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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출대책]과일·화훼·채소 운송비 지원 확대
정부는 지난 15일 농산물 수출진흥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올해 농산물 수출을 지난 해보다 13.2% 늘어난 21억5천만 달러를 달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농림부는 수출업계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우수농산물의 수매 및 유통자금 1천8백95억원을 지원하고 수출업체의 물류비 절감을 위한 소형 냉장 컨테이너 10대를 추가로 구입, 모두 30대를 운영하며 과일·화훼·채소 등 신선농산물의 포장자재비와 운송비 등의 지원규모를 지난 해 54억원에서 59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특히 가격상승 위험에 대한 수출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상반기중 보험료를 15% 할인해주고 보상비율도 계약금액의 60%에서 70%로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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