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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전년보다 4.0% 감소”

2023.09.25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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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조사결과,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은 전년보다 4.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9월 23일 매일경제 <사과값 2배 뛰고 계란 20% 올라 추석 차례상 비용부담 더 커졌다>에 대한 농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최근 일부 농축수산식품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추석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비용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라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① 9월 20일 실시한 에이티(aT)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석 1주 전 차례상 차림 비용은 전년보다 4.0% 감소하였습니다.

에이티(aT)는 소비자에게 알뜰 구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추석 및 설 명절 전 일정 시점(약 3주, 2주, 1주 전 수요일)을 정하여 차례상 차림비용을 조사하고,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전년도와 당해연도 등을 비교하여 비용이 얼마나 증가하고 감소하였는지 분석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조사는 매일 농산물 소비자가격 조사를 담당하는 에이티(aT) 자회사의 전문조사요원들이 「농축산물 유통정보 조사요령」에 따라 실시하며, 통계적 기법으로 선정된 전국 23개 지역 50개소(전통시장 16, 대형유통업체 34)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에이티(aT)를 비롯하여 여러 기관에서 추석 차례상 차림비용을 조사하여 발표하고 있는데, 조사기관별로 품목 구성, 조사 규격, 조사장소 등이 달라 조사 결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에이티(aT)가 9월 20일 조사하여 발표한 올 추석 1주 전 차례상 차림비용은 평균 30만 4천 원으로 전년 대비 4.0% 감소하였습니다. 업태별로는 전통시장이 26만 6,652원으로 전년 대비 2.0% 감소, 대형마트가 34만 2,215원으로 전년 대비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② 농식품부는 추석 명절까지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8월 31일 역대 최대 규모 성수품 공급(149천 톤, 평시 대비 1.6배) 및 농축산물 할인지원 확대(410억 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9월 22일 현재 농식품부 소관 14개 성수품의 공급량은 145천 톤으로 당일까지 계획 대비 119.6%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으며, 14개 성수품의 소비자가격은 전년 추석 3주 전 평균가격과 비교할 때 약 5.7%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식품부는 며칠 남지 않은 추석까지 성수품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수급 불안요인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문의 : 유통소비정책관실 원예산업과 044-201-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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