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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재배 전(全) 과정 기계화 추진한다.

2021.10.26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28일(목) 경남 함양군에서 양파 재배 기계화 촉진을 위해 육묘에서부터 수확·저장까지 전(全) 과정 기계화 기술을 선보인다.
□ 지난해 코로나19라는 팬데믹 발생으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 농번기 노동수요 집중 발생으로 올해 인건비가 크게 상승함에 따라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었다.
 ○ 특히, 함양군은 마늘·양파 수확기 잦은 강우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현장에서는 기계화 목소리가 높아진 상황이다.
□ 이에 정부는 밭농업 기계화 확대를 위해 지자체, 생산자 및 농기계 업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영농기 인력 수요가 많은 양파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정식기 등의 연시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 마늘 파종 및 관련 농기계 연시·전시회 기 개최(9.27, 창녕군)
 ○ 이번 연시회는 단순히 양파 정식과정뿐만 아니라, 육묘에서부터 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생산자에게 기계화 이해를 돕고자 하는 것이다.
 ○ 기계 정식을 위한 양파 육묘 기술을 선보이고, 두둑 형성과 비닐피복 기술 및 기계 정식기를 이용한 정식과 붐스프레이어* 등을 이용한 방제 및 저온저장 시설까지 연시 할 계획이다.
     * 붐노출을 고정시킨 트랙터 장착형 또는 자주형의 동력분무기
□ 정부는 연시회를 통해 농업인 기계화 참여를 유도하고, 향후 주요 밭작물(마늘·양파) 대상으로 4개 지역에 기계화 우수모델을 확립하며, 타 작물로 확산하여 밭농업 기계화를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주산지일관기계화 사업을 통해 매년 100여 개 생산자단체를 지원하고, 밭농업 기계화율이 낮은 파종·정식·수확기 등의 개발에 지원을 집중할 예정이다.
□ 농식품부 김종구 농업생명정책관은 “농촌의 고령화에 대응하고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농기계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여 밭농업 기계화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28일(목) 경남 함양군에서 양파 재배 기계화 촉진을 위해 육묘에서부터 수확·저장까지 전(全) 과정 기계화 기술을 선보인다.
□ 지난해 코로나19라는 팬데믹 발생으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 농번기 노동수요 집중 발생으로 올해 인건비가 크게 상승함에 따라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었다.
 ○ 특히, 함양군은 마늘·양파 수확기 잦은 강우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현장에서는 기계화 목소리가 높아진 상황이다.
□ 이에 정부는 밭농업 기계화 확대를 위해 지자체, 생산자 및 농기계 업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영농기 인력 수요가 많은 양파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정식기 등의 연시회를 추진하게 되었다.
     * 마늘 파종 및 관련 농기계 연시·전시회 기 개최(9.27, 창녕군)
 ○ 이번 연시회는 단순히 양파 정식과정뿐만 아니라, 육묘에서부터 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 기술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를 통해 생산자에게 기계화 이해를 돕고자 하는 것이다.
 ○ 기계 정식을 위한 양파 육묘 기술을 선보이고, 두둑 형성과 비닐피복 기술 및 기계 정식기를 이용한 정식과 붐스프레이어* 등을 이용한 방제 및 저온저장 시설까지 연시 할 계획이다.
     * 붐노출을 고정시킨 트랙터 장착형 또는 자주형의 동력분무기
□ 정부는 연시회를 통해 농업인 기계화 참여를 유도하고, 향후 주요 밭작물(마늘·양파) 대상으로 4개 지역에 기계화 우수모델을 확립하며, 타 작물로 확산하여 밭농업 기계화를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주산지일관기계화 사업을 통해 매년 100여 개 생산자단체를 지원하고, 밭농업 기계화율이 낮은 파종·정식·수확기 등의 개발에 지원을 집중할 예정이다.
□ 농식품부 김종구 농업생명정책관은 “농촌의 고령화에 대응하고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농기계 개발과 보급을 확대하여 밭농업 기계화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v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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