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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러시아산 요소 공급중단은 국내 요소 수급에 큰 영향이 없으며, 정부는 요소 공급 안정성 확보에 역점을 두고 지속 노력 중임(3.30일자 채널A 「끝나지 않은 요소수 대란...러 공급중단 ‘뇌관’」보도에 대한 설명)

2022.03.31 산업통상자원부





1. 기사내용


 

러시아산 요소 물량이 국내로 들어오지 않아 다른 수입처를 찾다 보니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함


 

요소수 대란 전 요소 내수 가격은 톤당 40만원이었으나, 현재 150만원에 이르며 공급선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요소수 대란 이전까지(~`21.10), 기존 국내 러시아 요소 수입 의존도는 0%였으며,


 

국내 수입선 다변화 이후 국내에 입항된 러시아 요소 물량은 총 1,385으로, 연간 요소 수요량 대비 러 의존도는 1% 미만임

 

`21년 기준 기존 국내 요소 수입선의 경우, 중국산 83%, 베트남산 11%, 카타르산 3%, 인니산 1% 등을 형성하였으며,

 

- 요소수 대란 이후, 정부는 요소 수입선 다변화 지원을 위해 베트남, 인니와 MOU를 체결하는 등 신속하게 물량 확보에 노력하였음

 

- 그 결과, 요소수 대란 이후 요소 수입량 기준(`21.11~) 중국 의존도는 42%으로 감소했으며, 베트남산 36%, 인니산 11% 수입선 다변화에 성공하였음

 



현재 요소 내수 가격은 톤당 120만원 정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12~1월에 톤당 약 900~1000(FOB)로 계약한 물량에 의해 형성된 가격으로,

 

ㅇ 현재 차량용 요소의 경우 약 2~3개월분 재고를 확보한 상태이며,이후 국내 요소 내수 가격* 점차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

 

* 향후 국내 도입 물량의 경우, 지난 `22.2월에 계약한 물량들로 톤당 약 600~750(FOB). 현재 계약 물량의 경우, 850(FOB) 정도로 계약 가격이 점차 낮아지는 추세임

 

정부는 앞으로도 요소 및 요소수 수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국내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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