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묵념곡은 모든 정부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중 '묵념' 시 사용하는 곡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 5·18기념재단, 기념식이 시민이 아닌 군인과 경찰 입장에서 진행 비판…"기념식 중 묵념할 때 '늙은 군인을 위한 노래'를 사용, 헌화 도우미도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경찰이 맡았고, 기념식 무대 좌우에 무장한 군인을 배치"라고 보도
[보훈부 입장]
□ 제45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묵념곡>은 '정부의전편람'에 명시된 묵념곡이며, 모든 정부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중 '묵념'시 사용하는 곡으로 최근 5년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도 '묵념' 시 사용되어 왔습니다.
□ 또한, 헌화 도우미는 국가보훈부 소속 국립임실호국원 의전단으로, 군인이나 경찰이 아닌 민간인입니다.
□ 아울러, 무장군인이라고 지칭하는 인력은 주요 인사를 경호하기 위한 경호 인력이며, 경호 역시 예년 수준이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끝>
문의 :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 기념사업과(044-202-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