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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 수질 좋은자료만 발표]취수지점 중요…유입하천 제외 당연
환경부가 서울 및 수도권의 상수원인 팔당호에 대매 단일지점 측정방식과 다루래기루터·팔당담·월계사·수질검사소·분원리 등 5개 지점 측정값에 대한 산술평균방식 2가지로 수질조사를 하면서 수질이 좋게 측정된 결과만 공개, 수질이 실제보다 깨끗한 것쳐럼 발표에온 것으로 밝며졌다.〈1월20일자. 경향〉
팔당호의 수질측정자료중 수질이 좋은 자료만 발표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현재 팔당호에 대한 수질측정은 단일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측정장소는 취수지점에 가장근접한 '팔당댐 2’ 지점 1개를 선정해 월4회 측정평균치를발 표하고 있다.
특히 95년부터는 취수지점의 수질 이외에 팔당호 유입하천의 수질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팔당댐 1. 3(남한강)’ '팔당댐 4(북한강)’ '팔당댐5(경안천)'등 4개 지점을 추가로 선정해 월1회 수질을 측정하고 있다.
그러나 팔당호의 정확한 수질을 대표하는 것은 팔당호에 가장 근접한 '팔당댐 2’ 지점의 측정치이가 때문에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있으며, 나머지 4개 지 점에서의 측정치는 참고자료는 될 수 있지만 팔당호의 대표수질이라 할 수 없다.
게다가 보도내용처럼 단순한,하천특성을 지닌 유입하천의 수질과 호소특성을 지닌 취수지점수질 등 5개지점의 수질을 산술평균하는 것은 팔당호 수질을 제대로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없다.
한편 팔당호 수질관련 조사결과는 모두 천리안·인터넷 등으로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수질이 좋게 측정된 결과만 공개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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