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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관련 보도 내용 사실과 달라"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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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사업 관련 기사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8월 18일자 경향신문 <윤 정권은 5차례 반대한 '제주 건강주치의' 사업…새 정부선 열흘 만에 허가>에 대한 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제주형 건강주치의'시범사업이 윤석열 정부의 반대로 시행되지 못하다가 새 정부 출범 후 두 달 만에 시행이 확정되었다고 보도
[복지부 설명]
○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이 윤석열 정부에서 다섯 차례나 반려되었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재개된 협의에서는 일사천리로 논의가 진행된 끝에 협의가 완료되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기사의 보도와 달리 해당 사회보장사업에 대해 제주도와 복지부 유관부서,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련 전문가 등 다수 기관과의 사업보완 협의에 일정기간이 소요되어 최종 협의완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조정과(044-20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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