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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청정수소 생산·활용 확대 방안 논의

2022.04.21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청정수소 생산·활용 확대 방안 논의

 

- R&D 등 정부 지원 확대 및 수전해 설비 안전기준 개선 추진 -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문승욱 장관4.21.() 오후 230, 전남 여수에서 청정수소 관련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함

 

 

업계 간담회 개요

 

 

 

 

일시/장소 : ’22.4.21.() 14:30~16:00 / LG화학 여수공장 본관동

 

참석자 : (산업부) 문승욱 장관, 양병내 수소경제정책관

 

(기업) LG화학, SK E&S, 두산퓨얼셀, 한화솔루션(이상 수전해 관련 기업),
포스코(수소환원제철), 덕양에너젠(정제·운송), 남부발전(수소발전)

 

(유관기관 및 지자체) 한국에너지공단, 전남도청

 


 

ㅇ 이번 간담회는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청정수소의 국내 생산 및 활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관련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됨

 

문승욱 장관은 인사말씀을 통해 수소가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수단이자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면서, 기존 화석연료와는 달리 우리 자본과 기술로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 안보 자원이라고 강조하고,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촉진을 위한 국내 청정수소의 생산·활용 확대참석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하는 한편,

 

ㅇ 정부도 기술개발과 실증사업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을 제고하고, 수소법개정에 맞추어 청정수소 인증제청정수소 구매·공급제도(CHPS)를 도입하는 등 청정수소가 조속히 경제성을 갖추고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언급함

 

참석 기업인들은 다양한 방식의 수전해* 기술개발, 실증사업 및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실증사업 진행을 위한 수전해 장비 파열시험 기준의 국내외 기준 조화** 규제 합리화를 요청

 

* 물을 전기 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로, 사용하는 전해질에 따라 알칼라인(AEC), 고분자전해질(PEMEC), 음이온교환막(AEMEC), 고체산화물(SOEC) 수전해 등으로 구분

 

** 해외는 내압시험만 실시하며, 국내는 내압시험과 파열시험을 모두 실시

 

산업부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하여 수전해 설비 등 신규 수소산업분야 설비에 대한 규제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수소법개정 등을 통해 국내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에 있어서의 경제성 확보를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해 나갈 계획임

 

한편, 문 장관은 간담회 참석 전 LG화학 VCM 공장을 방문하여 클로르알카리 공정*을 시찰하고, 연구진으로부터 이를 응용·변형한 수소 생산 대용량 알칼라인 수전해 장치 연구 현황을 청취

 

* 클로르알카리 공정은 염소(chloride)와 가성소다(caustic soda)를 생산하는 공정으로, 알칼라인 수전해(AEC)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므로, 기존 기술을 응용한 전극 개발 등 추가 기술개발을 통해 사업확장이 가능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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