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힘내라 대한민국! 끝내자 코로나19! 코로나19 예방접종 공식누리집 바로가기 대한민국 대전환 한국판 뉴딜

img-news

콘텐츠 영역

우리나라 뇌 연구개발은 어디쯤 왔을까

2021.08.3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리나라 뇌 연구개발은 어디쯤 왔을까

  • 뇌 연구로 우리가 상상하던 미래를 현실로! 하단내용 참조
  • 뇌 연구는 국민 삶의 질 제고와 직결된 핵심 분야입니다. 하단내용 참조
  • 우리 나라의 뇌 연구개발은 어디쯤 왔을까요? 하단내용 참조
  • 융복합 뇌 연구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뇌 연구·산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1. 분야별 핵심기술에 중점투자하겠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2. 도전적 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3. 뇌 연구·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4. R&D 투자의 전략성을 강화하겠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 뇌 연구·산업 선도를 위해 R&D 투자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뇌 연구로 우리가 상상하던 미래를 현실로!
혁신기술 확보와 융복합 생태계 구축을 위한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

뇌 연구는 국민 삶의 질 제고와 직결된 핵심 분야입니다.
인공지능, 생명공학 등 파급력이 매우 큰 분야로, 세계는 차세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 세계경제포럼·MIT, 중국 7대 첨단기술개발계획 등에서 주요혁신기술로 선정 
- 미국, 인간 뇌지도 작성 중 / 일본·중국, 영장류 모델을 활용한 뇌질환 연구

우리 나라의 뇌 연구개발은 어디쯤 왔을까요?
1998년 뇌연구촉진법 제정 이후 뇌 연구 기초 역량은 상당 수준 축적
국내 뇌 관련 산업은 태동기로 실용화를 위한 기술 고도화가 필요한 시점

융복합 뇌 연구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뇌 연구·산업을 발전시키겠습니다.
뇌 연구의 경쟁력 제고 및 뇌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뇌 연구개발 투자전략 마련

- 현재 → 2024년
융복합 연구생태계 구축
• 특화 뇌지도 2종 구축 
• 중개 협력연구 기반 마련 
• 혁신적 뇌연구 기법 개발

- 2024년 → 2030년
세계적 기술 경쟁력 확보
• 특화 뇌지도 구축확대·활용 
• 뇌질환 진단치료 핵심기술개발 5건 
• 글로벌 Top 융복합기술개발 5건

[전략]
1. 분야별 핵심기술에 중점투자하겠습니다.

-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뇌질환 극복 연구 강화
• 발달장애, 치매 등 생애 전주기적 뇌질환을 과학기술로 극복

- 다층적·통합적 뇌 기능 연구 강화
• 분자·세포, 회로, 고위뇌기능 등 연구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

- 뇌 연구와 타분야 융합을 통한 혁신기술 개발
• 광학, 나노, 전자 등 타분야와 접목해 다양한 기술 개발

2. 도전적 연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 핵심 뇌기술 조기 확보를 위한 뇌지도 구축
• 우리나라 여건을 고려한 특화뇌지도 2종 확보(~2024년)

- 고위뇌기능 연구를 위한 영장류 연구 기반 확대
• 우울증, 자폐, 조현병 등 고등 뇌인지기능 관련 연구에 필수

- 뇌 융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기술 사업화
• ICT와 융합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 및 제품 개발

3. 뇌 연구·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 뇌 연구 자원관리 및 데이터 고도화
• 뇌자원 데이터표준화, 통합 인프라 구축

- 기술·창업 중심의 뇌 산업 육성·지원
• 정부의 적극적 지원으로 민간 참여 유도·실용화 촉진

4. R&D 투자의 전략성을 강화하겠습니다.
- 산·학·연·병 협력체계 활성화  
• 공동 연구 과제 발굴 등 분야별 소통·협력 강화

- 뇌 연구 지원체계 고도화
• 단·중장기 목표를 고려해 혁신기술 확보, 민간 투자 촉진

뇌 연구·산업 선도를 위해 R&D 투자를 확대해 가겠습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