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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2년 성과 대국민 보고

(참고자료)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2년 성과 대국민 보고

2021.07.01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2년 성과 대국민 보고
 
소부장 산업의 특정국 의존도 감소 추세 가속화
* 소부장 100대 핵심품목 대일의존도 31.424.9% 로 감소 (6.5%p)
* 소부장 산업 전체 대일의존도 16.815.9% 로 감소 (0.9%p)
 
소부장 연구개발(R&D) 사업화를 통해 매출 3,306억원, 투자 4,451억원 등 달성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큰 폭 증가 (1331)
 
위기 극복을 넘어 세계적 소부장 강국으로 도약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가 시행된 ‘197월 이후 2년이라는 짧은 기간, 100대 핵심품목에 대한 대일(對日) 의존도 감소세가 3배 가속화 되고, 우리 소부장 기업의 매출이 약 20.1% 증가하는 등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본 수출규제의 대상이었던 3대 품목*의 경우, 불화수소의 대일(對日) 수입액이 1/6 수준으로 하락하는 등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과 기업, 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 불화수소, 불화폴리이미드, EUV레지스트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7.1()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2계기,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2년 성과를 발표하고, 이와 같은 성과를 토대로 세계적 소부장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경쟁력 강화정책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ㅇ 또한, 지난 2년간의 소부장 경쟁력 강화 성과는 국민과 우리 기업이 함께 달성한 것이라고 평가하고 추후 보다 많은 소부장 핵심기술 확보 및 사업화 등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하였다.
1. 그간의 노력
 
지난 ‘197, 일본이 수출규제 조치를 단행한 직후부터 우리 국민과 기업, 정부는 혼연일체로 협력하여 주력산업의 공급망 안정화와 소부장 경쟁력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소부장 기업들은 설비 신·증설과 핵심기술의 국산화에 역량을 집중하기 시작했으며, 수요 대기업들도 수입처 다변화, 재고 확대 등 공급망 안정화에 기민하게 대응하였다.
 
정부는 ‘19.8.5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대책 발표하여 대일 100 품목 중심의 공급안정화 방안과 소부장 전반에 걸친 경쟁력 강화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
 
- 특히, 2.1조원 규모의 소부장 특별회계 신설, 20년만에 소부장 특별법 전면개정, 정책 컨트롤타워인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 가동, 기업애로해소 창구인 수급대응 지원센터 운영 등 신속하고 단호한 정책 대응으로 기업을 지원하였다.
 
< ‘19년 수출규제 이후 소부장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민·관의 노력 >
(즉각적 대응체계 구축) 일 수출규제 발표 한달여 만에 즉각적인 대응체계 구축
 
- 일 수출규제로 인한 애로 해소 Single-Window ‘수급대응지원센터설립(’19.7.22)
- 기술확보가 시급한 연구개발(R&D) 지원을 위한 추경 예산 편성(’19.8.2)
- 소부장 공급안정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부장 경쟁력 강화 대책마련(’19.8.5)
 
(흔들림없는 정책추진 체계 완비) 축적의 시간필요한 산업, 일관되고 지속적인 정책 추진
 
- 범부처 협의체인 소부장 경쟁력 위원회 출범(’19.10.11)
- 소부장특별법 전면 개정(’19.12.31 개정 및 ’20.4.1 시행), 소특회계 마련(’20.1.1)
 
(핵심기술 확보) 100개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소부장 연구개발(R&D)에 약 3조원 집중 투자 중(’19.9~’21)
 
(핵심품목 공급안정화) 수출규제 3대품목 포함 대일(對日) 100대 품목에 대해 수입 다변화(94), 국내공급 대체(129), ·증설(96), 외투유치(7), M&A(16) 등 다각적 방식으로 공급망 강화
 
- 기업애로 해소 Single-Window인 수급대응지원센터에서 7천여개사(社) 수급동향 상시 모니터링 수급애로 1,217건 접수 1,205건 해소(’19.7~’21.5)
 
< 3대 품목 공급 안정화를 위한 노력 >
불화수소
 
(국내생산) 솔브레인 12N급 불산액 생산 2배 확대
(다변화) 중국산, 미국산 등으로 다변화
 
불화
폴리이미드
 
(국내생산) 코오롱인더스트리 생산 개시 및 일부 해외 수출, SKC 공장 신설
(대체소재) 국내기술로 개발한 대체 신소재 UTG(Ultra Thin Glass) 적용
 
EUV
레지스트
 
(국내생산) 듀폰, TOK 생산시설 투자 유치
(다변화) 벨기에산으로 다변화
아울러, 작년에는 코로나19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소재부품장비 2.0전략(‘20.7)을 수립하여, 공급망 핵심품목을 확대(대일(對日) 100⇢ 대(對)세계 338+α)하고, 소부장 으뜸기업·특화단지 육성 등 첨단 소부장 강국 도약의 기틀도 마련하였다.
 
리 정부와 기업이 일본 수출규제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에 신속 하고,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것은,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크게 제고되었고,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한 전략적 접근이 있었기 때문이다.
 
ㅇ 또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소 기업간 연대와 협력 확산을 통해 생태계 내 사회적 신뢰가 빠르게 형성되었으며,
 
ㅇ 범정부 단일 컨트롤타워로써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 같은 신속한 의사결정체계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2. 소부장 경쟁력 강화 6대 주요 성과
 
지난 2년간의 소부장 경쟁력 강화 주요 성과는 다음과 같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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