부터 치수, 취로, 사방 사업까지 총 23개의 국가 사업에 1억4백만불을 지원
 ○ 특히, 농식품부는 ’18년부터 WFP와 함께 식량원조사업을 통해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지역에 식량을 지원함으로써 빈곤과 기아퇴치를 위한 WFP 노력에 동참하고 있음
□ 농식품부는 ’18년부터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기아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의 난민·이주민 280만 명(연누적 900만 명)에게 매년 5만 톤 규모의 우리쌀을 지원 중임
 ○ 농식품부는 WFP와 약정을 체결(‘18.2월), 매년 WFP에 460억 원을 공여하고 있으며, WFP는 우리쌀 5만 톤을 구입하여 수원국에  운송 및 배분, 보관, 모니터링 등을 수행함
 ○ ’18~‘20년간 예멘, 에티오피아, 케냐, 우간다 등 내전과 오랜 식량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의 난민 및 이주민들에게 식량을 지원하고 있음
    * 국별로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예멘의 경우 쌀 약 1만톤은 50㎏씩 20만 가구에 제공될 수 있으며, 이는 평균 7인으로 구성된 1가구가 다른 식량과 함께 1개월간 유지할 수 있는 규모
 ○ 올해도 예멘, 에티오피아, 케냐, 우간다에 각각 19천 톤, 16천 톤, 10천 톤, 5천 톤이 지원될 예정
    * 원곡 가공․선적(3∼5월) → 해상운송(5∼6월) → 수원국 도착․배분(7월∼)
□ 앞으로도 농식품부는 WFP와 함께 전 세계 식량위기 해소를 위해 노력하여 제로헝거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예정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