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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시장 공급물량 유지 위해 민관 협력 중”

2024.04.01 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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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시장 공급 물량 유지 위해 민관이 협력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물가 정책 효과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4월 1일 경향신문 <정부 지원 약발 벌써 끝?…공급량 부족에 사과·배값 다시 ‘들썩’>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①유통업계가 시장 공급 물량을 조절할 수 밖에 없어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 사과의 납품단가 지원을 KG당 2000원에서 4000원으로 2배 늘리고 정부 할인도 20%에서 30%로 확대했지만,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오르고 있고 배 10개 소매가격은 사과보다 더 큰 폭으로 뛰었다. 정부 할인 지원 영향으로 수요가 줄지 않고 있어 가격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②정부 할인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트, 온라인몰 등 현장 점검을 강화해야 한다 등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농식품부 설명]

①정부는 산지, 유통업계와 함께 햇과일 출하전까지 시장에 꾸준히 물량이 공급되도록 협력하고 있으며, 가격 안정을 위해 할인지원, 대체 과일 공급 등을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통업계의 시장 공급 물량 조절은 꾸준히 해당 상품이 시장에 공급토록 유지하는 판매 전략인 동시에 정부, 산지와 협력하는 방안의 일환이며, 일일 소비자가격은 상품의 종류, 품위 등에 따라 등락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으나, 사과의 순기별 소비자가격은 3월 이후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의 일부 가격 상승은 정부 할인지원 효과 감소가 아닌 생산감소에 따른 공급부족과 수급조절 정책 등에 기인한 것입니다.

* 순기별 사과 소비자가격 : (3월 상순) 30,002원/10개 → (3월 중순) 27,120 → (3월 하순) 24,726

정부는 저장량을 고려하여 수요 조절을 통한 시장 공급 지속을 위해 3월 23일부터 사과는 물량소진이 가장 많은 일부 마트의 납품단가 지원규모를 조정(4000원/kg → 1000원)하고 배는 지원품목에서 제외하는 등 조치를 취하였으며, 그 결과 가격이 일부분 상승한 바 있으나, 지원규모 조정이 가격 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할인지원은 그대로 유지하는 등 적절한 가격 관리 방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②정부의 할인 대책 효과가 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매일 두차례 일일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소비자단체와 협업하여 가격조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 점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형유통업체를 중심으로 가격 현황 및 계획을 모니터링하고, 매일 오전 재정당국과 점검회의 및 매일 오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가격 관리 회의를 진행하여 정부의 할인 대책 효과가 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단체와 협업으로 사과, 배, 수입과일 등에 대해 전통시장 및 유통업체별 가격 조사를 실시(3월 2차례 조사)하여 3월 26일 그 결과를 발표한 바 있으며, 4월(11일 및 18일)에도 소비자가격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정책효과가 발현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농림축산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 원예경영과(044-201-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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