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질병관리청 개청 1주년, 방역대응에 함께 해주신 국민께 감사

2021.09.13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개청 1주년, 방역대응에 함께 해주신 국민께 감사


- 과학적 근거 기반의 국가 공중보건위기 대응 및 보건의료 연구개발 전문행정기관으로서 국민들과 소통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


코로나19 방역 총력 대응을 통한 국민의 생명 보호

진단검사 역량·인프라대폭 확대하여 확진자조기 발견하고, 변이바이러스 위협대응하여 분석 역량 강화

ICT 기반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를 통해 단시간 내 접촉자를 추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코로나19 위험 최소화를 위한 전 국민 무료 예방접종 시행

전 국민64.6%인 약 3,315만 명(9.13, 0) 1차 접종 완료, 추석 국민의 70% 이상 1차 접종 달성 가시화

 

코로나19 등 백신·치료제 개발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설치(‘20.9)하여 코로나19 등 백신·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변이바이러스적극 대응

 

인플루엔자 등 질병 예방·관리로 국민의 건강 보호

 

인플루엔자 등 국가예방접종확대하고, 결핵, 의료감염 및 항생제 내성 관리 등 감염병 상시 예방 체계도 강화

 

국가·지역 단위의 건강조사·통계생산하고, 고혈압·당뇨·희귀질환 등 비감염성 질환 예방·관리지속적으로 추진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전자예방방접종증명서 발급, SNS를 통한 잔여백신 예약시스템 도입,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전자문진표 도입 편의성 보장 노력 지속


□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이 2020년 9월 12일에 전문성을 강화한 독립된 중앙행정기관으로 승격되고 1년이 되었으며, 질병청은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대응 및 질병 예방·관리 업무에 매진해왔다.


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신속 진단을 위해 검사기관을 지속 확대(‘20.2월 65개 → ’21.8월 223개)하고 취합검사법을 도입하여 진단검사 가능 건수를 1일 50만 건까지 확대(‘20.2월 2만/일 → ’21.8월 50만/일)하는 등 검사 역량을 강화하였다.


   - ‘21년 이후 변이바이러스의 유입이 증가함에 따라 변이분석기법을 개발*하여 분석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분석기관 확충(‘20.8월 2개 → ’21.8월 27개) 등의 노력을 통해 변이 분석 역량**도 대폭 확대하였다.


    * (’20년 8월) 질병청 전장유전체분석(소요기간 5∼7일) → (’21년 2월) 질병청 및 질병대응센터 타겟유전자 분석(3∼4일) → (’21년 7월) 시·도 보환연 변이PCR 분석(1일)


    ** 현재 WHO, ECDC의 유전체분석 권고기준(약 5∼10%)을 상회하여 분석 중
      (’21. 2월) 9.8% → (’21. 4월) 16.9% → (’21. 8월) 22.3%


 ○ 코로나 19 확진자의 감염원과 접촉자를 신속하게 확인하기 위해 통신·카드·QR 정보 등의 수집·분석을 자동화하는 등 역학조사지원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선진 역학조사 기법을** 도입하여 역학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 감염병 예방법 제76조의2제2항에 따른 코로나19 감염병환자 등의 동선정보, 동법  시행령 제32조의2제1호에 따른 신용카드 등의 사용 정보, 전자출입명부 등에 대한 정보 요청 및 제출을 처리하는 정보처리시스템


    ** 공기역학분석, 사회관계망 분석 등 새로운 기법을 통한 감염원 및 감염경로 파악


   - 또한, 코로나19 방역 정책의 과학적 근거 확보를 위해 민간 연구진과 협업하여 코로나19 발생 예측, 백신 접종 효과,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 등에 대한 수리모형을 개발하고 매주 이를 분석하여 방역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있다.


