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윤순진 탄소중립위원장 영국 기후변화위원회 화상회의 개최

2021.10.13 국무조정실

“2050 탄중위-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성공개최와글로벌 탄소중립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 재확인”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limate Change Committe : CCC)와 화상회의 개최(10.12)

 - 「2050 탄소중립위원회」, 금년 9월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가 설립 주도한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가입, 각국 기후위원회와의 소통 협력 강화
 - 윤 위원장, ‘2050 탄소중립’ 및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협력 강화’ 중요성 강조


□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은 10.12.(수) 17:00-17:45간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limate Change Committee : CCC)*측의 요청으로, 동 위원회와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한-영 탄소중립 추진 협력,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 개최 준비 동향, 우리나라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및 상향된 ‘2030 국가감축목표(NDC)’ 검토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 영국 기후변화위원회측은 마이크 톰슨(Mike Thompson) 수석 이코노미스트, 비비안 스콧(Vivian Scott) 연구원 등 참석

  ※ 영국 기후변화위원회는 2008년 영국 기후변화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독립 기구로 영국 정부에 기후변화 정책 자문 제공, 이행상황 모니터링 및 평가 등 기능 수행

 ㅇ 영국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26차 유엔기후변화 당사국총회(COP26) 주최국이며, 탄소중립을 법제화한 국제 기후변화 협력 선도국으로,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측은 한국의 ‘2050 탄소중립’ 추진 노력을 환영하며, 한국이 역내 탄소중립 협력을 촉진하는 모범사례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습니다.
 ㅇ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은 ‘2050 탄소중립’은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발전, 삶의 질 향상과 친환경 성장을 위해 반드시 나아가야 할 길로, 한국은 앞으로 ‘2050 탄소중립’을 착실히 추진해 나감으로써, 국제 기후변화 대응 협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는 금년 5월 스웨덴, 칠레 등과 공동으로 국제 기후위원회간 대화협의체인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nternational Climate Councils Network: ICCN)’ 설립을 주도하여, 총 2차례 화상회의(1차 회의: ‘21.5월, 2차 회의: ’21.9월 개최)를 개최하였으며,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의 요청에 따라, 금년 9월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에 가입한 바 있습니다.

 ㅇ 상기 관련,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측은 한국이 탄소중립 선언 이후, 「2050 탄소중립위원회」를 설립한 것은 고무적이라고 하면서, 「2050 탄소중립위원회」 출범 직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가입을 요청해 온 바,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향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의 각종 화상회의 참가 등을 통해 상시 소통·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 아울러, 금일 화상회의에서 한-영 양측은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협력을 강화하고, 각국의 녹색회복을 위한 의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COP26 성공 개최를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ㅇ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은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현재 2030 NDC 검토 작업 등을 실시해 왔다고 소개하고, COP26 주최국으로서 국제 기후협력 제고를 위한 영국측의 기여를 평가하였습니다.
 ㅇ 이에,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측은 2008년 설립 이래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국 정부에 자문 제공 및 모니터링 기능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하고, 「2050 탄소중립위원회」와 향후 협력의 여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국제 탄소중립 협력 강화를 위해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를 포함한 각국 기후위원회와 상시 소통 채널 구축, 화상회의 개최 등을 통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협력 강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