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img-news

콘텐츠 영역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2022.07.14 문화재청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 부엌에 놓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하단내용 참조

냉장고 없던 시절을 상상할 수 없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최초의 냉장고가 우리를 구하러 온 것은 1965년이었습니다. 금성사에서 우리나라 최초 가정용 냉장고를 출시했는데요. 출시 가격은 8만 6백 원의 고가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시중에 판매한 6천 대가 보름 만에 품절되었습니다. 하지만 전력 보급 상태가 좋지 않아 냉장고 본연의 역할을 다 못하고 눈에 잘 띄는 대청마루와 안방에 두었다고 합니다.

1980년대 들어서 냉장고 사용이 활발해졌고, 1984년에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지키기 위한 김치냉장고가 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냉장고의 등장으로 장독을 사용할 수 없는 도심에서도 김치, 젓갈, 장류 등 식탁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음식들을 적정 온도에 보관하고, 숙성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냉장 산업의 기술발전과 산업디자인 역사에 상징적인 의미로서 대한민국 최초의 냉장고, 금성 GR-120는 2013년 국가등록문화재가 되었습니다. 

식(食) 무형 유산의 보고(寶庫)로서 세대의 세대를 거쳐 한반도 식탁의 맛을 이어주는 냉장고였습니다.

정책브리핑의 카드/한컷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텍스트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하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사전에 협의한 이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