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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친환경 교통주간, 느리지만 큰 한걸음의 영향력

환경부 2020.09.15

2020 친환경 교통주간, 느리지만 큰 한걸음의 영향력

  • 2020 친환경 교통주간, 느리지만 큰 한걸음의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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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친환경 교통주간, 느리지만 큰 한걸음의 영향력
인간의 편리를 위해 발달해 온 교통수단!
하지만 교통수단에 의한 온실가스 배출이 지구온난화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 전체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중 13.2%(94백만 톤, 2017)가 도로교통에서 발생

제48차 IPCC 총회('18년 10월)에서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C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채택하였으며, 이에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여 중립이 되도록 해야 하는데요.
(2010년) 이산화탄소 배출량 420억 톤 
(2030년) 이산화탄소 45% 감축(2010년 대비)
(2050년) 탄소중립 

하지만, 자가용 자동차 등록대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관·자가용 차량의 62.3%가 출퇴근용으로 사용되고 있고, 특히 출퇴근 시 탑승인원은 1.1명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 자가용 자동차 등록대수(단위: 백만대)
(2015년) 19.6 → (2017년) 20.9 → (2019년) 21.9

· 관·자가용 차량 주 용도와 탑승인원
- [62.3%] 출퇴근용으로 사용
- [1.1명] 출퇴근 시탑승인원
*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2017 에너지총조사보고서), (국토교통부 통계)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그린모빌리티 보급 계획
- 미래차 보급(~2025년)
미래차(전기·수소) 133만대 보급 충전 기반시설 구축
- 미래차 대중화(2025년)
자동차 신규 구매자 5명 중 1명 미래차 선택
미래차 대중화 시대 본격화 기대
☞ 버스, 택시, 화물차, 배달용 이륜차 등 다양한 차종에까지 미래차 보급을 위한 노력도 지속

정부에서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걱정없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그린 모빌리티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구를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친환경 교통주간’도 지정, 운영합니다.

친환경 교통주간 안내
- 2020. 9.16 ~ 9.22까지 일주일간 운영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가급적 외출은 자제해주시고, 자가용 운전자는 친환경 운전으로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2020년 ‘친환경 교통주간’은 잠시 이동을 멈추고 사람과 도시, 지구 모두가 만족하는 교통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기로 해요!!
- 불필요한 외출 자제
- 친환경 운전수칙 안내
• 경제속도 준수하기
• 3급(급출발, 급가속, 급감속)하지 않기
• 불필요한 공회전은 그만!
• 자동차를 가볍게, 트렁크 비우기
- 친환경 운전하기
- 친환경 자동차 이용
- 2m 거리두고 도보나 자전거 이용

코로나 19가 사라지고, 우리가 다시 자유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면 때로는 느리고 번거롭지만
‘지구를 위한 한 걸음’ 우리 모두 함께 실천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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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법 제3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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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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