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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순 할머니 '위안부' 증언 30주년 일본군'위안부' 생존자, 정의와 평화의 물결을 이끌다

2021.10.11 여성가족부

김학순 할머니 '위안부' 증언 30주년

일본군'위안부' 생존자, 정의와 평화의 물결을 이끌다


- 10월13일(수)~14일(목), 「2021 여성인권과 평화 국제콘퍼런스」 개최- 



·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중심으로 전시·분쟁 하 인권문제 해결의 적극적 실천방안 모색

  - 크리스틴 친킨, 요란다 아귈라르, 도미야마 이치로 등 일본군‘위안부’문제 관련 분야 해외 학자 및 여성인권 활동가 다수 참여


·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유튜브를 통해 한국어·영어·일어로 해외 온라인 생중계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박봉정숙)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소장 정유진)는 10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위안부’ 생존자, 정의와 평화의 물결을 이끌다>라는 주제로 ‘2021 여성인권과 평화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소(‘18.8.~)개요 >


* 일본군위안부문제 관련 전문적 조사 · 연구, 교육, 국내외 홍보 등을 수행

 

-(조사·연구) 국내외 자료(민간기록물, 일본군공문서 및 전범진술서 등) 조사·집적, 번역·출간 등

-(교육) 학술콜로키움 개최,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공, 학술지 및 웹진 발간 등

-(홍보) 국제콘퍼런스 개최, 홍보물 제작·배포, 기념사업 추진 등

 



이번 콘퍼런스는, 전시·분쟁 하 인권문제의 대표적 사례인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과 ‘여성인권과 평화’ 확산을 위한 미래세대 교육, 국제적 연대 강화 등 실천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故 김학순 할머니 증언 30주년을 맞아 국제법, 여성,인권, 평화 교육, 안보 의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연구자, 교육자(교사), 인권 활동가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국민적 참여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 동시행사로 개최되며,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유튜브를 통해 한국어·영어·일어 3개 국어로 해외에도 온라인 생중계 된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콘퍼런스 홈페이지(www.icwrp2021.com)에서 10월 12일, 오후 6시까지 사전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문의 : 콘퍼런스 사무국 이메일(icwrp2021@gmail.com), ☎ 02-6363-8387, 8383




콘퍼런스는 양일(10월13일~14일)에 걸쳐 총 4부로 구성되고,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콘퍼런스 첫날(10.13(수))인 ‘정의의 날’에는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그간의 운동 성과와 한계를 살펴보고, 젠더·사법·역사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재조명한다.




1부에서는 2000년 도쿄여성법정에서 판사를 역임한 ‘크리스틴 친킨(런던정치경제대학 여성평화안보센터 전문연구위원)’의 발제를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진행된 ‘위안부’ 관련 판결의 의미를 분석한다.



2부에서는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연대활동에 참여한 ‘아키야바시 코즈에’(일본 도시샤대학교 교수), ‘김엘리’(성공회대학교 시민평화대학원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서 법정을 넘어 역사적 현장에서 경험한 민간·시민단체의 실천 활동을 생생하게 전한다.




콘퍼런스 둘째 날(10.14(목))인 ‘평화의 날’에는, 국가별로 ‘전시 성폭력’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왔는지 살펴보고,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한 교육·연구 방향 등을 모색한다.



3부에서는 레기나 뮐하우저(독일 함부르크사회연구소 연구원), 정용숙(춘천교대 사회과교육학 교수), 도미야마 이치로(일본 도시샤대학교 글로벌스터디즈연구 교수) 등 전문가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전시 성폭력’ 문제에 대한 연합군, 독일, 유럽, 일본 등 국가별 대응양식 등을 비교·분석하여 살피고, 4부에서는 일본과 한국의 교육현장에서 활동 중인 ‘히라이 미쓰코’(오사카대학교 강사), ‘송수연’(경기 은행고등학교 교사), 연구자 등과 함께, 다시는 아픈 역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기억하고, 미래 세대 교육과 체계적 역사 연구를 어떻게 실행해 나갈지 논의한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인권과 평화 국제 콘퍼런스가 전시·분쟁 하 인권문제의 대표적 사례인 ‘위안부’ 문제 해결과 ‘여성인권과 평화’ 확산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여성가족부도 일본군‘위안부’ 문제 조사와 연구, 미래세대 역사교육, 그리고 관련분야의 논의가 더욱 심화될 수 있도록 기념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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