 ○ 질병청이 개청하면서 전국을 5개 권역으로 나누고 권역별로 권역질병대응센터를 설치하였다. 각 권역질병대응센터를 거점으로 중앙역학조사관과 지자체 역학조사반과 연계하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 공동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 특히, 3차 유행기(‘20.11월~’21.1월) 수도권 질병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수도권 특별상황실을 설치하여 지자체와 협력하며 수도권 지역 대규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20.12.14.~)*하도록 하고,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군인·경찰 인력을 동원(810명)한 대규모 역학조사를 실시, 3차 유행에 적극 대처하였다.


    * 초기 153개소(’20.12., 수도권) → 97개소(’21.6., 전국) → 212개소 운영 중(’21.8., 전국) 3차 유행 기간(‘20.12∼’21.1) 중 122만 건(일평균 3만 건) 검사, 3,678명 확진자 발견 → 동 기간 확진자의 12.4%가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확인


② 코로나19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국민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현재까지 전 국민의 64.6%인 약 3,315만 명(9.13, 0시)이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추석 前 국민의 70% 이상 1차 접종 달성이 가시화된 상황이며,


   - 신속한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10월 말까지 국민의 70% 이상 접종 목표를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 올해 초 예방접종의 신속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질병청 내에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을 설치(’21.1.8.)하였다.


   - 추진단은 접종 시행계획 수립, 백신도입 및 계약, 지자체 및 관계부처와 협력을 통한 접종 시행, 접종 후 이상반응 관리까지 온 힘을 다해 예방접종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 전 국민 접종가능 물량의 2배에 해당하는 총 1억 9,490만 회분의 백신을 도입하기로 하여 6,421만 회분 도입 완료(9.13 기준), 잔여분도 순차적으로 도입 중에 있으며,


   - 동 백신들은 국내 배송절차에 따라 전국 접종현장(1.4만개)으로 콜드체인을 유지하며,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송되어 실제 접종에 활용되고 있다.


   - 또한, 변이바이러스 확산·공급 불확실성 증가 등에 대비하여 내년도 9천만 회분의 백신 구매 예산*을 ’22년 예산안에 반영하였다.


    * ’22년 백신 구매 예산 : 2.6조원(해외백신 8천만회분, 국산백신 1천만회분)


 ○ 국민들이 접종기관, 날짜·시간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전예약 시스템을 구축·운영(’21.4월~)하고 있으며,


   - 민간 지도 플랫폼(네이버, 카카오)을 통한 잔여백신 예약시스템을 구축(’21.5월)하여 백신 폐기량을 줄이는 동시에 활용도를 높였다.


    * 잔여백신예약시스템을 통한 잔여백신 접종자 약 162만 명(9.13.)


 ○ 국민들이 거주지 및 직장 등 생활현장에서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1.6만개의 위탁의료기관 및 282개의 접종센터를 운영 중이다.


   - 아울러, 사각지대 접종을 위해 국방부와 협업하여 해군 함정을 활용한 도서 벽지 주민 대상 찾아가는 예방접종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집단생활로 감염에 취약한 교정시설 입소자, 발달장애인 및 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에 대해서도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 6.14~6.30 중 전남 도서지역(25개) 30세이상 주민 600명 대상 접종


 ○ 예방접종 후 안전관리를 위해 이상반응 신고, 조사 및 피해보상 체계를 강화하는 등 이상반응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적극 노력중이다.


   - 예방접종 피해보상에 대해서 중증은 물론 경증까지 보장하고, 인과성이 불충분한 중증·경증포함 특별관심 이상반응 환자에 대해서는 1천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 중이며, 긴급복지 등 기존 복지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지원체계도 수립하였다.


   - 또한, 접종대상자가 이상반응과 관련한 정보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1339 콜센터 이상반응전담팀을 설치·운영 중이다.


