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 누리집 로고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콘텐츠 영역

여가부 “김행 후보자,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

2023.09.21 여성가족부
인쇄 목록

여성가족부는 “김행 여가부 장관후보자는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낙태 금지’ 필리핀 정서를 언급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9월 20일 경향신문 <김행 “강간 당해 아이 낳아도 받아들이는 ‘낙태 금지’ 필리핀 정서 필요해”>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설명입니다

[여가부 설명]

□ 위 기사는 본래의 취지를 왜곡·과장하고 있음.

ㅇ 위 보도에서 언급한 과거 방송에서의 발언은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부정하는 의미가 전혀 아니며, 낙태 자체의 찬반에 대해 본질적으로 다룬 내용도 아님.

ㅇ 여성이 자신의 제반 여건 하에서 출산 및 양육을 결정한 경우 그 결정과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언급했던 사안임.

ㅇ 출산과 양육의 의지가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편견 등을 이유로 생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함께 보듬고 키우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음.

□ 임신중절 관련 여성의 자기 결정권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함. 

ㅇ 다만, 모든 생명은 소중하므로 청소년이나 미혼모 등에 대해 국가적 책임을 강화해서 이들이 출산의 의지가 있음에도 사회적·경제적 요인으로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국가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봄.

□ 아울러 후보자는 지난 9.15(.금) 출근길 도어스테핑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한다는 취지로 입장을 밝혔음.

ㅇ 카톨릭 국가인 필리핀의 낙태 엄금 시스템이 우리나라에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는 보도는 명백한 가짜뉴스이므로 언론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림.

문의 : 여성가족부 홍보담당관 (02-2100-6021)

이전다음기사 영역

하단 배너 영역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