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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대한석탄공사의 향후 기관 운영 방안 결정된 바 없어"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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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현재까지 대한석탄공사의 부채 처리를 포함해 대한석탄공사의 향후 기관 운영 방안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6월 17일자 조선일보 <[단독] 국내 最古 공기업 석탄공사, 합병 않고 청산하기로>에 대한 산업부의 설명입니다.
[기사내용]
□ "정부가 1950년 문을 연 국내 최고(最古) 공기업 대한석탄공사를 합병 없이 청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는 폐광 이후 석탄공사의 주요 기능을 정리하고 남는 부채 2조5000억원을 모두 인수하기로 했다. 정부가 석탄공사에 출자한 자금으로 부채를 한 번에 갚은 뒤 회사를 청산할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
[산업부 입장]
□ 현재까지 대한석탄공사의 부채 처리를 포함하여 대한석탄공사의 향후 기관 운영 방안에 대하여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산업정책국 석탄산업과 (044-203-5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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