③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설치(‘20.9월)하여 코로나19 등 백신·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변이바이러스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 mRNA 백신 기술력 확보를 위해 한-미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대상으로 mRNA 백신 제작 단계별 필요한 R&D 기술을 발굴하여 부처 협력 및 산·학·연 공동연구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범정부 코로나19치료제·백신 실무추진위 산하 `mRNA 백신 전문위원회`를 신설(`21.3), 기업 학계 대상 기술수요 조사를 통해 정부 지원 기술분야 도출(’21.5)


    * 韓 국립보건연구원-美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 간 백신·치료제 개발 협력 의향 서신교환(’21.5.18일), 모더나社와 mRNA 백신 개발 MOU 체결(‘21.5.22일)


 ○ 코로나19 백신 국내개발을 위해 임상시험 검체 효능분석 등을 진행하고 있다.


     * (SK바이오사이언스) 합성항원백신의 임상 3상 검체 중화항체 분석


     * (진원생명과학) DNA백신의 임상 1/2상 검체 중화항체 분석


 ○ 예방접종의 과학적 근거 기반 마련을 위해 국민 면역항체 보유율 조사 (전국 단위 35,651명, 유행지역 11,353명 조사 완료), 백신 면역원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백신 플랫폼 간 교차접종·부스터샷 연구**를 추진 중에 있다.


    * 백신 4종(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 얀센)의 항체생성율, 항체 지속능 등 추구조사


    ** 백신 3종(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허가예정])에 대한 부스터샷 면역원성 분석 등 추구조사


 ○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백신, 치료제, 진단 기술 개발 및 융합연구 지원을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총 21주)를 기탁 받아 분양*하고 있다.


    * 주요 변이주(VOC) : 알파형(143건), 베타형(139건), 감마형(89건), 델타형(90건)


    * 기타 변이주(VOI) : 입실론형(147건), 제타형(75건), 에타형(67건), 이오타형(70건), 카파형(94건) (‘21.9. 6일 현재)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항체치료제 및 민간개발 후보물질에 대한 효능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 변이바이러스 대응 및 치료제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광범위한 효능의 항체치료제 추가 개발 지원과 항바이러스 실험실(3개소) 운영, 치료효능 평가를 위한 임상연구도 지속하고 있다.


④ 인플루엔자 등 주요 상시 감염병, 만성질환 등 각종 질병 예방·관리로 국민들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유행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자를 확대(‘19 1,374만 명 →’20 1,979만 명)하고, 유통 절차 (유통사업계획서 제출 의무화) 개선 등 국가필수예방 백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였다.


   -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 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무료접종 대상을 확대(14-18세, 62-64세 연령층 포함)하였다.


   - 올해는 다수의 백신 조달업체(5개 제조사)와 유통 전문 업체(4개사)를 통해 백신 공급 및 유통을 실시하는 한편,


   - 백신의 체계적 보관 및 수송 관리를 위해 사전 유통계획과 유사 시 신속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물류창고 및 수송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의무화하였다.


   - 특히, 조달업체 및 유통업체 대상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백신 운송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국가예방접종사업 기간(’21.9∼’22.4월) 중 조달업체(5개사) 및 유통 전문 위탁업체(4개사) 대상 안전한 백신 수송을 위한 현장점검 수시 실시 중


 ○ 결핵 감시체계 운영 이래 최초로 신규 결핵환자가 1만 명대로 진입(‘18년 26,433명 → ’19년 23,921명 →‘20년 19,933명)하는 등 결핵예방 및 전파 차단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잠복결핵감염’ 산정특례 적용(‘21.7~)으로 본인부담금 없이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 의료관련 감염 및 항생제 내성을 예방하고자, 의료감염 감시대상 및 범위를 확대*하고, 한국형 항생제 사용 관리를 위한 교육 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 의료관련감염 감시 확대: (’20) 4개 모듈, 387개 기관 → (’21) 5개 모듈(중환자실, 수술부위, 신생아중환자실, 손위생&중심정맥관, 요양병원), 420개 기관의료관련감염병 표본감시기관 확대: (‘20) 289개 기관  → (’21) 297개 기관


    ** 항생제 사용관리 프로그램 교육 동영상 자료 제작 및 배포(일반인용 5편, 의료인 기본 8편, 의료인 심화 8편)


 ○ 주요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과학적 근거 마련을 강화하고자 국가·지역 단위의 건강조사·통계를 지속적으로 생산*하고, 심뇌혈관질환 국가통계생산체계를 구축(‘21~)해 나가고 있다.


