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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규모·시행시기 등 결정 안돼
유재한 재정경제부 국고과장은 29일 “올 하반기 중 시중에 유통중인 국고채 가운데 일부를 되사들이는 방안 (buyback)을 검토 중 ”이라고 말햇다.
그는 “정확한 바이백 규모는 기획예산처 등과 협의해 결정할 계획이며, 지난해 세계 잉여금 2조4000억원 가운데 1조500억원 범위 안에서 정해질것 ”이라고 설명했다
<8월29일자,이데일리>
정부가 올 하반기 중 국고채 가운데 일부를 되사들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정부는 지난 5월4일 발표한 채권시장 구조 선진화 방안중 하나인 국채 조기환매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한 적은 있으나 조기환매 규모와 시행시기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 없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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