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 누리집 로고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콘텐츠 영역

복지부 “소아당뇨 관리기기 구입 부담 완화 및 기기사용 교육 확대 조속 시행”

2024.01.15 보건복지부
인쇄 목록

보건복지부는 “소아당뇨 관리 기기 구입 부담 대폭 완화 및 기기 사용 교육 기회 확대를 조속히 시행하겠다”면서 “이에 의료비 부담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월 12일 동아일보 <정부 소아당뇨 지원대책, 수술비 안주고 재료비만 주는 격>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보건복지부의 소아당뇨 지원대책을 소개하면서 국회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인용하여 교육 기회 확대 필요성을 보도

[복지부 설명]

□ 보건복지부는 23년 12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확대하기로 결정한 소아당뇨* 관리기기 부담완화 및 교육·상담 횟수 확대를 2월부터 조속히 시행하겠습니다.

* 인슐린 분비 기능에 이상이 있는 1형 당뇨환자 중 자기 관리가 어려운 소아환자

○ (인슐린 펌프 등 관리기기) 기기 구입 부담과 관련하여 정밀인슐린펌프 구입시 가장 고기능 모델인 복합폐쇄회로형의 경우 기존 381만원 수준의 부담을 45만원 수준으로 대폭 완화하였으며,

○ (연속혈당 측정기 및 인슐린 펌프 소모품) 월 19만원 수준인 연속혈당측정기 등의 환자 부담도 월 10만원 수준으로 인하하였습니다.

○ (기기 관련 교육) 또한, 기존 1형 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에서 인슐린펌프와 관련된 교육을 처방 시 의사 교육은 2회 확대(6회→8회)하고 간호사 환자사용교육도 4회 확대(8회→12회)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 1형 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시범사업은 집에서도 당뇨관리가 필요한 1형 당뇨병 환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의료기관 내원시 대면교육과 집에서 관리를 도와줄 수 있는 비대면 교육을 패키지로 제공하는 시범사업입니다. 

* 전국에서 49개 의료기관에서 시범사업 중이며 연 3천5백여명의 환자가 연 2만여건의 의료서비스를 받고 있음

□ 보건복지부는 이번 대책의 조기 시행으로 소아당뇨의 의료비 부담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행 후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추가적인 어려움이 없는지 살펴볼 예정입니다.

○ 다만, 소아당뇨의 중증질환 산정특례 지정 요구는 이번 대책의 의료비 부담 완화 효과와 치료기간을 특정*하여 운영하는 산정특례제도 취지를 고려하여 지정 필요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중증질환 산정특례제도는 심장, 뇌수술의 경우는 30일, 암 등의 경우는 5년 등 치료기간을 한정하여 특례로 지정하여 본인부담 경감 적용

□ 또한,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소아당뇨환자와 현장 의료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시켜 나가겠습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보험급여과(044-202-2734), 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044-202-2815)

이전다음기사 영역

하단 배너 영역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