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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첫 번째 에너지”

2021.10.07 산업통상자원부

“수소,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첫 번째 에너지”

  • “수소,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첫 번째 에너지” 하단내용 참조
  • “수소경제, 이런 성과를 냈습니다” 수소차 수소충전소·연료전지 보급 하단내용 참조
  • 신제품 수출 하단내용 참조
  •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 하단내용 참조
  • “속도감 있게 수소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청정수소 생산 본격화 하단내용 참조
  • 빈틈없는 수소 인프라 구축 하단내용 참조
  • 일상에서의 수소 활용 확대 하단내용 참조
  • 기업과 정부 간 협력으로 경쟁력 강화 하단내용 참조
  • 정부는 기업과 혼연일체의 협력, 정책적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정부가 7일 수소경제 핵심거점으로 자리잡은 인천에서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수소경제, 이런 성과를 냈습니다”
▶ 수소차 수소충전소·연료전지 보급
2년 연속 세계 1위
(’21.8월 기준)

• 수소승용차 보급 1위
한국 16,206대
미국 11,088대
일본 6,347대
독일 697대
네덜란드 382대

• 수소충전소 보급속도 1위
한국 ’18년 14기 → ’21.8월 112기 (700% 증가)
일본 ’18년 102기 → ’21.8월 172기 (69% 증가)
독일 ’18년 66기 → ’21.8월 103기 (56% 증가)
미국 ’18년 74기 → ’21.8월 75기 (1% 증가)

• 발전용 연료전지 보급 1위
한국 688MW
미국 527MW
일본 352MW

▶ 신제품 수출 
• 수소트럭 : 스위스에 2025년까지 1600대 수출(2020년 7월 첫 수출)
• 차량용 연료전지시스템 : 유럽으로 수출(2020년 9월)
• 발전용 연료전지 : 중국에 1.8MW 규모(153억원) 수출(2021년 9월)

수소산업이 미래 유망 수출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토대 마련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
청정수소 생산, 액화수소 생산·유통, 수소 연료전지 및 수소 모빌리티 보급 확대 등에
2030년까지
43조원+a 규모 투자 계획 발표

“속도감 있게 수소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청정수소 생산 본격화
•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 가속화
• 국내외 탄소저장소 확보
→ 이산화탄소 없는 청정 블루수소 생산 확대

* 그린/블루수소 생산 : 25만톤/75만톤(2030년) → 300만톤/200만톤(2050년)

• 우리나라 주도로 글로벌 수소공급망 구축
→ 수소 자급률 제고, 에너지 안보 강화

빈틈없는 수소 인프라 구축
• 암모니아 추진선·액화수소 운반선 등 조기 상용화
• 수소항만 조성
→ 원활한 해외 수소 도입 기반 마련

• 전국 충전망 구축
→ 수소차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이용

• 경제적이고 안전한 액화수소 인프라 및 주요 거점별 수소배관 구축

일상에서의 수소 활용 확대
• 세계 최고 수준의 연료전지 기술 활용, 현재의 수소차 초격차 유지
• 열차·선박·건설기계 등 다양한 모빌리티로 기술 적용 확대
• 수소터빈 등 수소발전 확대
→ 온실가스 획기적 감축

•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분야 수소 활용 확대
→ 친환경 산업구조로 전환

기업과 정부 간 협력으로 경쟁력 강화
• (정부) 연구개발·세제·금융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
→ (민간) 대규모 투자 효과적 실현

• 수소전문 대학·대학원 과정 신설, 업종전환 재교육
→ 양질의 일자리 5만개 창출(2030년)

• 규제샌드박스 활용한 우선 실증
→ 안전관리체계 선제적 구축

• 우리나라 주도의 ‘국제 수소이니셔티브’ 추진
→ 글로벌 청정수소경제 선도

정부는 ‘수소, 대한민국이 주도하는 첫 번째 에너지’가 가능하도록 기업과 혼연일체의 협력, 정책적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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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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