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 누리집 로고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윤석열정부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콘텐츠 영역

행안부 “새마을금고 건전성 여부 점검, 후속조치 차질없이 추진”

2024.04.04 행정안전부
인쇄 목록

행정안전부는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금융당국과의 공동 합동감사 시 금고들의 건전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월 4일 한국경제 <새마을금고 ‘비상’ 431곳 적자 났다>, <새마을금고 ‘깡통금고’ 되나…연체율 10% 넘은 곳 44곳→80곳>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기사 내용]

- 3일 한국경제신문이 지역 새마을금고 1288곳의 지난해 경영공시를 전수 조사한 결과 연간 당기순손실을 낸 금고는 431곳. 금고 세 곳 중 한 곳이 적자를 냈다는 의미

- 연체율이 10%를 넘는 금고는 80곳으로 2022년 44곳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남

[행안부 입장]

○ 지난 3월 22일 행정안전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3년 새마을금고 영업실적’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 현재 새마을금고 순자본비율은 8.6%이고(최소규제비율 4%이상), 유동성비율은 100% 이상 상회하는 등 예탁자들의 자산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 행정안전부는 자산 건전성 제고를 포함한 새마을금고 전반의 쇄신을 위해 ‘새마을금고 혁신안’을 마련하여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올해 2월 금융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만큼 금융당국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새마을금고에 대한 건전성 관리감독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특히,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금융당국과의 공동 합동감사 시 금고들의 건전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그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지역경제지원국 지역금융지원과(044-205-3943)

이전다음기사 영역

하단 배너 영역

지금 이 뉴스

추천 뉴스