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 누리집 로고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윤석열정부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콘텐츠 영역

농식품부 “지난해 11월 이후 딸기 작황 회복…가격 하락세”

2024.01.24 농림축산식품부
인쇄 목록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11월 이후 딸기 작황이 회복되며 가격은 점진적 하락세”라면서 “생육 관리 강화와 함께 기상 여건도 좋아지면 2월부터 출하량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월 24일 매일경제 <딸기 두 번 좋아하면 집안 망하겠다…한달새 154% 올랐다는데>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 2023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를 인용하여 딸기 가격이 전월 대비 154.1% 올랐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 딸기 가격은 지난해 여름철 잦은 비와 폭염 등 영향으로 육묘 단계부터 작황이 좋지 못하여 ‘23년 11월 높은 수준을 보였으나, 이후 작황을 회복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딸기 도매가격(가락시장 상품(上品) 기준) :(‘23.11.) 64,732원/2kg → (’23.12.) 39,037 → (‘24.1.1.~23.) 34,837

○ 딸기는 출하 초기인 12월에는 가격이 높았다가 출하량이 늘어나며 이듬해 5월까지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다만, 딸기의 생산자물가 산출 시 11월의 경우 딸기 출하량이 많지 않아 기초 자료인 전국 도매가격이 보고·집계되지 않기 때문에 앞서 산출된 5월 전국 도매가격을 이용함에 따라 통상 매년 12월에는 딸기 생산자물가가 전월인 11월 대비 100% 이상 큰 폭의 상승률을 보이게 됩니다.

○ 올해 1월에는 잦은 눈·비 등 기상 여건 악화로 출하량 감소하였으나, 농림축산식품부는 딸기 작황 회복을 위해 농진청·농협과 함께 시설 내 온습도 조절 및 병충해 방제에 관한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생육 관리 강화와 함께 기상 여건도 좋아지면 2월부터 출하량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수급 안정을 위해 비정형과 시장 유통 확대 및 농협 등과 연계한 할인행사 등 물가 안정 조치를 이어가겠습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044-201-2258)

이전다음기사 영역

하단 배너 영역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