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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보좌역 1호, 중소벤처기업부 첫 출근!

2022.11.14 중소벤처기업부

청년보좌역 1호, 중소벤처기업부 첫 출근!

  • 청년보좌역 1호, 중소벤처기업부에 첫 출근했습니다! 하단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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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청년보좌역으로 임용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과거 중기부의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現 예비창업패키지)의 도움을 받아 반려동물 관련 제품으로 청년창업을 한 경험을 떠올리며 청년창업정책 등 중기부 정책에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석호 중기부 청년보좌역

청년보좌역 1호 이석호 씨, 중소벤처기업부에 첫 출근했습니다!

중기부 청년보좌역은 앞으로 부처 내 정책 수립 및 시행 과정에서 청년세대의 인식과 요구를 직접 장관에게 전달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청년들 사이에서 소통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우선 청년정책 전담부서가 설치된 9개 부처*에 청년보좌역 제도를 시범 운영하고, 향후 다른 중앙행정기관으로도 제도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청년전담조직 설치 부처(9개) :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재정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중기부 청년보좌역은 6급 상당 별정직공무원으로 주요 정책에 대한 청년세대의 인식과 의견을 수렴해 장관의 직무를 보좌하는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또한, 11월 중순에 출범하는 ‘2030 자문단(만 19~39세 청년 참여)’의 단장으로서 비상임 단원 20명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정책 제언 등의 활동도 수행할 예정입니다.

중기부는 ‘2030 자문단’ 비상임 단원을 공개모집(9.14~9.26)하고, 서류·면접심사 결과와 성별·지역 등을 고려해 지난 10월 25일 최종 20명을 선발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임용된 이석호 청년보좌역은 자신을 임용한 이영 장관의 임기가 만료될 때까지 근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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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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