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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국립공원 등 실내시설 운영 재개

2020.10.12 환경부
▷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10.12~)에 따라 국립공원 생태탐방원,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일부 '실내시설' 운영 재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 발표(10월 11일)에 따라 8월 23일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던 전국 국립공원, 국립생태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의 실내시설 운영이 10월 12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 국립공원 탐방로, 국립생태원 및 공영동물원 야외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지속 개방 중


○ 이번 조치로 전국 21개 국립공원의 생태탐방원(8개소)·탐방안내소(13개소),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누리관 등은 수용 가능 인원의 절반 수준으로 운영하며,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


- 다만,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은 내부 정비 등으로 재개관이 잠정 연기되었으며 향후 변동사항은 누리집(www.nibr.go.kr)에 공지할 예정이다.


□ 각 기관별 세부 운영계획은 다음과 같다.


○ (국립공원) 풀옵션 야영장(카라반 포함), 생태탐방원, 민박촌(태백산), 통나무집(덕유산) 등 공원 내 숙박시설을 수용인원의 50% 이내에서 운영을 재개하고, 매점·샤워장,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및 네이처센터도 개방한다. 다만, 높은 밀집도로 감염병 전파 우려가 있는 대피소는 개방시설에서 제외한다.


○ (국립생태원) 실내시설 중 에코리움을 10월 13일부터 실내시설 입장객 관람 동선 및 밀집도 관리 등 방역을 강화하여 운영 재개할 예정이다. 다만, 미디리움·4D영상관 등은 방문객 밀집 우려가 있어 운영하지 않는다.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10월 13일부터 생물누리관의 운영을 재개하며, 누리집(www.nnibr.go.kr)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활용하여 인원 및 시간제*를 두어 운영한다.
* 1일 4회 운영, 회차당 입장 인원 제한하여 운영, 사전 예약한 관람객만 입장


○ (공영동물원) 관할 지자체장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지역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하여 시설 운영·관리를 결정할 방침이다.
※ (서울대공원) 실내시설 부분 개관(10.17~), (대전오월드) 실내시설 75% 개관(10.17~), (청주동물원) 재개장(10.13~), (전주동물원) 재개장(10.14~)


○ 자세한 시설 운영 정보는 국립공원공단(www.knps.or.kr), 국립생태원(www.nie.re.kr) 등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상황을 고려하여 운영 재개되는 시설의 방역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 방역과 일상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국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전국 국립공원 시설 개방 및 폐쇄 현황.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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