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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탄소중립

2021.10.26

숫자로 보는 탄소중립

  • 숫자로 보는 탄소중립 하단내용 참조
  • ‘0’(zero) 하단내용 참조
  • 1.5℃ 하단내용 참조
  • 11위 하단내용 참조
  • 40% 하단내용 참조
  • RE100 하단내용 참조
  • 134개국 하단내용 참조

숫자로 보는 탄소중립

‘0’(zero)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를 막기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을 최대한 감소시키고,
흡수량을 증대하여 순 배출량이 ‘0’이 되는 것을
‘탄소중립’이라고 합니다.

1.5℃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가 2℃ 상승할 경우
기후변화로 인한 위험이 크게 늘어나며,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전 지구적인
2050년 탄소중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 IPCC 「지구온난화 1.5℃ 특별보고서」(2018)

11위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총 배출량은
2018년 기준 세계 11위로 추정하며
OECD 국가 중에서는 5위에 해당합니다.

40%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인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에 동참하며,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기존 26.3%에서 40%로 상향했습니다.

RE100
* 기업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캠페인

애플·구글·BMW 등 주요 글로벌 기업은
잇따라 RE100을 선언했습니다.
2021년 5월 기준, 전 세계 31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RE100 도입 추세를 따라가지 못할 경우
새로운 무역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134개국
2015년 파리협정 이후 탄소중립을 선언·지지한 국가는
전 세계 134개국에 이르렀습니다.(’21년 9월 기준)
‘탄소중립’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움직임을 넘어
전 세계 경제 질서와 산업구조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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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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