    * 국가건강조사의 정책·학술적 활용도 강화를 위해 ’21.4월부터 맞춤형 통계집 ‘국민건강통계플러스(주제별 요약통계, 이슈리포트 등)’발간 추진


 ○ 지역사회 중심의 고혈압·당뇨병*,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뿐만 아니라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 대상질환 확대(‘19.10월. 1,014개 → ‘20.12월 1,086개, +72개) 등 비감염성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 (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환자) (’20) 34만명 → (’21) 36만명(~’21.8월)


   ** (광역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20) 7개 지역 → (’21) 9개 지역


 ○ 비감염성 건강위해요인에 대한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건강위해대응관을 신설(’20.9월)하여 흡연폐해 연구, 건강영향평가 모형 개발, 중독 실태조사 등 건강위해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 손상조사·감시사업을 기반으로 손상의 사회경제적 부담과 예방 가능성을 홍보하고*, 관련 지침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 국가손상정보포털 운영(’20.9월,손상·심장정지 관련 통계, 예방관리지침 등 안내)


    ** 2020년 한국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20.12월), 교통약자 안전벨트 착용지침(’21.5월)


   - 기후변화로 인한 국민 보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제 1차 기후보건영향평가*를 실시하여(‘21년) 공표할 예정(‘22년 1분기)이며, 이를 기초로 보건의료취약집단(노인·기저질환자 등)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기후변화가 영향을 미치는 질병의 종류·특징·추이 등을 평가하여 보건의료취약계층(노인·장애인·임산부·어린이 등)에 미치는 영향 평가


⑤ 정밀의료시대를 여는 미래 보건의료 연구를 통해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 첨단재생의료 안전관리기관으로서 임상연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운영(임상연구 모니터링, 이상반응 접수 등)하고, 줄기세포기반 임상시험용 치료제 생산 등 줄기세포·재생의료 연구 지원도 지속하고 있다.


 ○ 유전체 및 빅데이터에 기반한 질병의 조기 진단, 맞춤 치료 등을 위해 국가 차원의 100만 명 규모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 나아가, 심뇌혈관질환, 치매, 당뇨, 천식, COPD, 신장질환 등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및 맞춤 치료 연구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⑥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진단검사 시 종이 문진표 작성에 따른 번거로움을 없애고 검사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QR 코드를 활용한 전자문진표를 도입하였다.


 ○ 종이 예방접종증명서 발급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발급(COOV 앱)을 개시(‘21.4월)하였다.


   - 앱을 통해 전자 증명서를 QR코드로 제시하여 진위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 다중이용시설 등 출입 시 예방접종 여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출입명부(KI-PASS)와도 연계(‘21.7월)하였다.


 ○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감염병 환자의 이동 경로 등 공개 시 감염병 예방과 관계없는 성명, 읍·면·동 단위 이하 거주지 주소 등 개인정보는 제외하도록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였다.


□ 질병관리청 정은경 청장은 “중앙행정기관으로 변화되면서 예산, 법령, 인사 등 독립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방역대응에 노력해왔으며,


 ○ 코로나19 유행을 적극 통제하고 차질 없이 예방접종을 추진해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계부처·지자체의 협력, 보건의료계 협조 덕분으로 질병관리청 모든 직원의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또한 “질병관리청은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위해 신설된 기관인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신종 감염병, 만성·희귀질환, 기후변화 등 건강위해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건강 지킴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