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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계수 관련 정치적 외압 없어’ 명백히 설명
통계청은 30일 자 한겨레 <박형수 통계청장 “내달 새 지니계수 공표”> 제하 기사에 대해 “올해 국정감사에서 작년 지니계수와 관련된 결정은 정치적 외압이 아니라 통계청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이루어졌음을 명백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된 내용은 추후 국회 속기록 등에서 확인 가능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통계청은 “보도에서 표현한 이른바 ‘신지니계수’는 조사개념, 표본설계, 조사방법 등을 달리해서 실시한 가계금융·복지조사를 이용해 개발 중인 지표”라며 “지표의 안정성, 정확성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국내외적으로 사용되는 공식지표는 가계동향조사로부터 산출된 지니계수”라고 설명했다.
문의 : 통계청 사회통계국 복지통계과 042-481-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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